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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돌아온 학생 있는데…" 의대생 '기습 복귀'에 술렁 2025-07-15 07:33:59
25학번의 경우 순차 졸업은 이미 어려워졌다. 실습수업 등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하기 위해선 학교 교육 부담이 두 배로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의대생 단체인 대한의과대학·의과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지난 12일 복귀 선언 당시 "교육과정의 압축이나 날림 없이 방학, 계절학기를 활용해 수업의 총량...
의대생 대표 "교육 평가 10년 뒤에나 가능…수련 의지 꺾여" 2025-07-13 18:27:47
축소화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24·25·26학번이 동시에 수업을 들어야 할 '트리플링' 사태는 피하게 됐으나 24·25학번 동시 교육 문제와 의학교육의 질 저하가 우려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위원장은 그 근거로 지난해 2월 이뤄진 2000명 증원 자체를 기존 의대가 감당할 수 있냐는 데 있다고...
내부고발자에서 '李개혁 상징'으로…임은정 지검장 발탁에 법조계 술렁 2025-07-06 17:50:18
93학번으로 입학해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검사로 임관해 2007년 ‘도가니 사건’으로 알려진 광주인화학교 청각장애인 성폭력 사건의 1심 공판검사로 이름을 알렸다. 2012년 윤길중 진보당 간사의 과거사 재심 사건에서 검찰 내부 방침을 어기고 무죄를 구형해 징계받았다가 이후 행정소송에서 승소해...
이규용 회장 "미래 위한 기부, 한국판 케네디스쿨로 결실 맺습니다" 2025-07-03 17:27:53
큰 쾌척’이었다. 그는 이 대학 법학과(72학번) 졸업생이다. 이 회장은 지난 2일 “정치제도와 국가 재정정책 딱 두 가지에 집중한 연구소를 설립하고 싶었다”며 “법치와 국가 제도에 대한 근본적 진단과 해결책을 찾고 싶다. 블록체인 등 진보된 기술을 잘 응용해 비용이 적게 드는 정치제도를 찾을 수 있다”고 했다....
[단독] 'M&A 명문대' 떠오른 연세대…25학번 새내기는 '황성주 두유' 2025-07-02 17:45:03
연세대가 인수합병(M&A)업계에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4년 전 숙취해소제 ‘상쾌환’을 제조·판매하는 네추럴웨이를 인수해 성장시킨 데 이어 이번엔 식물성 건강음료 ‘이롬 황성주 두유’를 인수하기로 했다. ‘연세우유 생크림빵’을 히트 브랜드로 키우고 건강음료 사업까지 확장하며 식음료(F&B) 시장에서...
윤호중 행안부 장관 후보자 "AI 민주정부 구현…'할 일하는 행안부' 될 것" 2025-06-30 10:49:18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지낸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 5선 중진이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경기 구리에서 당선되며 원내에 입성했고, 19~22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됐다.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계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대변인과 사무총장,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대표 등 핵심 당직을 두루...
법무·행안장관에 '5선 중진' 배치…검찰개혁·수사권 조정 속도전 2025-06-29 18:31:40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지낸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출신 5선 중진이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경기 구리에서 당선되며 원내에 입성했고, 19~22대 총선에서 내리 당선됐다.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계 핵심으로 평가받으며 대변인과 사무총장, 정책위원회 의장, 원내대표 등 핵심 당직을 두루...
'강경파' 박단 사퇴…의정갈등 새국면 2025-06-24 17:58:27
전 서울대병원 전공의 등 주요 병원 사직 전공의 대표 네 명은 공지에서 “하반기(9월) 전공의 모집 시작인 7월 말까지 한 달여밖에 남지 않았고 의대 예과 1학년 학생의 ‘트리플링’(24·25·26학번 동시 수업)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며 “새 정부와의 건설적인 대화와 투쟁 지속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를 다시 세울...
6개월 남았는데…금투협회장 물밑 경쟁 2025-06-24 17:23:58
82학번 동기다. 무죄로 판명 난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태로 풍파를 겪었다는 공통점도 있다. 투자은행(IB)업계의 ‘대부’로 꼽히는 정 전 대표는 후보군 중 가장 ‘빅네임’으로 꼽힌다. 적극적인 성격과 리더십 덕분에 금융업계 지지도가 높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 서명석 전 유안타증권 대표 등도 잠재...
"복귀 기회 줬다"…교육부, 의대생 학사유연화 요구에 선그어 2025-06-23 11:15:01
의뢰는 없지만, 교육부는 각 대학에 공문을 내려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했다. 의대 내 갈등도 표면화되고 있다. 차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 2학년생들은 수업을 방해한 선배의 제적을 요구했고, 전북대 24학번 일부 학생들은 의대협 비상대책위원장 A씨를 학교와 교육부에 신고했다. 을지대학교는 복귀 방해 행위를 주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