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0대 부부 덮친 전동킥보드에 아내 사망…10대 운전자, 결국 2025-10-30 19:04:51
면허운전 혐의로 기소된 고등학생 A양에게 금고 장기 8개월에 단기 6개월, 벌금 20만원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금고형은 교도소에 수용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노역이 강제되지 않는다. A양은 지난해 6월 8일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정원 자전거도로에서 친구 B양과 함께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다, 도로 우측에서 걷던 60대...
10대 무면허 사고 급증에 킥보드 플랫폼 처벌 강화 2025-10-29 17:53:47
제2종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운전면허가 있어야 한다. 이 때문에 면허가 없는 10대들은 부모, 형제 등 가족 신분증을 활용해 회원 가입을 한 후 별도 인증 절차 없이 쉽게 킥보드를 대여하고 있다. 경찰은 이들 업체가 ‘다음에 인증하기’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사실상 무면허 운전을 눈감아주고 있다고 보고...
이순걸 울주군수 "전 군민 독감 무료접종 등 맞춤형 복지에 최선…내년 상반기 목표로 군립병원 추진" 2025-10-29 15:52:38
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인 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이 군수는 “올해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률이 대폭 증가해 교통사고 및 사회적 비용 감소에 큰 효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울주군은 올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와 자금난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자금...
"면허 인증은 다음에"…'무면허 킥보드' 질주 2025-10-29 13:05:30
수 있는 '제2종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의 운전면허가 필요하지만, 면허가 없는 10대들은 부모 등 가족 신분증을 활용해 회원 가입을 한 후 별도의 인증절차 없이 손쉽게 킥보드를 대여하고 있다. 일부 업체의 경우 '다음에 인증하기' 기능을 제공해 사실상 면허 확인을 회피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도...
보행신호 지킨 캐나다인, 강남 한복판 '만취 질주'에 사망 2025-10-27 22:08:53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됐다. 사고 당시 C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C씨 음주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은 30대 동승자 역시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주민등록등본 떼서 은행에 제출해줘"…말만 해도 알아서 해주는 AI국민비서 2025-10-27 17:41:16
카카오톡에 “운전면허 갱신 도와줘”라고 입력하면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안내하고, 관련 신청 페이지로 이동한다. 행안부는 이번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생애주기별 행정서비스를 통합하는 ‘원스톱 AI 행정’을 구축할 계획이다. 출산·취업·이사·노후 등 생애 주기에 따라 필요한 행정업무를 AI가 자동으로...
"주민센터 갈 필요가 없네?"…앞으로 네이버·카카오서 민원 해결 2025-10-27 14:00:01
자격 등록까지 연결하거나, 운전면허 갱신 시 필요한 서류를 AI가 자동 안내하는 등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구현된다. 행안부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행정에서 나아가, AI가 국민의 행정 여정을 선제적으로 돕는 단계로 진입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AI 행정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투명성 등...
19명 불타 숨진 印 버스 참사, 음주운전·무면허 등 총체적 인재 2025-10-27 11:00:41
사례라고 NDTV는 짚었다. 인도에선 운전면허 시험도 없이 면허증이 발급되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음주운전은 지속해서 도로 사고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NDTV는 인도 정부 통계치를 인용, 2023년 한 해 동안 음주운전에 따른 교통사고 2천690건이 발생해 1천442명이 사망했다. yct9423@yna.co.kr...
"네가 운전한 걸로 하자" 음주사고 후 허위진술하게 한 30대 2025-10-26 09:10:39
운전을 생업으로 하는데 운전면허에 이상이 생기면 안 되니 나 대신 운전했다고 말해 달라"고 하고 사고 현장을 떠났다. B씨는 A씨 부탁대로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이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다는 취지로 허위 진술을 했다. A씨는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처벌을 받았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여중생 전동킥보드에 치인 엄마 1주일째 중태 2025-10-25 07:36:17
모두 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운전했으며, 안전모 미착용과 1인 탑승 원칙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동킥보드는 16세 이상이면서 원동기 면허나 자동차 면허를 소지한 사람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사고로 무면허 청소년의 전동킥보드 이용 문제에 대한 비판이 다시 커지고 있다. 특히 전동킥보드 대여 사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