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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성과급 어디 넣나 했더니…1조5000억 뭉칫돈 몰렸다 [뜨는 금융 상품] 2025-12-27 12:16:17
회원, 준조합원이 되면 투자액 3000만원까지 이자소득세(14%)를 면제받는다. 농어촌특별세 1.4%만 내면 된다. 은행 예금과 증권사 발행어음은 이자 소득의 15.4%를 세금으로 떼간다. 상호금융 회원(준조합원)이 되려면 5만~10만원의 출자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가입금액이 커야 비과세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총급여가...
[특징주 & 리포트] '투경 해제에…SK스퀘어 4% 쑥' 등 2025-12-26 18:08:51
3호 신기술투자조합가 인수했다. 리픽싱 및 풋옵션이 포함되지 않아 퀀타매트릭스에 유리한 자금 조달이라고 봤다. 이날 2.22% 오른 4600원에 마감했다. ● iM금융 목표가 1만9000원 신한투자증권은 iM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7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높였다. 주주환원 여력을 갖춰 다른 은행과의 밸류에이션(실적...
"쟁의 대상 지나치게 넓어"…車 사업재편·석화 구조개혁 지연 우려 2025-12-26 17:55:58
26일 행정예고한 개정 노동조합법 해석 지침은 원청의 ‘실질적 지배력’이 인정되는 핵심 요소로 원청의 하청에 대한 ‘구조적 통제’와 하청의 원청에 대한 ‘조직적 편입·경제적 종속’을 들었다. 노동부는 특히 하청업체가 원청 사업장 밖에서 제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납품형 외주 하청’은 구조적 통제의 예외로 둔...
"기재부 장관은 교섭대상 아니다" 선 그은 정부 2025-12-26 17:55:10
조합법 해석 지침’에 따르면 정부는 “법령, 조례, 국회 심의를 거친 예산에 따라 결정되는 근로조건은 교섭 대상이 아니다”며 정부의 사용자성을 원칙적으로 부인했다. 총액인건비 제도는 정부가 공공기관별 인건비 총액 상한을 정해 임금, 정원, 성과급 운용을 관리하는 예산 통제 장치다. 기재부가 국회에서 의결된...
법조계 "대법 확정 안된 판례 활용…분쟁 폭증할 것" 2025-12-26 17:55:00
26일 발표한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해석 지침을 두고 법조계가 “지나치게 포괄적”이라며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확정되지 않은 1심 판례를 주요 판단 근거로 삼은 것을 두고 “무책임하다”는 비판도 나왔다. 노동부는 이번 지침에서 사용자성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근로조건에 대한...
노조법 지침…사내하도급 사실상 막혔다 2025-12-26 17:42:29
조합법 개정으로 제조업 생태계가 붕괴할 수 있다는 경영계의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동부는 이날 내년 3월 10일 시행 예정인 개정 노동조합법의 해석 지침(가이드라인)을 행정 예고했다. 원청의 사업자성과 쟁의 범위에 관한 논란에 정부가 처음으로 판단 잣대를 내놓은 것이다. 노동부는 지침에서...
한화오션·현대제철 하청노조 파업 길 열렸다…중노위 결정에 기업들 '초비상' 2025-12-26 17:22:36
노동조합이 원청 회사들을 상대로 교섭에 응하라고 낸 조정 사건에서,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중지' 결정을 내리며 하청노조가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다. 중노위는 26일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와 한화오션 조선하청노조의 쟁의조정 신청에 대해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으로 원청을 상대로 한...
[사설] 지침 나와도 불명확한 노란봉투법, 법 자체가 태생적 결함 2025-12-26 17:17:08
조합법 2·3조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의 해석 지침(가이드라인)을 어제 내놨다. 원청이 하청 근로자의 근로조건을 ‘구조적으로 통제’할 경우 사용자성을 인정하고, 해외 투자 등 경영상 결정이라도 ‘인력 조정’이 수반되면 파업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이번 지침 역시 여전히 포괄적이고 불분명해...
재계, 노란봉투법 가이드라인에 "최악 피했지만 보완 필요" 2025-12-26 15:51:23
=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가이드라인이 발표되자 재계에서는 '최악은 피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그간 재계는 노란봉투법으로 원청의 사용자성이 무한대로 확대되고 현장 혼란이 극심해질 것으로 우려했으나, 이번에 정부가 '구조적 통제'를 핵심으로...
금천도시첨단물류단지 조합, 임시총회 성료…개발사업 본궤도 진입 2025-12-26 15:30:01
조합을 믿어주는 조합원들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가받은 유일한 법적 사업 주체로서 외부의 어떠한 방해 공작에도 개의치 않고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정면 돌파하겠다”며 “외부의 소음은 차단하고 ‘속도’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1987년 조성돼 노후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