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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진 악플러 여성 2심서 징역 5→4개월로 감형 2020-02-13 14:44:28
이 사건과 연관돼 있어 면소(소송조건이 결여돼 심리를 하지 않고 소송 종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으로 정신적 고통을 겪은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한다"면서도 "피고인이 겪고 있는 강박장애와 일부 범죄가 면소된 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1심에서...
부산형사변호사, 호소력 있는 변론으로 4번째 음주운전 사안에서 집행유예 이끌어내 2020-02-12 14:13:12
의뢰인들의 지인들이 의뢰인의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 이전 사건으로부터 7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음주 운전 전력이 없어 의뢰인이 음주 운전을 짧은 기간 내에 반복적으로 한 것은 아닌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한 결과 재판부의 징역 1년 6개월 및 집행유예 4년 판결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고 정리했다. 음주운전을...
세계 유명 예술가·지식인들 '브라질 대통령에 반대' 탄원 2020-02-10 02:15:42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고 있다'는 제목의 탄원이 올랐으며 문화예술인과 지식인 2천700여명이 서명했다. 주요 서명 인사는 '연금술사'로 유명한 브라질 소설가 파울루 코엘류와 브라질에서 가장 저명한 역사학자인 보리스 파우스투, 세계 지성계의 거장으로 꼽히는 놈 촘스키, 미국 하버드대 정치학자인 스티븐...
페이스북, 미 오클라호마서 유권자 등록마감일 잘못 안내할 뻔 2020-02-08 06:24:44
탄원해야 했다. 페이스북은 "문구는 모든 주에 걸쳐 일관돼야만 하고 법률·커뮤니케이션팀의 검사를 거쳐야 한다"며 문구를 변경할 수 없다고 버텼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이에 대해 표현을 둘러싼 혼란이 부분적으로 모바일 이용자들에게 보내는 공지를 단순하게 하려다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페이스북은 공지의...
"짖길래 죽였다" 반려견 `토순이` 살해 20대男 징역 8월 실형 2020-01-22 16:13:46
저질렀으며, 피해자와 가족들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어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재판부는 "범행을 시인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점, 미리 계획한 범행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토순이 사건은 피고인이 폭력 전과 누범기간 중 저지른...
환자 두개골·뇌막 절개 의료과실로 '사망'…성형외과 원장 '집유' 2020-01-16 14:31:10
발생했다"면서 "유족들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민사소송에서 피고인이 피해자의 유족들에게 지급의무가 된 돈을 지급하고, 추가 금액을 공탁한 점을 참작했다"고 집행유에 선고 배경을 밝혔다. 충격적인 사건의 재판 소식에 네티즌들이 술렁이고...
윤창호법 탄생 1년... 갈수록 좁혀지는 처벌망으로 음주운전 실형 피하기 어려워 2019-12-19 14:13:43
탄원 등이 고려되어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다. 한편 음주 뺑소니로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던 B씨. 그도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지만 2심에서 치유법원 프로그램을 받겠느냐는 법관의 제안을 받았다. 그는 실형 대신 밤 10시 귀가, 3개월간 금주, 약속을 이행하는 증거인 영상물 촬영 등을 전제로 보석 석방되었다....
온라인 떠들썩하게 한 `곰탕집 성추행`, 결국 유죄 확정…"피해자 일관된 진술" 2019-12-12 22:00:01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다만, 추행 정도와 가족들의 탄원이 고려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심은 피해자의 진술과 달리 A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못한 점도 지적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경찰 조사에서 신체접촉이 없었다는 취지로 말한 뒤 식당 CCTV를 본 뒤 신체접촉이 있을 수도 있다는 취지로 진술하...
`곰탕집 성추행` 2년 만에 `유죄` 결론…"징역 6개월에 집유 2년" 2019-12-12 11:24:39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다만, 추행 정도와 가족들의 탄원이 고려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심은 피해자의 진술과 달리 A씨의 진술이 일관되지 못한 점도 지적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가 경찰 조사에서 신체접촉이 없었다는 취지로 말한 식당 내 CCTV를 본 뒤 신체접촉이 있을 수도 있다는 취지로 진술하...
대법원, 곰탕집 성추행 사건 오늘 선고…판결 뒤집힐까 2019-12-12 10:16:32
사건이 찍힌 식당 CCTV 영상에서 A씨가 해당 여성을 성추행하는 장면이 명확히 나오지 않아 더욱 논란이 확산됐다. A씨가 구속된 지 38일 만에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진행된 2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됐지만 추행 정도와 가족들의 탄원 등이 고려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다. A씨 측은 2심 판단에 불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