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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정부 첫 예산] 국방비 5조원 늘린 66조원…초급간부·첨단무기에 집중 2025-08-29 11:16:24
당직비·장병급식·예비군훈련비도 증액 정부는 군 자긍심을 고취하고 첨단군대를 육성하기 위해 초급간부 처우 개선을 비롯해 교육·훈련, 급식·피복 등 장병들에 대한 인적 투자에 재원 투입을 확대하기로 했다. 하사·중위, 소위·중위 등 5년 미만 초급간부 보수는 최대 6.6% 인상되고, 단기복무장려금·장려수당...
"20살에 '국힘 핵심 관계자'"…최연소 비서관의 '여의도 2년' [인터뷰+] 2025-08-27 19:13:01
받은 첫 당직은 용산구 대학생위원장이었다. 열심히 해보고 싶어서 지역에 현수막도 걸고 청년들을 모았는데, 거기에 전화번호를 공개해놓은 탓에 매일같이 전화로 쌍욕을 들었다. 처음에는 너무 충격이었다. 생각의 차이가 이토록 비난받아야 할 일인지 몰랐기 때문이다. 나중에는 점차 익숙해져서 전화로 욕하는 사람을...
[취재수첩] 전공의 복귀 앞두고 긴장감 감도는 의료 현장 2025-08-26 17:26:27
조건으로 당직 제외, 당직 후 비번 보장 등을 요구하면서 병원·교수 측과 마찰을 빚고 있다. 강경파 전공의를 받게 된 병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세브란스병원 교수들은 대정부 투쟁을 주도한 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의 복귀를 놓고 찬반 의견이 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복귀한 전공의들도...
장동혁 "당 분열 몰고 간 분들엔 결단…尹면회 약속 지킬 것" [영상] 2025-08-26 11:53:26
등 당직 인선에 대해 "특별히 정해진 바 없다"면서 "제가 약속한 것을 구현할 수 있는 실질적 능력을 중심으로 인사하고 기계적 탕평은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지방선거 공천에 대해선 "능력 있는 분들이 공천받는 시스템을 최대한 빨리 만들겠다"며 "조속한 시일 내 지선 준비 기획단을 발족하겠다"고...
용인 오피스텔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죄송하다" 한마디 2025-08-25 00:03:38
도주했던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수원지법 오창민 영장 당직 부장판사는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오 부장판사는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2시40~50분쯤 용인 수지구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30대 중국 국적 여성 B...
사망자 2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조사관 구속영장 기각 2025-08-24 20:42:03
기각됐다. 김한울 인천지법 당직 판사는 24일 절도 혐의를 받는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 조사관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김 판사는 "피의자 주거가 일정하고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 자료나 진술 태도 등을 고려할 때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변사 현장서 20돈짜리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죄송합니다" 2025-08-24 14:15:04
2시부터 김한울 인천지법 당직 판사의 심리로 진행되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20일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50대 남성이 사망한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사망자가 착용하고 있던 20돈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경찰관들이 집 밖을 조사하는 사이, 시신에 있던 금목걸이를...
정청래 "김병기가 최강욱 교육연수원장 인선 가장 잘했다 해" 2025-08-22 13:58:09
김 원내대표가 당직 인선을 두루두루 참 잘했다고 했다"고 인선 관련해서 두 사람이 나눈 이야기를 공개했다. "대표님 생각에 누구를 제일 잘한 것 같냐"는 김 원내대표의 질문에 정 대표는 "조승래 사무총장"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의 생각은 달랐다고 한다. 정 대표는 "(김 원내대표가) 조 총장보다 더 잘한...
수원천 오염 사고, 어류 집단 폐사로 번져 2025-08-20 17:26:56
날 오후 9시 22분쯤 민원이 접수됐다. 팔달구 당직 공무원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확인했다. 시 수질하천과는 즉시 대응에 나섰다. 같은 날 오후 11시 15분쯤 수질 환경팀 공무원이 현장에 도착해 채수를 진행했다. 20일 오전부터는 폐사 어류 수거와 원인 파악 작업이 이어졌다. 수원시는 인근 업체가 차량 도장 작업 후...
'환자 사망사고' 양재웅 소환 임박…경찰, 병원 측 4명 추가 입건 2025-08-20 10:25:50
이후에는 당직의가 따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진료기록에는 당직의가 해당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기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의사의 지시 없는 격리·강박이 이뤄졌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인권위가 수사를 의뢰한 부분은 진료기록부 허위 작성에 관한 부분"이라고 짚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