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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특별법 국회 통과…최형두 "차세대 원전 국가전략화" 2026-02-12 18:33:43
심의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SMR 정책은 명확한 로드맵과 관리체계 아래 추진되는 국가 프로젝트로 자리 잡게 됐다.기업 도전 뒷받침하는 구조 마련SMR은 기술 난이도와 초기 투자 부담이 높은 산업으로, 민간 단독 추진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번 법은 기술개발과 안전성 입증, 연구용 원자로 기반 실증 지원, 부지 및...
선박·열공급·수소용까지…SMR 노형별로 빠르게 개발한다 2026-02-12 17:51:24
특별법의 골자는 SMR을 경수로 기반 대형원전 중심 법체계의 곁가지가 아니라 독립된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데 있다. 5년 단위 기본계획과 연간 시행계획을 통해 재원과 생태계 조성을 묶어 추진하고, 과기정통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는 ‘SMR 개발 촉진위원회’를 컨트롤타워로 설치해 부처별 연구개발(R&D), 국제협력...
SMR·가스터빈 생산 현장 찾은 박정원 2026-02-12 17:45:22
핵심소재 제작을 전담하는 ‘글로벌 SMR 파운드리’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엑스에너지가 발주한 SMR 16기 주기기와 핵심소재를 시작으로 뉴스케일파워가 위탁한 초도 물량 등을 하반기부터 제작할 예정이다. 박 회장은 2일에는 두산밥캣 인천사업장을 찾았다. 전동·수소 장비와 지게차 생산라인, 연구개발(R&D)센터 등을...
'SMR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민간주도 연구·실증 가속화 2026-02-12 17:02:18
AI 시대 핵심 에너지원인 SMR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SMR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회와 정부 의지가 담긴 성과"라며 "SMR 개발·실증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재정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등 성과 가속화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SMR 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민간주도 SMR 연구·실증 가속화 2026-02-12 16:49:56
SMR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SMR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회와 정부 의지가 담긴 성과"라며 "SMR 개발·실증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재정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등 성과 가속화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미래 SMR 대응 규제체계 2030년 구축…개발자도 기준 제시 2026-02-12 16:38:41
기술을 제시해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는 'SMR 기술기준에 관한 규칙' 제정도 추진한다. 원안위는 내년까지 세부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2028년부터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거쳐 법령과 기준을 순차 개정하기로 했다. 또 타 산업 분야 규제시스템과 연계 방안을 검토하고 원자로 전 주기 규제체계도 함께 검토하기로...
박정원 두산 회장 "AI 대전환기, 기회 잘 살려야" 2026-02-12 10:08:48
사업장에 세계 최초로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공장도 구축 중이다. 오는 2028년 완공이 목표다. 현재 연 12기 수준인 SMR 생산 능력이 20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앞서 박정원 회장은 지난 2일에는 두산밥캣 인천 사업장을 찾았다. 공장 내 전시된 전동·수소 장비와 지게차 생산 라인, R&D 센터 등을 둘러본 박...
박정원 두산 회장, 잇따른 현장행보…"에너지서 기회의 장 열려" 2026-02-12 09:03:54
열려" 두산에너빌 가스터빈·SMR 제조 둘러봐…두산밥캣 공장서 안전 강조 ㈜두산 전자BG 사업장서 CCL 경쟁력 확인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연초부터 에너지, 첨단소재, 소형장비 등 그룹 주요 사업장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경영 행보를 펼쳤다. 12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전날 경남...
"K-원전, 규제에 달렸다"…SMR 차등심사 촉구 2026-02-11 17:03:19
"K-원전, 규제에 달렸다"…SMR 차등심사 촉구 국회 정책 세미나서 해외 설계 도입 대비 글로벌 규제 정비 제안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소형모듈원자로(SMR)와 4세대 원전 등 도입이 가시화하며 원자력 규제체계도 속도를 맞추기 위해 위험도 기반 차등 규제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정용훈...
반도체보다 뜨거운 건설...'AI 인프라'로 재평가 2026-02-11 14:44:12
미국 펠리세이즈 SMR 2기 착공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또 삼성물산이 참여한 루마니아 SMR 사업의 최종 투자가 곧 확정될 것으로 기대되고,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본계약도 체결 예정입니다. 글로벌 AI로의 대전환 속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국내 건설사들에게 사업 기회가 열리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건설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