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조업 강한 스웨덴·한국…탄소중립 함께 이끌어야" 2025-10-19 17:24:13
각각 2050년, 2045년 탄소중립이라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빅토리아 왕세녀의 공식 방한은 2015년 이후 10년 만이다.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의 장녀이자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그는 향후 스웨덴을 이끌 차기...
[포토] 황유민, '팬들 감탄하는 힘찬 스윙'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4:45:3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19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황유민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내일 출근길 춥다…강원 산지엔 '첫눈' 2025-10-19 13:23:13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나 얼음이 어는가 하면, 강원 산지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낮은 2∼14도, 낮 최고기온은 12∼22도로 예상된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 떨어지자 외투 '불티'…겨울옷 판매 나선 유통업계 2025-10-19 06:00:06
패션 플랫폼 W컨셉은 절기상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한로인 지난 8일 이후 아우터 판매량이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15일 W컨셉의 아우터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40% 증가했다. 품목별로 보면 퍼 매출이 130% 늘었고 재킷과 점퍼, 패딩 매출은 각각 65%, 60%, 35% 증가했다. 겨울 아우터 상품 검색량도 15%...
일요일, 흐리다 오후부터 맑음…찬바람에 체감온도 '뚝' [날씨] 2025-10-18 20:50:05
17∼23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는 새벽에, 강원 영동은 오전에, 제주도는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비가 예보됐다. 강원 영서와 충북 북부, 경북권 내륙(경북 북동 산지 제외), 경기...
[포토] 노승희, '가을 하늘 가르는 힘찬 티샷'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0:09:37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노승희가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내가 사면 실거주, 남이 사면 투기?"…또 '내로남불' 논란 [정치 인사이드] 2025-10-18 17:11:43
마찬가지"(송언석 원내대표), "주택을 투기 수단으로 여기고 집 가진 걸 적폐로 몰아가는, 전형적인 사회주의적 발상"(박성훈 수석대변인) 등이다. '내로남불' 논란은 여당이 야당 공세를 방어하는 과정에서 빚어졌다.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야당의 대책 비판에 "수억, 수십억씩 빚을 내서 집을 사게 하는 것이...
트럼프 제재협박에 '기후변화 대응' 세계 해운 탄소감축 중단(종합) 2025-10-18 15:16:22
저지' 자축…다자간 환경규제 후퇴·탈탄소 노력에 찬물 (런던·서울=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전재훈 임화섭 기자 = 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가 추진해오던 해운 온실가스 감축 종합계획 채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한 압박으로 중단됐다. 일단은 공식적으로는 '표결 1년 연기'지만, 트럼프 행...
"마스크 쓰고 고개 푹"…구금 한국인 송환 순간 2025-10-18 12:00:20
수갑을 찬 채 전세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전세기 내에서 즉시 체포됐으며,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얼굴을 가린 채 대부분 고개를 숙인 상태로 경찰 호송차에 올라 각자의 관할 경찰서로 압송됐다. 송환 대상 중 여성도 일부 포함됐고, 고령으로 보이는 휠체어 이용자도 있었다....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64명이 18일 수갑을 찬 채 한국 땅을 밟았다. 전세기를 타고 송환된 이들은 전부 범죄 피의자 신분으로 천에 가려진 수갑이 채워졌다. 대부분 남성이었지만, 여성으로 보이는 몇 명도 눈에 띄었다. 거의 모두 마스크, 모자 등을 동원해 얼굴을 가린 모습이었다. 이들은 범죄단지 구금 피해자면서도 한국인을 대상으로 피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