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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하트섬`...이 섬도 환원될까 2021-04-30 11:27:00
약 60%를 사회에 환원하기로 하면서 이 전 회장이 소유한 전남 여수 부동산에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전 회장이 생전 애착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하트섬` 모개도를 포함해 아름다운 여자만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부지가 많아 앞으로 어떻게 활용될지 주목된다. 30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이 전 회장은 지난 2005년...
[천자 칼럼] '왕서방'의 아파트 쇼핑 2021-04-28 17:50:04
외국인이 사들인 아파트 2만3167채의 58.6%인 1만3573채를 중국인이 구입했다. 이들은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아파트를 집중적으로 샀다. 구입 금액으로는 서울, 취득 건수로는 경기도가 가장 많다. 중국인 소유 토지도 필지(토지 등록단위) 기준으로 2016년 2만4035건에서 지난해 상반기 5만4112건으로 125.1%(3만77건)...
기성용 "광주 땅 투기 목적 아냐…무지서 비롯된 잘못" [전문] 2021-04-23 10:50:47
광주FC 단장을 농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기성용과 기 전 단장은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 농지를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기성용은 2016년 7~11월 4차례 걸쳐 금호동의 밭 6개 필지와 논 1개 필지 7773㎡(약 2351평)를 26억9512만원에 매입했다. 기성용과...
기성용도 투기 의혹…父와 농지 매입해 12억 보상금 받았다 2021-04-22 10:38:12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성용과 기 전 단장은 농업경영계획서를 허위로 작성, 광주 서구 금호동 일대 농지를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기성용은 2016년 7~11월 4차례 걸쳐 금호동의 밭 6개 필지와 논 1개 필지 7773㎡(약 2351평)를 26억9512만원에 매입했다. 기성용과 기 전 단장은 2015년에도 이 일대...
세금 그렇게 걷더니…재산세·종부세 인하 추진하는 민주당 [식후땡 부동산] 2021-04-20 12:55:42
2주택자 이상)의 종부세가 기존 0.6∼3.2%에서 1.2∼6.0%로 상향 조정됩니다. 다주택자의 양도세 최고세율도 65∼75%로 높아져 세 부담이 늘어납니다. ◆ 중국인 보유 토지, 경기도에 몰렸다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의 토지보유 현황’에 따르면 중국인이 소유한 경기권 부동산 필지...
서울·경기 땅 쓸어담은 중국인…文정부 4년간 왕창 사들였다 2021-04-20 09:33:08
70% 증가했다. 문 대통령 취임 이후 70% 늘어난 셈이다. 중국인의 소유 필지가 급증했다. 2016년 2만4035건에서 2020년 상반기 5만4112건으로 약 3만 건, 120% 늘어났다. 중국인들은 서울 및 경기도에서 토지를 사들였다. 2016년 서울에서 4377 건을 보유했던 중국인은 2020년 상반기 8294건으로 89% 늘어났고, 같은 기간...
'동화마을 투기 의혹' 인천 중구청 공무원…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1-04-12 21:39:09
토지를 사들여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판단했다. A씨는 당시 관광개발 관련 부서에서 근무했으며, 동화마을 일대 부지 1필지를 아내 명의로 1억7000만원대에 사들였다. 해당 부지의 현재 시세는 2배가량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부지 일대는 같은 해 8월 월미관광특구 인접구역으로, 이듬해에는 월미관광특구 특화거리로...
LH 투기 의혹 핵심 '강사장', 16년 전 강릉에서 1억 보상금 2021-04-09 12:50:39
약 1년 7개월 만에 공시지가의 367%에 달하는 수준의 보상금을 받은 것이다. 이 때문에 토공 직원으로 성남에 거주했던 강 씨가 관계기관인 주공이나 건교부로부터 토지 개발 정보를 사전에 입수해 땅 투기를 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강 씨는 최근 경기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지정 직전 인근 필지 여러 곳을 사들여...
법원, "투기의혹 LH직원 100억원 땅 몰수보전" 2021-04-09 10:17:13
필지 1천700여㎡에 대한 기소 전 몰수보전 신청을 전날 법원이 인용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몰수보전`이란 범죄 피의자가 확정판결을 받기 전에 몰수 대상인 불법 수익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원의 처분이다. A씨 등은 이들 4개 필지를 3명 명의로 지분을 쪼개 25억여원에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땅 투기 의혹' 전 경기도 공무원·LH 직원 줄줄이 구속 2021-04-09 09:29:07
416만㎡에 사업비 1조7903억 원을 들여 차세대 메모리 생산기지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SK하이닉스가 이곳에 122조 원을 투자한다고 알려진 2018년 하반기부터 땅값이 30∼40% 급등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땅을 매입한 시기는 경기도가 기획재정부, 산업자원부 등을 방문해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던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