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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으로 압도하다… '유럽의 지붕'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2025-11-07 06:00:03
식당들 수준으로 합리적인 편이고, 서비스도 살뜰하다. 이곳에 근무하는 연세가 지긋한 백발의 매니저는 한국인 손님을 특별 마크한다. ‘안녕하세요’ ‘맛있게 드세요’하는 인사말은 기본. 음식을 남기면 귀엽게 눈을 흘기는 ‘K-할머니’스러운 애교가 정감있게 다가온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누가 청녹색 물감을 풀었을까?… 스위스의 절경을 완성하는 호수들 2025-11-06 16:33:01
아마존과 비교하면 아담하지만, 계절을 느끼기에는 충분히 울창하다. 언덕 위에 펼쳐진 포도밭, 강을 유영하는 백조, 강 유역에서 소풍을 즐기는 사람들은 한 폭의 그림 같다. 배가 지나갈 때마다 손을 흔들어주는 이들은 크루즈 여행을 다정하고 따뜻한 기억으로 만들어준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하와이 관광청, ‘2025 하와이 트래블 미션’ 개최 2025-11-06 15:50:53
라톤뿐 아니라 미식, 자연, 그리고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가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는 12월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운항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에어프레미아는 주간 19편의 직항편을 운항해, 양국을 잇는 하늘길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뉴질랜드, 오세아니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 발간한다 2025-11-06 13:36:30
뉴질랜드 관광청장 르네 드 몽시는 "미쉐린 가이드를 통해 뉴질랜드의 활기찬 음식과 음료 문화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게 되어 더없이 자랑스럽다. 이는 우리의 뛰어난 요리 실력을 알리고, 뉴질랜드가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SRT와 함께하는 국내 여행, 2025 최고의 여행지는 어디? 2025-11-05 18:03:33
해남 갈두산은 한반도 육지의 가장 끝으로, 땅끝이라 불린다. 갈두산 정상에 자리한 땅끝전망대에서는 푸른 바다 위로 크고 작은 섬이 펼쳐진 다도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맑은 날에는 제주도 한라산까지 맨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만큼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한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신상 호텔] 힐튼, 상하이 첫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캐노피 바이 힐튼’ 개관 2025-11-05 16:14:31
호기심 넘치는 경험으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해리 린 총지배인은 "호텔은 세심하게 디자인된 공간부터 팀 멤버들이 주도하는 커뮤니티 탐방까지, 모든 요소가 진산 만의 독특한 매력을 현대적이고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이라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호주관광청, 글로벌 캠페인 ‘진짜 호주를 만날 시간 G’day’ 챕터 2 한국 론칭 2025-11-05 14:31:48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주관광청은 2022년 10월 첫 글로벌 캠페인을 론칭한 이후 호주행 항공편 검색량이 22%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은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장 중 하나로, 호주 방문객은 2019년 28만500명에서 2024년 37만4000명으로 약 33% 증가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전설적인 ‘66번 국도’ 따라 미국 로드트립 떠나볼까 2025-11-04 13:54:00
미국관광청 프레드 딕슨 청장 겸 CEO는 "66번 국도는 미국을 대표하는 인물, 장소, 경험을 하나로 잇는 미국 여행의 역사를 상징한다. 도로 10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랜드마크와 독특한 매력, 탐험 정신의 상징으로 이어져 온 유산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대만관광청, 규현과 함께하는 ‘오숑의 티하우스’ 팝업스토어 개최 2025-11-04 09:54:14
한국인이 대만을 ‘다시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이자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인식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만 감성’이라는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활용해 한국인들이 대만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궁극적으로 그 관심이 대만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말론 브란도가 첫눈에 반한 '그 섬'… 럭셔리 리조트로 탄생하다 2025-11-02 17:59:12
탐험하며 지속가능성과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된다. 더 브란도의 기욤 에피넷 총지배인은 "에메랄드빛 해변을 탐험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전통 공연을 감상하는 등 더 브란도에서는 돈으로 구입할 수 없는 진정한 럭셔리의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