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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AI 주도권' 차지할 판" 경고한 이유가…'충격 결과' [차이나 워치] 2026-01-18 14:52:48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AI·전기차 붐에 전력 수요 사상 최대18일 신화통신과 중국에너지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전체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10조3682억kWh에 달했다.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은 미국의 2배 이상이다. 유럽연합(EU)·러시아·인도·일본 등 4곳의 전력 사용량을 ...
"고물가에 돈 아껴야죠" 직장인 돌변하더니…'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26-01-18 14:00:04
소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3~11월 기준 여성복(정장) 소비액은 약 4조6700억원으로 전년 동기(약 4조9900억원) 대비 약 6.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남성복(정장)도 약 5조6700억원에서 약 5조5300억원으로 2.5% 줄었다. 패션 브랜드의 상·하의 셋업은 보통 10만원대 중반~20만원대 초반 가격인데 백화점 입점 브랜드...
다음 주 기온 급강하…전국 '꽁꽁' 2026-01-18 12:34:09
-4∼6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1일은 -16∼-5도와 -6∼3도겠다. 22일은 아침 기온이 -15∼-7도, 낮 기온이 -4∼3도겠으며 23∼24일은 -14∼-3도와 -2∼5도겠다. 25일부터 28일까지는 아침 기온이 -13∼0도, 낮 기온이 -3∼7도일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를 지나며 구름대가 발달해 21~22일과...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기간…행안부·금융당국 공조 강화 2026-01-18 12:00:03
확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행정안전부와 금융당국은 새마을금고에 대한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하고 공조 체계를 강화해 새마을금고가 금융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건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행안부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중기중앙회, 협동조합 공동사업 전문인력 인건비 지원 2026-01-18 12:00:02
수 있되 2년 차 지원 규모는 월 인건비의 50%로 줄어든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제3차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3개년 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지난해와 같은 총 9억4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채용된 전문인력은 중앙회가 제공하는 협동조합 운영 및 공동사업 전략 수립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단식 4일' 장동혁 "맑은 정신 유지 어려워…법치 지키겠다" 2026-01-18 11:07:35
"단식 4일째.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식 퍼져오는 꽃 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2026-01-18 10:37:47
3차 소환할 계획이다. 김 시의원은 그간 남씨가 강 의원에 대한 공천헌금을 먼저 제안했다는 취지로 주장해왔다. 2022년 지방선거 출마지를 고민하던 때 남씨가 강 의원 상황을 설명하며 먼저 '한 장'이라는 액수를 언급했다는 것이다. 이후 김 시의원은 남씨가 동석한 만남에서 강 의원에게 돈을 직접 전달했다고...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에 연간 5조 원, 4년간 20조 원이라는 파격적인 재정 지원을 발표했다"며 "차관급 부시장 4명 배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우선 고려까지 포함된 조건을 보고 잠을 이룰 수 없었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행정통합은 우리 대구·경북이 가장 먼저 깃발을 들고 시작하지 않았나"라며...
"지금 동대문 가지 마세요"…2030女 몰리더니 '품절 대란' [현장+] 2026-01-18 08:20:29
차 이동할 때마다 "잠시 지나갈게요", "잠시만요"라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주변 가게들이 영업을 종료하며 슬라이드 셔터를 내려도 '볼꾸'가 가능한 매장 앞 인파는 여전했다. 특히 20대 여성들이 많았다. 이들은 실용성과 저렴한 가격을 '볼꾸' 인기 이유로 꼽았다. 정채빈(25) 씨는 "꾸미기 중에...
"쏘나타 훨씬 앞서"…아반떼, 한국車 최초 美서 400만대 돌파 2026-01-18 07:24:31
평가를 받는다. 아반떼는 2012년과 2021년에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했고, 지난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TSP+를 받았다. 현대차는 1986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40주년을 맞아 올해 아반떼 완전 변경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