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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회원권 마케팅 뒤 ‘재무 딜레마’…올바른 회원권 사업 운영법[긱스] 2025-12-31 17:18:01
년간 분양 가격이 상승했다거나 충분한 거래량 없이 일부 거래가 있었다는 사실을 들이밀더라도, 해당 회원권 시세가 향후에도 상승할 것이라 보기 어렵다. 지속가능성을 가르는 핵심은 ‘현금흐름’이다근본 원인은 명확한 재무 계획의 부재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브랜드가 있어도 견고한 재무 계획 없이는 시장 변화...
美 디즈니, 아동 정보 무단 공유로 벌금 '140억' 부과 2025-12-31 16:56:05
개인정보보호법(COPPA) 위반과 관련해 1000만 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미 연방거래위원회(FTC)의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법무부가 집행을 담당했다. 과징금 규모는 FTC가 올해 9월 발표한 합의 내용과 같다. 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민사송무 담당 차관은 "자녀의 정보가 어떻게...
주병기 공정위원장 "필요하면 쿠팡 영업정지 처분 가능…집단소송제 검토" 2025-12-31 16:41:22
거래위원장은 31일 쿠팡 사태와 관련해 영업정지 처분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쿠팡을 영업정지해야 하지 않겠냐'는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어떤 정보가...
과기부총리 "쿠팡, 5개월치 홈피 접속로그 삭제 방치…법 위반"(종합) 2025-12-31 16:35:46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31일 쿠팡이 정부의 조사 관련 요청에 제대로 응하지 않고 있다며 피조사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라고 요구했다. 또, 쿠팡 측의 과실로 홈페이지의 5개월 분량 접속 로그 데이터가 삭제됐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이틀째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코빗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 기관경고…과태료 27.3억 2025-12-31 16:14:40
금융정보분석원(FIU)이 31일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에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기관경고와 함께 과태료 27억3000만원을 부과했다. 코빗 대표에게 ‘주의’, 보고책임자에게 ‘견책’ 등 인적 제재도 내렸다. FIU는 고객확인제도(KYC) 위반 등 자금세탁방지 의무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무신사, 올해 신규 회원 164만···누적 1600만명 넘었다 2025-12-31 15:36:26
12월 12일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발생한 거래, 검색, 후기 등 회원들의 활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조사 기간 무신사의 신규 회원 수는 164만 명을 기록하며 누적 회원 수 1600만 명을 넘어섰다. 해당 기간 무신사를 통해 거래된 상품 수는 8300만 개, 누적 검색량은 4억2500만 건을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특히...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원인이다.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전세 물건은 지난해 초 3만1814개에서 연말(24일 기준) 2만3948개로 24.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인천(6743개→3208개)은 52.4%, 경기(3만1110개→1만8448개)는 40.7% 줄었다. 입주 물량 감소, 주택 매수 후 실거주를 강제하는 토지거래허가제, 다주택자 중과 우려 등이 전세...
코빗, 27억 과태료에 기관경고…미래에셋, 크립토 베팅 흔들? 2025-12-31 15:16:03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대거 위반한 사실이 적발돼 기관경고와 27억여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으면서, 코빗 인수를 추진 중인 미래에셋그룹에도 부담 요인이 될 전망이다. 당국 제재로 인수 작업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관측과 함께, 몸값 조정과 규제 불확실성 해소로 인수에 속도가 붙을 수...
FIU, 코빗에 고객확인의무 위반 등 과태료 27억원·기관경고 2025-12-31 15:08:01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사업자 코빗에 고객확인·거래제한의무 등을 위반한 혐의로 과태료 27억3천만원을 부과했다고 31일 밝혔다. FIU는 이날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코빗을 대상으로 이 같은 규모의 과태료 부과와 기관경고를 결정했다. 관련 임직원에도 대표이사 '주의', 보고책임자 '견책' 등...
과기부총리 "쿠팡, 피조사기관 역할 충실하라" 2025-12-31 14:59:02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발언을 자청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가정보원 지시를 따라 '셀프 조사'한 것이라는 쿠팡 주장에 "문제의 본질에 집중했으면 좋겠다"며 "쿠팡은 민관 합동 조사단, 경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를 받는 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