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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봉화 양수발전소 예타 대상 사업 선정 2025-11-12 11:28:54
전액민자)이 투입되면서 직간접적으로 대규모 생산·고용취업 유발 효과가 발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양수발전소는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국가 에너지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GS'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2025-11-12 09:14:00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흔들림이 없다 - 한국투자증권, 중립 11월 11일 한국투자증권의 이충재 애널리스트는 GS에 대해 "GS칼텍스의 가치 상승. 민자발전 부문은 유사한 실적 이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중립'를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서초구 소방학교 부지에 400가구 노인주택…민간투자 공모 실시 2025-11-10 11:40:05
생활 SOC(사회간접자본) 중심의 수익형 민자사업(BTP)으로 진행된다. 초고령·저출생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편익 복합 거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서초동 서초소방학교 및 우면119안전센터 일대는 중산층 시니어타운으로 전환한다. 400가구 이상 규모의 노인복지주택 여가·돌봄 공공시설을 혼합 배치한다. 이를...
용인반도체 메가클라스터, 연말부터 주변 도로 신개통· 확장 이어져 2025-11-07 15:20:04
민자 사업 가운데 △반도체고속도로(45.3㎞) △용인~충주 고속도로(55㎞)는 최근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밖에 △용인~성남(15.4㎞) △제2용인~서울(9.6㎞) △제2영동연결(32㎞) △오산~용인(17.2㎞) 등 고속도로 사업도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용인시 계획에 따라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연결하는 도로가...
'SK하이닉스 공장'까지 연결된다면…호재에 들썩이는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11-07 06:32:12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수행한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CTX란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총연장 64.4㎞의 광역급행철도 건설 사업이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의 충청권 버전이다. 국토교통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에 즉시 착수할 계획이다. 제삼자 제안공고와 협상·설계...
정부, 첨단 의료기기 R&D에 7년간 9천400억 투자 2025-11-05 13:00:01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와 내년부터 2032년까지 민자 1천25억원을 포함해 총 9천408억원을 투입해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2기)'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세계 최초 또는 최고 수준의 '게임체인저'급 의료기기 6건 개발, 필수의료기기 13건의 국산화 등을 목표로 추진하는 범부처...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민자 적격성 조사 통과 2025-11-04 13:09:34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CTX 사업은 민자사업으로 추진이 확정됐다. 제3자 제안공고 및 실시협약 체결 등을 거쳐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CTX 사업은 총연장 64.4㎞ 규모로, 정부대전청사~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 노선과 기존...
충청 광역급행철도 'CTX' 민자적격성 인정…이르면 2028년 착공 2025-11-04 11:32:10
민자적격성 인정…이르면 2028년 착공 대전·세종·청주·천안 이동시간 20∼30분씩 줄어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국토교통부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 조사를 4일 통과했다고 밝혔다. CTX는 정부대전청사부터 정부세종청사∼조치원∼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전력망 확충 3법' 꺼낸 與, 에너지 고속도로 속도전 2025-10-30 17:41:38
팀장을 맡아 활동했다. 법안 핵심은 민자사업(BT) 도입이다. 전력망 구축 사업의 문호를 민간 기업에 열어주자는 것이다. 현행법에는 한국전력만 이 사업을 할 수 있어 속도 지연 우려가 계속 제기됐다. 안 의원 발의안대로면 전력망확충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심의·지정을 통해 민간 기업도 사업 시행자가 될...
용인에 8개 고속도로 건설…'반도체 벨트' 날개 달았다 2025-10-28 17:18:43
포곡읍에서 충북 음성군 서충주 분기점(JCT)을 잇는 민자사업이다. 사업비 2조5617억원으로, 지난달 국토교통부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개통 시 포곡~백암 구간 이동 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되고,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남북 교통축이 완성될 것이란 설명이다. 시는 2027년 착공,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