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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서울시장 적합도…오세훈 25% 선두 2025-10-19 13:28:13
비상대책위원장 8%,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 4%,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2% 순이었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도 14%에 달했다. 현재로서는 오 시장이 가장 높은 적합도를 보이고 있지만, 선거가 다가와 여권의 후보가 정해질 경우 결과를 예측하긴 어려운 상황이다. 연령별로는 40대(22%)와...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적합도 1위 2025-10-19 11:39:41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2% 등 순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인물이 없다’는 응답도 14%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안심번호 무작위 추출을 통한 전화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강훈식 차출설 '솔솔'…오세훈 꺾을 필승카드? 2025-10-05 09:00:01
의원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실질적인 준비에 들어가거나 여론 동향을 살피는 중이다. 다선 의원부터 자치단체장까지 면면은 화려하지만, 당 내부에선 여전히 “새롭고 강력한 카드가 없다”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친여성향 평론가인 이동형 미르미디어 대표도 라디오에 나와 “민주당에서 출마선언하거나 자천타천 후보군...
벌써 '지방선거 모드'…강성 지지층만 보는 여야 2025-10-03 16:56:07
국회 밖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홍익표·박용진 전 의원 등이 몸을 푸는 모습이다. 경기지사 후보군은 현직인 김동연 지사를 필두로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이언주 김병주 한준호 최고위원, 박정 강득구 의원 등이 몸을 풀고 있다. 민주당은 대선과 전당대회를 거치며 열성 지지층인 ‘개딸’ 중심의 권리당원...
성수동 크리에이티브X, 글로벌 축제 도약…'1조 효과' 노린다 2025-09-19 08:47:09
밝혔다. 글로벌 문화축제 자리매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성수동 전역에서 ‘2025 크리에이티브X성수’를 개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정 구청장은 “빨간 벽돌, 팝업스토어, 성수의 다음은 문화 창조”라며 “올해는 SXSW를 능가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크리에이티브X성수는 민관·...
서울 성수동에 청년창업 허브 개관…'月 20만원' 첨단오피스 이용 2025-09-10 07:39:28
사무공간·편의시설 갖춘 창업 복합공간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5일 왕십리로 137에 ‘성동청년 창업이룸센터’를 개관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연면적 6607㎡,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 이 공간은 1인 오픈 데스크 30석, 49인실 독립 오피스 48개 등 다양한 사무공간을 마련했다....
"10년 만에 성수동 천지개벽"…도시재생으로 경제가치 1.5조 2025-08-26 11:22:30
지난해 969억원에 달했다. 성수동의 공시지가는 ㎡당 321만원에서 680만원으로 123% 상승했다. 구가 지난 10년간 확보한 건물과 토지는 77건, 회계기준가액만 1576억원 규모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수동은 지역 정체성과 지속가능성을 양립한 도시재생 모델”이라며 “사람이 모이면 기업이 오고, 기업이 오면 도시가...
왕십리역 역세권 활성화…28층 호텔 들어선다 2025-07-31 10:16:39
조성된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왕십리 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및 '행당동 293-11 일원 역세권 활성화사업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에 대한 주민 열람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은 왕십리 광역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속했던...
왕십리역 인근에 28층 호텔 들어선다 2025-07-31 09:58:37
확정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왕십리역 주변 가로 활성화와 더불어 지역에 필요한 공공시설 도입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며 “체계적인 도시관리로 왕십리 일대가 주거·상업·업무·문화가 어우러진 광역중심지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겨울에 버스정류장 '엉따'에 반했는데…'계절 맞춤템'에 깜짝 2025-07-03 08:13:03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버스 정류장을 더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는 데 힘쓰고 있다. 성동구는 대중교통 이용자 편의를 위해 ‘스마트 냉·온열의자’를 40개소에 추가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성동구는 2022년 1월 17개소의 온열의자를 처음 설치해 같은 해 말에는 냉방 기능이 더해진 냉·온열의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