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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딸 전세' 질문에 분노 폭발…野 "제 발 저리냐" 2025-11-18 17:27:31
표출을 넘어 국회를 향한 매우 부적절한 행위였다"며 "정작 버럭 하며 분노해야 할 사람은 김 실장이 아니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약탈 정책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빼앗긴 청년들과 국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딸은 건드리지 말라'는 분노. 그러나 정작 다른 이들의 아들, 딸들이 절박함을 호소할 때...
"왜 딸을 거명"…김용범 '발끈'에…김병기 "정책실장!" 호통 2025-11-18 16:01:49
"청년들에게, 따님에게 임대주택에 살라고 하고 싶으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 실장은 "가족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하지 마세요"라고 응수했다. 김 의원은 "현 정부가 정책대출을 거의 다 잘랐다. 월세 지원은 하지만 전세자금으로 보탤 수 있는 디딤돌, 버팀목 대출을 잘라냈다"며 "(다들) 내 딸도, 내 아들도 전세 살 수...
"49세 영포티도 청년이라고?"…한국만 '유일무이' 2025-11-18 15:42:34
'청년'의 기준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청년'에 대한 국민 인식 사이의 괴리를 메우고, 법령마다 다른 청년 연령 규정을 통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은 18일 '청년 연령 기준의 불일치와 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처럼 제안했다. 보고서에...
"혈세 55억 민노총 전세 지원, 정권교체 대가냐"…野 반발 2025-11-18 14:47:01
국민의힘은 이날 논평과 마찬가지로 정권 교체에 따른 대가성 지원사업이라고 공세를 폈다. 우재준 의원은 "민주노총이 정권 교체에 가장 크게 기여한 단체라는 것은 아마 국민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며 "지난 대선에서 한국노총조차도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 누가 봐도 대가성 지원 사업"이라고 했다. 윤상현 의원은...
"딸 거명하지 마라"…김용범, '갭투자' 의혹 제기에 격노 2025-11-18 14:06:36
월세는 하지만 청년 전세가 될 수 있는 이 정부 대출 정책 대출은 거의 다 잘랐다"면서 "따님을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내 딸은 전세를 살 수 있어서 든든한 아버지의 마음이 있지 않나. 그런 모든 부모님들의 마음은 내 아들도 내 딸도 전세 살아서 집 사는 주거 사다리에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다"고 했다. 이어...
[단독] "청년은 월세난인데"…민주노총 전세금에 세금 투입한다 2025-11-17 15:34:07
타깃으로 한 지원 예산 부활은 결국 양대노총의 정권교체 노력에 대한 대가성 행위이며 명백한 불법적 지원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층은 월세난으로 내몰리고 있는데 특정 단체만 국민 세금으로 전세를 마련해달라고 요구하는 논리도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꼬집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
이번엔 성대 찾은 김민석 총리, 학생들과 미역국·제육볶음 식사 2025-11-17 12:16:13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허은아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 등도 이날 일정에 동행했다. 김 총리는 "학생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다른 청년 정책도 세심하게 검토해 대학 생활에 활력이 생기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의 이번 방문은 청년 지원 정책인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현장 반응을...
"몸통 누구겠나"…국힘, 대통령실 찾아 '대장동 항소 포기' 규탄 2025-11-17 09:48:20
윤 전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왜 즉시 고발하지 않나. 왜 수사하지 않나. 왜 특검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를 비롯해 신동욱·김민수·양향자·김재원 최고위원,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총출동했다. 이외에 당 소속 의원들과 당협위원장 등을 포함해 약 70여명이 모였다....
국힘 "李정부 10·15 대책 한 달 만에 시장 완전 셧다운" 철회 요구 2025-11-16 11:59:10
갈아치운 것은 현금 부자뿐이고, 서민과 청년 실수요자는 시장 밖으로 밀려났다"며 "지금은 정책 발표 자체가 공포가 될 지경"이라고 했다. 이어 "토지거래허가제 확대는 갭투자를 막는다는 명분 뒤에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는 악수로 작용했다"고도 평가했다. 반면 규제로 묶이지 않은 지역은 오히려 가격 상승...
에장그 AfDB 부총재 "아프리카개발은행의 한국 대표성 높이겠다" 2025-11-12 07:01:01
아프리카 대륙 본토의 54개국에 더해 한국을 비롯한 외부 27개국 등 총 81개국이다. 이에 AfDB 직원의 다양성을 늘리고 한국을 높은 위상에 걸맞게 대우하겠다고 에장그 부총재는 설명했다. AfDB는 '보다 큰 그림을 볼 줄 아는' 청년 인재를 채용·육성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청년전문가프로그램(YPP)을 통한 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