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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에 칼부림도"…마두로 갇힌 美 구치소의 '악명' 2026-01-05 18:25:00
보완한 것이다. 새 공소장에는 부인 플로레스와 아들, 베네수엘라 내무장관 디오스다도 카베요 등 가족과 측근 등도 기소 대상에 추가됐다. 이번 재판은 올해 92세인 앨빈 헬러스타인 판사가 맡는다. CNN은 헬러스타인 판사가 이 사건을 10년 넘게 담당해온 인물이라고 전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故 안성기 비보에…조용필부터 이정재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2026-01-05 18:24:13
활동하며 사회적 책임도 꾸준히 실천했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운구는 이병헌, 이정재, 정우성, 박철민 등이 맡고, 조사는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이 낭독한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트럼프 "콜롬비아 작전 좋은 생각, 쿠바 곧 붕괴"…거세진 돈로주의 2026-01-05 18:02:32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베네수엘라 기습 공격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콜롬비아, 쿠바 등 중남미 좌파 정권을 겨냥해 경고성 발언을 이어갔다. 중남미 국가 군사 개입까지 시사하며 서반구 지배 야욕을 숨기지 않아 ‘돈로주의’(도널드 트럼프+먼로주의)를...
사상 최고가 신기록 이어가는 국제 구리값…니켈도 급등 2026-01-05 18:01:41
2일(현지 시간)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경에이셀에 따르면 이날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값은 톤(t)당 1만2571달러에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67달러(0.54%) 올랐다. 구리값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구리값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에 따라 수요가 늘어나고 구리 생산국들의...
마두로에 충성한다던 부통령…美엄포에 "적극 협력" 2026-01-05 18:00:21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우리의 유일한 대통령은 마두로”라며 미국에 날을 세운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통령이 돌연 태도를 바꿔 협력을 요청했다. 로드리게스 권한대행은 4일(현지시간) SNS에 올린 성명에서 “미국이 국제법의 틀 안...
[한경에세이] 노을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2026-01-05 17:57:20
“상임위원회는 어디로 생각하세요.” 2024년 국회의원 당선 직후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다. 국토교통위원회나 정무위원회처럼 흔히 ‘인기 상임위’로 불리는 곳들이 뇌리를 스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여러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은 행정안전위원회였다. 지역구인 인천 검단의 현안이 맞물린 결과이기도 했다. 검단은 올해...
포바이포 수주공시 -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전시체험시설 등 연출 설계 및 제작 설치 용역(2차분) 18억원 (매출액대비 5.40 %) 2026-01-05 17:55:25
공시는 향후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계약의 규모,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수주 공시가 늘어나는데 주가는 움직이지 않는다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수도 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속보] 李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 시작 2026-01-05 17:53:53
간담회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있어 중국은 더없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말한 바 있다. 경제협력 방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양국 정부는 경제·산업·기후·교통 분야 등에서의 교류 확대를 위한 10여건의 양해각서(MOU) 서명식을 열 예정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카카오도 'UGC' 시장 참전…카톡 숏폼 크리에이터 모집 2026-01-05 17:48:23
’ 버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창작자가 꾸준히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고, 성장 경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더 많은 창작자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LG디스플레이 '4500니트' 구현 성공…CES서 기술 과시 [CES 2026] 2026-01-05 17:48:13
수 있다. 차세대 모빌리티를 겨냥한 마이크로 LED 기반 투명 디스플레이,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신기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CES를 통해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해 전 사업 영역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