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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곰탕집 성추행 사건 오늘 선고…판결 뒤집힐까 2019-12-12 10:16:32
사건이 찍힌 식당 CCTV 영상에서 A씨가 해당 여성을 성추행하는 장면이 명확히 나오지 않아 더욱 논란이 확산됐다. A씨가 구속된 지 38일 만에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에서 진행된 2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됐지만 추행 정도와 가족들의 탄원 등이 고려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받았다. A씨 측은 2심 판단에 불복해...
곰탕집 성추행 사건 … 1심 징역형 · 2심 집행유예 → 최종 판단은? 2019-12-12 10:14:48
가족과 지인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등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한 점 등은 종합해보면 피고인에 대한 원심의 양형은 무겁다고 판단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사건의 쟁점은 실제 추행 여부, 그리고 여성의 진술과 CCTV 영상으로 이를 증명할 수 있는지다. A씨측은 엇갈려 지나가는데 1.333초밖에 걸리지 않았다며...
'선거법 위반' 이선두 경남 의령군수, 2심서도 당선무효형 선고 2019-12-04 16:09:02
금액이 비교적 많지 않고 군민 다수가 선처를 탄원하지만, 공직선거법 위반 종류와 횟수가 많고 위반 행위가 선거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는 힘든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선출직 공무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100만 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직을 잃는다. 이 군수는 지난해 6·13...
아마존, '수은 검출' 피부 미백제 퇴출…"계정 몰수 조치" 2019-11-23 18:13:09
현지언론은 22일(현지시간) 시민단체 등의 탄원에 의해 아마존이 10여 종에 달하는 화장품을 퇴출했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의 이 같은 조치는 시민단체 '뷰티웰 프로젝트'와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 미국 미네소타주 지부의 탄원에 따른 것이다. 뷰티웰 프로젝트 측은 24개 업체의 제품 가운데 15개 업체의...
아마존에서 파는 피부미백제에서 '수은 위험' 적발 2019-11-23 17:32:01
'수은 위험' 적발 미국 시민단체들 탄원에 독립 판매업체 상품 10여종 퇴출당해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온라인 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수은 위험성을 들어 10여종에 달하는 피부 미백 화장품을 자사 웹사이트에서 퇴출했다고 AP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조치는 시민단체인...
이재명 탄원서 제출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2019-11-15 10:28:25
따르면 임 소장은 지난 14일 탄원서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임 소장은 탄원서에서 "이 지사가 추진하고 있는 군 입대자를 위한 군인 상해보험 가입은 최고의 정책"이라며 "이런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이 지사에 대한 탄원을 호소한다"고 했다. 이 지사는 '친형 강제입원' 사건과 관련...
`골프채로 아내 살해`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징역 15년 2019-11-08 17:03:21
사정이 있다"며 "범죄 전력이 없고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한 점 등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유 전 의장은 재판 과정에서 "이번 사건은 상해치사에 해당할 뿐"이라며 살인의 고의성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키 179㎝에 몸무게 85㎏으로 건장한 체격인 피고인이 키 157㎝에 몸무게 60㎏으로 체격이 훨씬...
[속보]'골프채로 아내 살해' 유승현 전 김포시의회 의장 징역 15년 선고 2019-11-08 10:56:34
"범죄 전력이 없고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한 점 등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덧붙였다. 검찰은 지난달 16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유 전 의장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한 했다. 이에 대해 유 전 의장 측은 법정에서 "이번 사건은 상해치사에 해당할 뿐"이라며 살인의 고의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유 전...
美캔자스시티, 주민반대에 '마틴 루서 킹' 거리 이름 변경 2019-11-06 16:14:06
투표를 통해 도로명을 재결정할 것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당국에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투표 실시에 필요한 1천700명보다 훨씬 많은 2천857명이 서명했다. 이에 따라 실시된 주민 투표에선 주민의 70% 가까이가 새 도로명을 삭제하는 데 찬성했다. 도로명 변경을 두고 주민들 사이에선 감정 대립이 격해져 지난 3일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법원, '한강 몸통 시신 사건' 장대호에 무기징역 선고 2019-11-05 13:52:54
유가족 역시 3차례에 걸쳐 극형에 처해줄 것을 탄원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재판부는 "피고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자수했기 때문에 법정형이 감경돼야 한다고 주장하나 반드시 감경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피고인 역시 자수 이유를 인터넷에 게시된 오해를 풀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