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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다시 전선에 서겠다"...`사전투표 조작 음모론` 동조 2020-04-19 20:24:41
총선 사전투표 개표 조작 `음모론`에 미래통합당 차명진(경기 부천병) 전 후보가 동조하며 19일 논란을 빚었다. `세월호 텐트 막말` 논란의 주인공인 차 전 후보는 또 "다시 전선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저는 힘 빠지거나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참담한 패배의 결과도 예측했습니다. 다만...
사전투표함 열자 왜 뒤집혔나 2020-04-19 19:07:41
차명진 전 후보)까지 벌어졌다. 통합당 윤리위원회가 세월호 발언에 사실상 면죄부를 준 날이 사전투표 시작일이었다. 사전투표가 끝난 뒤 ‘통합당 위기론’이 급물살을 타면서 ‘샤이보수’를 결집시킨 효과가 있었던 것도 득표율이 크게 갈린 이유 중 하나로 분석된다. 정치권 관계자는 “투표 시기별, 형태별로 결과가...
홍준표, 복당 반대 질문 앵커에 "무례하고 불쾌…전화끊겠다" 2020-04-17 19:25:48
이어 "김대호 차명진 후보 사건과 겹치면서 당이 전하는 메시지는 전달이 안되고 두 사람의 발언이 전부인 양 도배가 됐다"면서 "선거를 망친 원인이 두 사람의 발언에 대처하는 방식이 크게 잘못됐다. 당의 의견과는 전혀 무관하고 개인의 의견이니 지역 구민들이 알아서 심판해달라고 했어야 옳다"고 주장했다. 이번 총선...
차명진 "당선 케잌까지 준비했었다, 좌파는 김남국 감쌌는데 억울" 2020-04-17 09:23:39
'세월호 막말' 논란을 일으켰던 차명진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병 후보가 거듭 총선 참패는 자신의 탓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차 후보는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시골에 내려 왔다. 페북도, 어떤 대외활동도 안하려 했다. 근데 가만히 있다가는 역사의 대죄인으로 낙인찍힐 거 같아 한 마디 남겨야겠다"고 했다. 차...
한선교 반란에 차명진 막말까지…통합당 패배 부른 다섯 장면 2020-04-16 17:24:51
이어졌다. 황 대표는 n번방 사건에 대해 “호기심은 다르게 처벌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다. 김대호 전 서울 관악갑 후보는 청년 세대 비하 발언으로 경고를 받은 지 하루 만에 “나이 들면 다 장애인이 된다”고 말해 결국 제명됐다. 차명진 후보도 ‘세월호 텐트 막말’로 제명됐다가 막판에 기사회생했다....
세월호 논평 낸 통합당 "그 아픔 가벼이 생각해본 적 없다" 2020-04-16 16:18:04
논평을 발표하는 것은 2년 만이다. 차명진 통합당 후보의 세월호 막말 논란으로 돌아선 중도층을 달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김성원 통합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그 아픔을 함께하며,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원한다.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누구도...
차명진 "총선 참패 내 탓 아냐, 김종인·박형준 입당 후 나빠져" 2020-04-16 13:16:55
모든 언론들이 외면할 거다. 아니면 차명진이 아직 정신 못 차렸다, 죽은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죽었다고 또다시 패대기를 칠거다. 때리십시오. 어차피 죽었는데 뭐가 또 아프겠습니까?"라고 했다. 차 후보는 "어제 방송에서 4.15총선 패배를 차명진 탓으로 돌리는 박형준 발언을 옆에서 듣는 유시민이 은근 미소를 떠나...
'입'이 문제…민경욱·김진태·차명진, 유권자 심판 받았다 2020-04-16 10:18:44
그는 발목을 잡혔다. 차명진 미래통합당 의원(경기 부천병)도 낙선했다.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3만5935표 차로 졌다. 차 의원은 지난 8일 지역방송 후보자 토론회에서 "XXX 사건을 아시냐"며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는 기사를 알고...
민주, 경기·인천 59곳 앞서…통합당 13곳 우세 2020-04-16 02:22:53
후보만 당선이 확실시된다. 선거 막판 터진 차명진 경기 부천병 통합당 후보의 ‘세월호 텐트’ 관련 막말 파문이 경기·인천 지역의 선거 판세에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다. 4선에 도전하는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경기고양갑에서 이경환 통합당 후보와 1%내 접전을 펼쳤다. ▶제21대 총선 실시간 개표 현황 및...
민주, 경기·인천 53곳 앞서…통합당 18곳 우세 2020-04-15 23:50:58
지역의 선거 판세에 악영향을 끼쳤다. 차명진 경기 부천병 통합당 후보가 공식 TV 토론회에서 세월호와 관련해 직접적인 성 행위를 묘사한 데 이어 다음날 자신의 SNS에 문제시된 표현을 재차 사용하며 화를 키웠다. 통합당에서는 지역구 후보들의 반발을 받아들여 제명 조치했지만, 법원에서 차 후보의 제명 결의 효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