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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차량에 '쿵'…보험금 8천700만원 편취한 이륜차배달원 적발 2025-12-14 12:00:13
송치됐다. 금융감독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동 기획조사로 이륜차 배달원 A씨가 33건의 고의 사고로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를 적발했고, 대전둔산경찰서가 이를 바탕으로 수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A씨는 운전자 사각지대가 있는 화물차 등 후진하는 차량에 고의로 접촉해 사고를...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 불법 촬영, 피해자 29명…피의자는 관장 2025-12-13 17:48:49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다. 13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한 A씨를 수원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올해 11월17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용인시 소재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강도·강간 실수로 하나…조진웅, 갱생 실패" 일침 2025-12-13 14:59:58
소년원에 송치되었으며, 무명 배우 시절이던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조진웅이 이를 일부 인정한 뒤 은퇴했지만, 조진웅을 옹호하는 측에서 그를 장발장에 비유하고, "과거에 소년원에 가까이하지 않은 사람이 있냐"는 주장들이 나오면서, 조진웅이 주연...
"'무혐의' 조민 기사는 왜 하나도 없나"…분노한 조국, 무슨 일? 2025-12-13 11:22:34
불송치 또는 범죄 불인정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검찰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며 "그러나 이상을 보도하는 기사는 하나도 없다"고 했다. 조 대표는 "고발을 남발하는 자들의 속셈은 뻔하다. 막을 수도 없다"면서도 "언론만큼은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을 지키면서 보도해야 한다. 고발...
대낮에 아이도 보는데...할아버지 행동에 '경악' 2025-12-13 10:03:25
해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일 오후 3시 37분께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근처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이를 목격한 사람이 영상을 촬영해 경찰에게 전달했다. 당시 길가에는 어린아이 등도...
대낮 버스정류장 옆에서 80대男 음란행위…검찰 송치 2025-12-13 09:36:22
송치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1월 25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8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1월 2일 오후 3시 37분쯤 강서구 염창동의 한 아파트 상가 앞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길가에는 어린아이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인도 돌진에 모녀 '날벼락'…"가속페달 밟았다" 2025-12-12 18:15:26
사고를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B씨는 여전히 의식을 잃은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딸도 심각한 부상으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한 상태다. 경찰은 피해자 B씨의 건강 상태를 더 지켜본 뒤 사건 송치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성시경 전 매니저, 처벌 안 받는다…뜻밖의 이유 봤더니 2025-12-12 11:37:14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성시경 측이 처벌을 원치 않아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를 고발한 이는 성시경이나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였다. 경찰은 성시경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에서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고발인인 제3자가...
[사설] 경찰 지능범죄 처리 하세월, 내년 10월 檢 없어지면 더 걱정 2025-12-11 17:35:07
못해 불송치 종결하고 마는 사례도 잇따른다. 전자문서 위조, 딥페이크 등 디지털 기술 악용 범죄가 급증해 수사 대응이 훨씬 까다로워졌지만 여전히 가상자산 개념조차 모르는 수사관이 수두룩한 것으로 전해진다. 내년 10월 검찰청 해체가 단행돼 수사 일선에서 검사가 사라지면 상황은 더 악화할 게 불을 보듯 뻔하다....
경찰, 강원도 산속 비닐하우스서 대마 재배하던 일당 검거 2025-12-11 15:12:54
6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직접 재배한 4.6㎏가량의 대마를 자신의 차량과 주거지에 보관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10월 29일 B씨에게 1.7㎏가량의 대마를 전달했고, B씨는 이를 판매하기 위해 자신의 차량에 보관하고 있었다. 이들은 대마를 연초 형태로 만들어 피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