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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훔친 스토커 풀려나자…피해자들 직장 관두고 이사하기로 2025-06-24 10:04:20
금지,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 금지, 전자발찌 부착, 유치장 또는 구치소 유치 등이 있다. 법원은 A씨가 모텔에서 따로 거주 중이며, 피해자 근처로 접근하지 않겠다고 수차례 다짐하고 있다는 점 등을 기각 사유로 들었다. A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이사하겠다”며 “사건 당시 술에 취해 기억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자발찌 재범 막는다"…새 정부서 빛보는 '신속수사팀' 2025-06-22 17:50:46
발찌를 끊고 도주해 최근 징역 1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이 같은 전자발찌 부착자의 재범 사건을 집중 수사하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보호관찰소 내 신속수사팀의 기능과 역할이 크게 강화된다. 문재인 정부 때 강윤성 사건을 계기로 도입된 신속수사팀은 윤석열 정부에선 빛을 보지 못하다가 이재명 정부 들어 본격적인...
아르헨서 '부패 유죄' 확정된 前대통령 지지 대규모 집회 2025-06-19 06:36:16
대신에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조건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의 자택에서 가택연금하는 방식으로 형집행을 변경했다.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이날 지지자 집회에 앞서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집 발코니에는 나갈 수 있을까? 농담 같겠지만 정말 궁금하다"며, 법원에 자신의 이동 가능 범위에 대해...
부패유죄 아르헨 前대통령, 교도소 대신 가택연금…지지자의 힘? 2025-06-18 05:17:11
전 대통령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할 것을 명령했다. 남편인 네스토르 키르치네르(1950∼2010) 전 대통령(2003∼2007년 재임)을 이어 2007∼2015년에 연임한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은 집권 당시 국가 공공사업을 사업가 라사로 바에스(68·가택연금)에게 몰아준 뒤 도로 건설 자금 등 일부를 받아 챙긴 죄로...
[단독] 피해여성 집 떠났는데…경찰, '스토킹 기각' 영장 다시 낸다 2025-06-16 11:00:04
발찌 부착, 4호 유치장·구치소 유치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전자발찌 부착’(3호의2)은 유죄 판결 전 수사 단계에서도 피의자에게 부착할 수 있도록 신설된 조항으로 지난해 1월 12일부터 시행됐다. 스토킹 피해 사례도 매년 늘고 있다. 스토킹 신고 건수는 2020년 4513건에서 2023년 3만1947건으로 7배 급증했고, 보복...
'불체자 체포 하루 3천건으로' 백악관 압박에…"과잉단속 속출" 2025-06-12 10:54:54
발찌로 위치추적을 받고 있었다. 합법으로 미국에 입국했던 이민자들이 법원에 출석하러 갔다가 체포되는 사례도 빈발하고 있다. 비영리기관 이민정책연구소(MPI)에서 미국 이민정책 연구를 담당하는 줄리아 겔라트 연구원은 "합법 체류 지위를 갖추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있거나 추방 대상에 해당할 소지가 있기만 하면...
국민의힘 "촉법소년 연령 하한·강력범죄 강력 처벌" 2025-05-17 09:56:09
또한 '전자발찌 훼손', '스토킹 반복', '보복 범죄' 등 재범 가능성이 큰 범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범죄피해자 구조제도' 개선을 통해 피해자의 실질적 회복을 돕도록 했다. 전세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보증기관의 '보증보험 가능 매물 확인서' 계약 전...
"3만원 돌려줘"...소개받은 女 '백초크' 살해 시도 2025-05-17 07:26:49
발찌를 부착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살인죄로 처벌받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키 194㎝, 몸무게 93㎏로 체구가 크고 피해자의 체구는 상대적으로 작아 범행 방법이 매우 위험했다"며 "피고인은 범행을 계속하다가 경찰관의 출동에 따라 중단했고 피해자는...
이재명, '묻지마 범죄' 대응책 공약 검토…女유권자 공략? 2025-05-15 10:39:34
전자발찌 착용 의무화도 검토된다. 특정 유형의 이상범죄자에 대해 법원 선고 시 전자감독을 의무화함으로써 재범 가능성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지난 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상 동기 범죄는 가해자와 피해자 간 무연관성, 대상의 불특정성을 특징으로 하며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이별 통보에…66차례 찔러 살해한 男 '징역 25년' 2025-05-14 19:57:40
선고하고,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심신 미약으로 인한 우발적 살해를 주장했으나 피고인은 이 사건 범행 이전부터 피해자를 살해하겠다고 계획한 뒤 흉기를 챙겨 범행 현장으로 향했으며, 범행 직전 또 다른 범행 도구를 추가로 챙기는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