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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서 갚겠다"…1300만원 빌려간 알바 돌변하더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10-13 10:30:56
죄책이 가볍지 않고 사기 범행 피해자이자 무고 범행의 피무고자인 A씨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면서도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며 무고로 중한 피해 결과가 야기되지는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만약 직원이 빌려간 돈을 갚지 않고 퇴사한다면 사업주나 기업 입장에선 골칫거리로 남는다. 원칙적으로...
바람난 아내 "이 남자랑 못 헤어져"…분노 폭발한 남편 결국 2025-10-12 13:45:51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남편의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결혼생활 도중 배우자가 직장 동료와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14형사부(재판장 고권홍)는 살인예비·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편 A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10년 넘게 도피한 '헬멧 강도', 제보로 잡혔다 2025-10-09 10:35:44
살아왔다"며 "죄책이 절대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다. 다만 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가 수사 초기부터 피고인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1심에서 법정 구속된 이후에도 피고인의 가족을 걱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며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으며 부양가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수원=정진욱 기자...
돈 빌리곤 "이기면 갚겠다"...되레 폭행한 20대 2025-10-09 08:07:17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A씨는 고소 취하를 하라며 B씨에게 협박을 일삼은 혐의도 받는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사건 범행의 수법과 내용, 범행 후의 정황 등에 비추어 피고인의 죄책이 상당히 무겁다"며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양형을...
'회삿돈 42억 횡령' 황정음 항소 포기…징역형 집유 확정 2025-10-04 20:03:48
꺼내 쓴 금액을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고 밝혔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투기적 투자와 고가 개인용품을 구입하는 데 쓴 피해액이 커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해 회사는 피고인 1인 회사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피고인에게 한정되는 점,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하고 초범인 점...
'42억 횡령' 황정음, 1심서 집행유예…"선고 결과 듣고 눈물" 2025-09-25 11:56:41
커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회사가 사실상 피고인 1인 법인인 점, 횡령한 금액을 모두 변제한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황정음은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횡령금 전액을 변제했다. 선고 직후 황정음은 눈물을 흘리며 법정을...
눈물 흘린 황정음…"심려 끼쳐 죄송" 2025-09-25 11:14:57
고가 개인용품을 구입하는 데 쓴 피해액이 커 죄책이 가볍지 않다"면서도 "피해 회사는 피고인 1인 회사로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피고인에게 한정되는 점, 횡령한 금액을 전액 변제하고 초범인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선고 후 법정을 나온 황씨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그동안 경찰서 근처도 가본 적이 없어서 선고...
의붓형 찌르고, 편의점주까지 살해…法, 30대 징역 40년 2025-09-22 18:56:19
사소해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다. 이어 “범행 후 구호 조치도 하지 않았고 유족에게 어떤 보상도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다만 “조현병과 충동조절장애 등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점은 참작했다”고 덧붙였다. A씨는 2월 경기 시흥 자택에서 의붓형 B씨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수십...
여친이 젤리를 입에 '쏙'...정신이 '몽롱' 2025-09-20 11:11:02
젤리 1개를 B씨 입에 넣은 것이다. B씨는 이후 심장 박동수가 증가하고 정신이 몽롱해져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았다. 재판부는 "대마 섭취 횟수가 4회에 이르고 스스로 섭취하는 걸 넘어 B씨 모르게 섭취하게 해 상해를 입힌 점 등에 비춰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B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내연녀 아들 학교에 "넌 잘 살 줄 알았냐" 현수막 건 40대 남성 2025-09-19 16:04:45
"여성과 내연 관계에 있었고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받았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고통을 가하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라며 "또 범행 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는 내연녀 아들에게도 피해가 발생했다. 다수의 처벌 전력 등에 비춰 죄책이 가볍지 않아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부담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