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은 줄었는데…대치동 학원가 보행자 사고만 12% 급증 2026-01-04 08:12:13
서울시의회가 발간한 ‘서울시 예산·재정 분석 제50호’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연평균 1.2% 감소했다. 같은 기간 강남구는 연평균 2.2% 증가했고 대치동 학원가는 연평균 11.6% 급증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 대치동 학원가 보행자 사고는...
주택 사이 '빈 땅' 14억에 팔렸다…경쟁 폭발한 뜻밖의 사연 2026-01-03 20:59:17
서울시 조례 시행 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조례하에선 무조건 총면적이 90㎡ 이상이어야 한다. 조건이 까다롭지만 성수 재개발의 미래 가치가 워낙 높다 보니 비싼 값에 낙찰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같은 달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28㎡ 토지도 감정가(2억7585만원)의 113%인 3억1111만원에...
정청래 "환부 도려내겠다"…강선우 '공천헌금 의혹' 사과 2026-01-03 17:49:00
의원이 2022년 서울시의원 후보에게 1억원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김병기 의원이 이를 묵인했다는 의혹이 지난달 29일 제기된 이후 정 대표가 직접 사과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정 대표는 "사건 연루자들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했고 앞으로도 당에서 취할 수 있는 상응한 징계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경찰도 한...
신림동 산자락이 달라진다…'숲세권' 대단지 변신 초읽기 2026-01-03 15:14:28
5000가구 대단지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계획 수권분과위원회는 지난달 ‘신림6구역의 정비구역 지정 및 경관심의(안)’를 수정 가결했다. 심의를 통해 용도지역이 기존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최고 28층, 994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뒤편에 있는...
조국 "故김대중 대통령이 곡할 일"…민주당 맹비난 2026-01-03 13:11:07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김경 후보자를 서울시의원으로 단독공천하자고 주장했고, 김경 후보자가 당선된 후에는 시의회 원내대표로 미는 메시지를 발송했음이 드러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경 시의원이 제공했다는 1억 원이 반환되었는지, 현재 어디에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렇지만 김병기-강선우 두...
역대급 '입주 가뭄' 어쩌나…"올봄엔 무조건 여기 노려라" 2026-01-03 12:11:23
‘잠실르엘’(1865가구)이다. 서울시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등 공공임대를 빼면 1667가구가 이달 2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 기준 65건의 물건이 올라와 있다. 전용면적 84㎡의 전셋값은 12억~19억원 사이에 형성돼 있다. 주거 수요가 많은 강동구 천호동에서는 ‘e편한세상강동프레스티지원’...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1분뉴스] 2026-01-03 08:18:05
66명을 기록하며 차지하는 비중이 30%로 치솟았다. 서울시는 고령자가 면허를 자진 반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2019년부터 운영해왔으며, 2024년까지 누적 12만2135명이 면허를 반납했다. 정책 시행 전후 효과를 준 이중차분모형(Quasi-DID)으로 분석한 결과, 서울 내에서 면허를 반납한 고령자의 비율이 높은 지역일수록...
서울 성동구, 지자체 최초 ESG 지표 매년 관리…ESG 보고서 발간 2026-01-03 06:00:41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2024년에는 온실가스 감축률이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성동구는 2024년 1월 기후대응기금 조례를 제정하고, 2025년에는 제1차 성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도보생활권 공원율은 2023년 기준 17.29%로, 서울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한다. 사회 부문에서는 65세...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등은 비교적 일찍 자체적으로 탄소중립 계획을 수립했다. 예컨대 서울시는 2050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통해 2005년 대비 2030년 40% 감축, 2040년 70%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건물, 교통, 에너지, 숲, 순환경제(그린빌딩·그린모빌리티·그린포레스트·그린에너지·그린사이클) 등 5대...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장 "복지와 기후 함께 고려하는 도시 전환 전략 필요" 2026-01-03 06:00:23
한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를 예로 들며 “온실가스를 줄이면서도 이동 복지를 결합한 정책 믹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기차 보조금처럼 특정 계층에만 혜택이 쏠릴 수 있는 정책이 아닌 전기자전거 등 폭넓은 대상에게 효과적인 설계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226개의 광역·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