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서출판 참, 김유호 변호사 ‘꼭 알아야 할 베트남 생활법률 가이드’ 인기 2026-02-11 18:07:25
단계별로 안내한다. 특히 2025년 개정 형법과 형사소송법 내용을 반영해 최신 법률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복잡한 형량과 벌금 정보는 표와 차트로 정리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는 “베트남 법률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책의 출간은 긴 가뭄의 단비와 같다”고...
[기고] 기업가 정신 발현을 막는 배임죄, 개선 시급하다 2026-02-11 17:47:43
위험을 감수하는 판단·결정이다. 불확실성 속의 판단·결정은 주의의무를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배임죄로 엄벌하는 것은 기업가정신의 본질을 부정하는 격이다. 배임죄는 구성요건을 명확하게 제한하고, 경영판단 원칙을 상법과 형법에 명문화하는 방향으로 재편돼야 한다. 그것이 법의 지배 원칙과...
사형 선고되나…19일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 생중계 2026-02-11 11:12:55
30년 전 내란 수괴(형법 개정 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가 이뤄진 곳이기도 하다. 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장관에게는 무기징역, 노 전 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각각 구형했다. 또 조 전...
활주로 점거 독일 기후단체 '범죄조직' 혐의 재판 2026-02-11 01:43:50
된 형법 조항에 대해 "1유로를 기부하거나 시위 현장에 커피를 가져다주거나 소셜미디어에 긍정적 댓글을 남겨도 추적하고 감시할 수 있다"며 "형사절차가 점점 불편한 정치적 시위에 대응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납세자연맹, 차은우 과세정보 유출 세무공무원·기자 고발 2026-02-10 18:15:58
행위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형법상 공무상비밀 누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피고발인들은 차은우 씨의 세무조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과세정보를 무단으로 유출함으로써 국세기본법이 보장하는 비밀유지 원칙과 납세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며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과세정보가 유출되고 사회적 낙인이 찍히는...
"이선균 사례 반복 안돼"…시민단체, 고발 나섰다 2026-02-10 17:14:43
형법상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차은우의 추징금 통보 사실을 최초 보도한 기자와 해당 정보를 외부에 누설한 성명불상의 세무공무원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연맹은 "피고발인들은 차은우 씨의 세무조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과세정보가 무단으로 유출됐다"며 "국세기본법이 보장하는...
정부 '일하는사람 기본법' 속도전…"위헌 가능성" "한계 명확" 비판도 2026-02-10 16:45:48
사람을 처벌하는 형법적 성격이 강하다”며 “형벌 부과를 통해 강제되는 의무 이행의 상대방이나 수령자가 누구인지가 일단 추정된다는 것 자체가 '죄형법정주의'에 어긋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제도 적용의 기술적 모순도 지적했다. 추정제가 적용되는 근로기준법은 근로자가 사용자에게 연속적이고 지속적으로...
기업가정신 제고 위해 배임죄 개선 필요 2026-02-10 14:01:00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배임죄 규정이 모호해서, 형법상 죄형법정주의가 요구하는 '명확성의 원칙'과 예측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안교수는 해외 주요국 사례에서 한국의 배임죄 규정과는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독일은 미수범을 처벌하지 않으며, 업무상 배임죄나 특별배임죄 가중 규정이 없다. ...
"배임죄, 적극적 경영의지 약화 우려…부작용 줄일 입법 필요" 2026-02-10 14:00:19
형법정주의에 따른 명확성의 원칙과 예측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안 교수는 "신의성실의 원칙 의무 위반이 곧 범죄가 될 여지가 있는 구조이기에 배임죄의 성립 범위를 예측하기 어렵다"며 "경영자들이 자신의 행위가 형법상 금지된 행위인지 사전에 알기 어려운 것도 이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안 교수는 또...
태국 국민당, 총선 패배 이어 소속 의원 10명 정치생명 위기 2026-02-10 13:24:52
왕실모독죄 개정을 추진했다. 왕실모독죄로 불리는 형법 112조는 왕실 구성원 또는 왕가의 업적을 모독하거나 왕가에 대해 부정적인 묘사 등을 하는 경우 최고 징역 15년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2024년 1월 태국 헌법재판소는 전진당의 이런 움직임이 "국왕을 국가 원수로 하는 (태국) 민주주의 체제를 전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