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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배신은 맞지만 배임은 글쎄" 재판부, 민희진 손 들어줬다 2024-05-30 16:45:34
'배임죄' 수사로 쏠리는 눈 재판부가 민 대표 손을 들어주면서 하이브는 당황하고 있다. 어도어 대주주로서 의결권이 제한되면서 분쟁이 길어질 수 있어서다. 하이브는 어도어 대주주 의결권 행사를 위해 이번 가처분 결과에 불복해 본격적인 소송전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브로선 분쟁의 핵심 사안인 민...
'민희진 사태 분수령' 가처분 소송의 3가지 법리적 쟁점 2024-05-21 11:18:16
배임은 예비죄가 없다. 예비죄 자체도 어떤 실현을 할 수 있는 정도의 준비 행위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민 대표가 해임이 될 만한 상법상 위반을 했다고 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해임이 적법하려면 어도어에 대한 배임이 인정돼야 하는데 아직 하이브가 제기한 형사상 배임죄 판결이 나지 않았다. 재판부가 이...
이번엔 '하이브 내전'…로펌, 엔터시장 격돌 2024-05-19 18:02:41
배임으로 고발하고 오는 3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 해임안을 다루겠다고 밝히자 법원에 이를 멈춰달라고 소를 제기한 것이다. 법원이 가처분을 인용하면 분쟁이 장기화할 수 있어 하이브 측 법률대리를 맡은 김앤장법률사무소(고창현·홍민영 변호사)와 민 대표 측 법무법인 세종(이원·이숙미·이수균 변호사)의...
80분 날선 공방 벌인 하이브 vs 어도어…가처분 기각시 민희진 해임 수순 2024-05-17 16:04:03
대표와 경영진들의 배임 의혹 행위가 드러날 경우에 대비해 보수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란 점에서다. 하이브 측은 최종 변론에서 "가처분으로 주주의 핵심 권한을 막으려면 아주 특별한 사정이 인정돼야 한다"며 "80% 대주주의 주주권 행사가 가처분으로 봉쇄된다면 자회사에 대한 견제 장치가 없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단독] 아워홈 구지은, 경영권 분쟁 '마지막 반격 카드' 꺼냈다 2024-05-16 15:16:42
지분을 매입하는 행위가 이사회의 '배임'인 점을 들어 반격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세금 문제도 있다. 특수관계인의 거래인 만큼 회사가 미현 씨의 지분을 시가보다 프리미엄을 더 얹어 사들이면 대주주 양도세뿐 아니라 배당소득세가 추가로 붙는다. 아워홈이 비상장사인만큼 회사의 시가는 상증세법상 평가에...
미 3대지수 동반 상승 마감..기술주 랠리에 나스닥 +1.5%-와우넷 오늘장전략 2024-05-03 08:34:14
사항은 어도어 경영진의 배임 여부 혹은 해임을 결정할 만큼 충분한 근거가 있었는가이며, 법적인 판단을 기다려봐야 함. 장기적으로 보면 여름에는 올해 미국 UMG와 협업하는 미국 걸그룹 데뷔, 하반에는 위버스 멤버십 플러스의 도입, 그리고 내년 6월에는 BTS의 전원 제대가 예정되어 있음 - 세아베스틸지주: 판매량...
"유상증자로 R&D 실탄 마련…내년 기술수출 성과낼 것" 2024-04-09 18:14:01
임원의 횡령과 배임으로 한때 주권 거래가 정지됐다. 2021년 상장사 엠투엔이 인수하면서 경영이 정상화됐고 2022년 10월 거래가 재개됐다. 진단업체 랩지노믹스의 창업자이기도 한 김 대표는 2022년 8월 신라젠 대표를 맡았다. BAL0891은 암세포에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차단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시중에는...
우리은행, 'ELS 손실' 450여명과 일대일 배상 협의 개시(종합) 2024-03-22 17:21:16
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배상 비율에 대해서는 "금감원 기준안에 따르되 투자자별로 고려할 요소가 많고 개별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할 사항인 만큼 현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산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사들은 비공개 논의를 통해 이번 자율 배상 결정이 배임 소지가 없다는 데 뜻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은행, ELS 자율배상 절차 개시…"내주부터 고객 접촉" 2024-03-22 14:53:13
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배상 비율에 대해서는 "금감원 기준안에 따르되 투자자별로 고려할 요소가 많고 개별 협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할 사항인 만큼 현 단계에서 구체적으로 산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사들은 비공개 논의를 통해 이번 자율 배상 결정이 배임 소지가 없다는 데 뜻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나은행, H지수 ELS 자율배상 결정…27일 임시이사회(종합) 2024-03-20 18:40:31
나설 예정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오는 27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홍콩H지수 ELS 자율배상안을 논의한다. 하나은행은 이사회 심의와 결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자율배상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손님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도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