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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사별한 박지원에 "사모님 지금 뭐 하세요"…법사위 '발칵' 2025-09-16 15:15:31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이 구형된 점 등을 들어 강력하게 반대했다. 해당 안건은 무기명 투표에 부쳐졌지만, 총투표수 10표 중 반대 10표로 부결됐다. 이 과정에서 박 의원은 나 의원의 남편이 김재호 춘천지방법원장이라는 점을 들어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남편이...
남친 옆 누워있던 여성에 컵 던진 60대…징역형 집유 2025-09-07 15:06:19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68)씨에게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남자친구의 집에서 다른 여성인 B씨가 남자친구와 한 침대에 누워 잠을 자는 모습을 보고 남자친구와 말다툼하던...
'한국무용' 하다 '여군' 이번에는…신입 승무원의 '미친 스펙' [인터뷰] 2025-09-07 09:31:30
알게 됐다”며 “함정과 항공기는 닮은 점이 많다. 함정에서 쌓아온 저의 안전 능력과 반복 훈련으로 다져진 침착함이 객실에서 제대로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군 생활 당시 신형 호위함인 춘천함 인수 요원으로 운좋게 발탁돼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경험을 했다. 시작을 함께 하는 건 힘든 과정이고...
"운전 안 하겠다"더니…무면허 음주 40대 최후 2025-09-06 08:06:36
무면허 운전 범행을 저질렀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2개월도 안 되는 기간 2번의 음주운전을 했다"며 "첫 번째 음주운전은 제보자의 신고로 적발됐고, 두 번째는 위태롭게 운전한다는 112 신고로 적발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동차 양도 증명서를 제출한 뒤에 무면허 운전을 했다"며 "오래전이기는 하나...
연인 속여 1억원 가로챈 20대女…피해자는 개인회생 2025-09-05 13:00:30
5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29·여)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온라인 게임을 통해 알게 된 남성 B 씨와 교제하던 2022년 11월부터 작년 8월까지 105차례에 걸쳐 A씨에게 1억29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아버지가 폐암에 걸렸는데 병원비가...
아파트 관리비 '13억' 빼돌렸다…횡령한 女 경리과장 결국 2025-09-01 20:43:44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부장 이승호)는 최근 특정경제법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A씨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A씨는 2017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14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수사 결과 2016년 3월부터 강원 원주시 아파트에서 경리과장으로...
아파트 관리비 13억 '펑펑'…간 큰 경리 징역형 2025-09-01 14:48:27
쓴 50대 경리과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이승호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A(57·여)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14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6년 3월부터 원주시 한...
관리비 13억 빼돌려 빚 갚고 해외여행…경리과장의 최후 2025-09-01 12:46:50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이승호)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57세 여성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총 14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6년 3월부터 경리과장으로 근무한 그는 지출...
등산객에 '차량 돌진' 다치게 한 60대…"약초 도둑인 줄 알고" 2025-08-31 19:09:58
물게 했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63)가 낸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고 31일 밝혔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6월 춘천시 임도에서 자신이 소유한 임야 입구 쪽으로 B씨(70)와 C씨(69)가 다가오자 승용차를 몰아 빠른 속도로 B씨...
'묻지마 살인' 시도한 20대男, 범행 이유가…"나만 힘들 순 없어" 2025-08-29 18:28:23
한다'는 마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26)에게 원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5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관찰과 치료감호를 명령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28일 아버지로부터 잔소리를 듣게 되자 '내가 힘든 만큼 다른 사람도 똑같이 아파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