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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거품론 일축한 마이크론 "2026년 이후에도 메모리 부족 지속" 2025-12-18 07:41:56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정보기술(IT)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악화했지만, 마이크론은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시간외거래에서 상승 폭을 7%대로 키웠다. 마이크론 CEO "2026년에도 실적 급증"마이크론은 17일(현지 시각) 2026회계연도 1분기에 매출 136억4000만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 4.78달러를...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종합) 2025-12-17 21:53:05
한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하고, 중국이 지난달 중순 자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 자제령'을 내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행 자제령 이후 중일 간 항공편 수가 급감했고, 중국 주요 항공사들은 일본행 항공편 무료 취소·변경 조치 지원 기간을 내년 3월까지 연장했다. 중국인의 일본 내 호텔...
적정임금 된 최저임금…기업들 "최저임금만 줘도 인력 구한다" 2025-12-17 18:11:31
기간 많이 상승한 데 따라 상당수 업종에서 ‘적정 임금’ 수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17일 고용노동부의 ‘최저임금 적용 효과에 관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들을 상대로 최저임금 근로자를 활용하는 이유를 설문한 결과 ‘최저임금 수준으로 임금을 줘도 인력을 구하는 데 별다른 문제가 없어서’라고...
日 상장폐지 124곳…韓 23곳뿐, "한계기업 퇴출해야 지수 상승" 2025-12-17 17:38:02
개선 기간에 들어갔다. 한국 증시에는 회계 부정, 실적 악화 등으로 존폐 기로에 놓인 기업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다. 올해 상장이 폐지된 기업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을 합쳐 23곳에 불과하다. 상장 적격성 심사를 받은 기업도 32곳에 그쳤다. 퇴출 통보를 받은 여러 상장사가 상장폐지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내서다....
'부실 징후' 대기업 6곳 늘어…부동산·자동차업종 재무구조 악화 2025-12-17 17:31:57
자동차 등과 관련된 기업들의 재무구조가 악화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에 따르면 부실 징후 기업(C·D등급)에 총 221곳이 포함됐다. 특히 부실 징후가 나타난 대기업(17곳)이 전년 대비 6곳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은 204곳으로 1년 새 15곳...
李대통령 "발전사 왜 나눠놨는지"…발전사 구조조정 가속되나(종합) 2025-12-17 17:30:36
"발전사를 5개로 쪼갠 것이 근로자들 처우가 악화하는 원인으로 작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력산업 구조 개편은 김대중 정부 때 추진돼 1단계까지만 진행되고 노무현 정부 때 멈췄다. 200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정전 등 전력산업 구조 개편을 먼저 진행한 외국에서 정전과 전기요금 급등 사례가 발생하고 ...
집값 급등하자 공급 앞세운 EU…연간 65만가구 더 짓는다 2025-12-17 17:27:20
유럽 각지에서 주거난이 악화한 데 따른 조치다. EU 집행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알맞은 가격의 주택 공급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EU는 주택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연간 200만 가구의 신규 주택 공급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한다. 현재 EU의 전체 신규 주택 착공은 연...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 2025-12-17 17:14:34
한 이후 중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하고, 중국이 지난달 중순 자국민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 자제령'을 내린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행 자제령 이후 중일 간 항공편 수가 급감했고, 중국 주요 항공사들은 일본행 항공편 무료 취소·변경 조치 지원 기간을 내년 3월까지 연장했다. 중국인의 일본 내 호텔...
李대통령 "발전사 왜 나눠놨는지"…발전사 구조조정 가속되나 2025-12-17 16:12:25
"발전사를 5개로 쪼갠 것이 근로자들 처우가 악화하는 원인으로 작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력산업 구조 개편은 김대중 정부 때 추진돼 1단계까지만 진행되고 노무현 정부 때 멈췄다. 200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대정전 등 전력산업 구조 개편을 먼저 진행한 외국에서 정전과 전기요금 급등 사례가 발생하고 ...
AI 반도체 호황에 3분기 기업 성장성·수익성 개선 2025-12-17 12:00:09
상승했으나 건설업(3.1%→2.8%)과 운수업(13.1%→6.6%) 수익성이 악화했다. 기업 규모별로도 대기업(6.0%→6.6%)은 영업이익률이 상승한 반면 반면 중소기업(4.8%→4.0%)은 하락했다. 재무 안전성 지표의 경우 전체 기업의 3분기 부채 비율은 88.8%로 전 분기(89.8&)보다 1%p 하락했고, 차입금의존도도 같은 기간 26.6%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