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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신입생 3명 중 1명 '서울'...일반고 비율 낮아 2026-01-23 07:00:32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특히 고려대는 2024학년도 29.1에서 2025학년도에는 30.88%로 1.78%포인트(p) 뛰면서 30%대를 기록했다. 이들 대학의 중소도시·읍면 지역 출신 신입생은 5천817명에 불과했다. 비율로는 중소도시 출신이 31.9%, 읍면 지역 출신이 11.3%로 전국 평균과 비교해 각각 9.4%p, 2.0%p 낮았다. 연세대가...
"성적 좋아도 소용없어"…지원자 '전원 탈락' 2026-01-22 21:01:14
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지원자를 단 한 명도 선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대전 유성을)이 한국·광주·울산·대구경북과학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 전형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감점을 받은...
컴퓨터 관련 학과 관심 수험생, 추가모집 전 한국IT전문학교 지원 2026-01-22 14:36:57
2026학년도 추가모집은 2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상위권 대학은 많지 않지만, 인서울 대학 및 중위권 대학 등에서도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가 2026학년도 추가모집을 앞두고 컴퓨터 관련 학과에 관심 있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의사 숫자보다 배치가 중요"…증원 규모는 1930∼4200명 범위서 논의 2026-01-22 14:22:47
규모를 추산하기 위해 12차례 회의를 거쳤다. 2027학년도 이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논의 중인 보건의료정책심의위에 2040년 기준으로 부족한 의사의 수가 515명∼1만1136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한 바 있다. 심의위는 지난 4차 회의에서 추계위가 제시한 여러 수요·공급 모델을 조합해 12가지 모형을 검토한...
정시 최대 변수는 '불수능'…최상위권은 의대 정원 변화도 '주목' 2026-01-21 10:02:07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서 수험생 절반가량이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꼽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최상위권에서는 수능 난이도 못지않게 의대 모집 정책 변화도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7%가 ‘수능 난이도(불수능)’를...
"2037년 의사 인력 2530~4800명 부족" 2026-01-20 23:41:49
열고 2027학년도 이후 의사 인력 양성 규모 등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에서 제시한 12개 모형별 대안을 놓고 토론했다. 이들은 보건의료 기술 발전, 의사 근무 환경 변화, 의료 전달체계 개선 등 향후 의료 환경이 달라질 가능성과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 추진 방향을 함께 반영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공공의대·신설의대에 연 100명씩 가닥 2026-01-20 20:34:56
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와 의대 교육 여건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심의위는 2037년 부족한 의사 수를 바탕으로 의대 정원을 산정하고 있다. 현재 의대 모집 인원 3058명에서 늘어나는 정원은 모두 지역에서 10년 동안 의무 복무하는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심의위는 공공의대와 의대 없는 지역에...
서울 주요 10개大 '이과 총장' 7명…외대도 통계학과 출신 선임 2026-01-20 17:49:18
학년도와 비교하면 10년 만에 구도가 정반대로 바뀐 것이다. 한국외대가 대표적이다. 오는 3월 취임하는 강기훈 총장의 전공은 통계학으로, 그동안 자연과학대 교수로 재직했다. 자연계 출신 교수가 한국외대 총장으로 선임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총장인 박정운 총장의 전공은 언어학이다.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2026학년도 이공계 출신 총장은 총 7명으로 집계됐다. 인문사회계열 출신 총장은 고려대 김동원 총장(경영학), 서울대 유홍림 총장(정치학), 한양대 이기정 총장(영어영문학) 등 3명에 그쳤다. 2016학년도에는 이공계 출신 총장이 3명, 인문사회계열 출신이 7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0년 사이 총장 인선의 구도가 정반대로...
정보보안학과 대학 지원 수험생, 추가모집 전 한국IT전문학교 지원 2026-01-20 13:56:03
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내신과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실기시험 대신 잠재능력평가와 면접 전형을 통해 진행된다. 한아전 관계자는 “추가모집 전 정보보안학과 대학을 찾는 수험생들이 본교에 지원하고 있다”며 “한국IT전문학교는 고3 수험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생, 특성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