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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판결문을 통해 본 '안전보건 확보의무' 2025-08-12 15:48:50
한다(춘천지방법원 2022고단1445 판결). 시행령 제4조 제7호 종사자의견 청취 의무와 관련하여 단기로 들어오는 업체의 참여가 보장되지 않는 안전보건협의회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7호 단서에서 정한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 각 협력업체, 하수급업체의 현장소장 등이 그 소속...
"요구가 많아"…임신한 아내 머리채 잡고 폭행한 남편 2025-08-03 12:46:39
중인 아내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 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상해, 특수협박, 폭행 등 5가지 죄명의 혐의로 기소된 A(32)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8월 12일 오후 8시께 순천시의 한 아파트에서 임신 중인 아내 B(31)씨가 많은 요...
'요구하는 것도 참 많네'…임신한 아내 밀치고 폭행한 30대 2025-08-03 07:42:30
있던 흉기로 안방 문을 찍기도 했다. 박 부장판사는 "배우자를 상대로 3차례에 걸쳐 폭력을 행사했는데 이 중에서도 임신 중인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는 비난 가능성이 가중된다"면서도 "다만 대부분의 범행을 인정하고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검찰이 항소해 A씨 사건은 춘천지법에서 다시...
동생 위독한데…보험금 타내려 설계사와 공모한 누나 2025-08-02 12:08:37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범행이 미수에 그쳐 아무런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지 못한 점 등을 종합해 A씨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B씨에게는 벌금형을 선고했다. 판결의 불복한 A씨는 "동생이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곧 사망할 것이라고는 예견하지 못했다"며 "보험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뉴욕증시, 약세 마감…백악관 "새 상호관세 8월 1일 발효" [모닝브리핑] 2025-08-01 06:37:03
기준 기온은 서울 28.0도, 인천 27.6도, 수원 25.7도, 춘천 24.3도, 강릉 25.3도, 청주 27.2도, 대전 25.2도, 전주 25.2도, 광주 25.4도, 제주 27.8도, 대구 24.0도, 부산 26.4도, 울산 23.6도, 창원 24.8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30∼37도로 예보됐습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 온도 또한 35도...
12세와 조건만남 40대…"어쩜 이럴수가" 2025-07-28 07:35:22
실형을 받아 법정에서 구속됐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수죄와 청소년성보호법상 성 매수,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세 아동 2명을 만나 차 안에서 1명을 간음하고 돈을 주고, 또 다른 아동은 차...
아동 간음하고 집유 받았던 40대, 2심서 결국 '철창행' 2025-07-28 07:24:53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수죄와 청소년성보호법상 성 매수,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조건만남을 목적으로 만난 미성년자들을 차량에 태운 뒤 미성년자가 보는 앞에서 또 다른 미성년자를 간음해...
차 지나는데 넘어져 치인 보행자…"운전자 과실 인정" 2025-07-27 18:10:30
내렸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환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기소된 A(59)씨에게 벌금 700만원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7일 밝혔다. 선고유예는 가벼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는 판결로이다. 선고 유예를 받은 날로부터 2년이 지나면 면소(공소권이 사라져 기소되지 않음)된...
"기름값 줘" 행정복지센터 난동 60대, 결국 실형 2025-07-26 18:09:46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린 60대가 실형을 받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성래)는 특정범죄가중법상 보복폭행, 상해, 공무집행방해, 폭행, 무고 등 혐의로 기소된 A(6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춘천시 한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화천 가는 데 필요한 기름값을 달라"고 요구했다....
뉴욕증시, 구글 호실적에 강보합 마감…한미, 오늘 산업장관 무역협상 [모닝브리핑] 2025-07-25 06:37:12
점 점주들에게 '애물단지'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4500원짜리 담배 한 갑을 팔면 A씨가 손에 쥐는 것은 200원 남짓입니다. 담배는 저장과 보관이 간편해 차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 전국 맑고 무더위 계속…낮 최고 37도 금요일인 25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