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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스님 친필 유시 18년만에 회수 2013-05-02 16:57:43
성철스님의 친필 유시(諭示·사진)를 훔친 혐의(절도)로 사진작가 이모씨(57)와 이를 매입한 경매업자 k씨(65)를 장물취득 혐의로 각각 입건하고 유시를 18년 만에 회수했다고 2일 밝혔다.이 유시는 1981년 8월 당시 조계종 종정이던 성철스님이 불국사와 월정사 주지 임명 과정에서 빚어진 폭력사태를 타이르며 쓴 글로,...
"초음파 사진부터 SNS에 올리는 시대…인터넷에 삭제 버튼은 없다" 2013-05-01 09:09:22
온라인상에서 사진을 공유하며 그물망을 조였다"며 "테러범들이 훔친 차 안에 남겨진 휴대전화가 테러범의 체포를 가능케 했다는 점은 이런 디지털 기술과 폭력과의 긴장을 잘 보여준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이건희 회장, '핵전쟁' 대비하려 지하 벙커를...
'스마트폰 절도'에 빠진 사람들…생산·판매 1위국의 그림자 2013-04-30 17:25:01
지난 9일에는 서울 동작구에서 10대 청소년들이 훔친 스마트폰 200여대를 매입한 친인척 관계의 가족 장물업자 3명이 절도 청소년 11명과 함께 검거됐다. 2월에도 대구 달서구에서 택시기사 등으로부터 장물 스마트폰을 사들여 중국에 밀반출한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sk텔레콤 등 통신 3사...
경찰, 5초만에 금은방 털고 오토바이로 사라진 일당 검거 2013-04-30 15:50:28
2명을 구속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들로부터 훔친 귀금속을 사들인 금은방 업주 3명은 업무상 과실장물 취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와 조씨는 3월부터 지난달 17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서울·경기 지역 금은방에 침입해 1억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손님으...
고전 영화 속 트렌디한 헤어스타일 2013-04-30 09:56:24
개츠비의 마음을 훔친 데이지의 모던 단발 위대한 개츠비의 일생을 훔친 데이지는 1920년대 스타일의 표상이다. 무릎까지 오는 플래퍼 드레스를 찰랑거리며 무도회장을 누비고 모던하게 싹뚝 자른 단발머리에 커다랗고 반짝이는 헤어 피스를 달고 춤을 춘다. 데이지의...
김수현 꽃바보, "`은밀하게 위대하게` 1년 동안 액션 연습했어요" 2013-04-26 14:29:20
’ 잠비노로 여심을 훔친 김수현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통해 1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김수현이 연기한 원류환은 북한 최고 특작부대 소속으로 2만 대 1 경쟁률을 뚫고 살아남은 최정예 스파이다. 하지만 남파된 그의 임무는 어이없게도 달동네 슈퍼집 바보다. 원작인 웹툰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보고...
문 여는 데 20초…강남 빈집털이범 2013-04-24 17:06:55
구속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경찰은 정씨가 훔친 장물을 사들여 판매한 혐의(장물취득)로 성모씨(60)도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34회에 걸쳐 강남의 고급 아파트만 골라 속칭 ‘빠루(노루발못뽑이)’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현금과 귀금속 등 8억2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미나문방구' 최강희-봉태규가 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종합) 2013-04-22 20:32:23
상황에서 물건을 훔치는 아이다. 그 역을 연기한 아이는 그런 경험이 없었지만, 사실 저는 문방구에서 훔친 경험이 있어 그 심리를 아역배우에게 전달해줬다”며 “떨리면서 스릴 있는 어두운 동심을 심어 주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나문방구’의 주연 배우 최강희는 문방구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가출팸' 결성해 스마트폰 훔친 10대 청소년 검거 2013-04-19 17:30:47
a군 등 2명은 매장에 들어가 휴대폰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도주하기 쉬운 대로변의 휴대폰 판매점을 범행 장소로 정했다. a군 등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에서 만나 ‘가출팸’(가출패밀리·가출인 모임)을 결성하고 경기 의정부 일대 여관과 찜질방 등에서 함께 숙식하며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20대 좀도둑 커플‥생활비 마련하려 `철부지` 2013-04-18 14:34:05
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여자친구 김씨가 범행대상을 물색하고 주변에서 망을 보면 남자친구 이씨가 건물 외벽을 타고 올라가 상가에 침입해 물건을 훔쳐 나왔다. 김씨는 경찰에서 "여자친구와 1개월 전부터 동거를 했는데, 생활비가 떨어져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