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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역설…초지능을 이기는 복리의 힘 2026-01-22 09:36:01
보고 순위를 매기는 데 익숙하다. 대학 입시, 취업, 승진, 아파트. 어릴 때부터 내가 이겨야 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 기업도 비슷하다. 누가 돈을 번다고 하면 그 사업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쟁을 한다. 파이를 키우기보다 조그만 파이라도 가져가야겠다는 인식이 크다. 한국인들은 피터 틸의 "경쟁하지 말라"는...
대림대학교,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 개최 2026-01-21 18:50:57
권순황) 신산업특화 선도전문대학 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동안 ‘4개 전문대학 연합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대림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을 통해 오산대학교, 조선이공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와 반도체 분야 대학...
위드온라, ‘2025 고용노동행정 유공’ 표창 수상, 지역 고용 활성화 공로 인정 2026-01-21 17:23:38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취업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수상 소감으로 (주)위드온라 정주희 사업본부장은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취업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핵심 사업으로, 최근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지역 대학과 고용센터와의 연계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충주맨도 "저점 매수 타이밍" 강추하더니…노량진 확 달라졌다 [현장+] 2026-01-20 16:12:09
다시 뚜렷해진 배경으로 민간 고용 위축과 취업 환경의 불확실성 확대, 그리고 취업의 예측가능성을 꼽았다. 민간 경기가 침체되며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고는 채용 규모 자체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신분과 고용이 안정적인 공무원의 매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대기업 일자리가 전...
외대마저 이과 출신 총장?…'문과 7 vs 이과 3'이 뒤집혔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20 15:48:47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도 상대적으로 수월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해외 주요 대학평가 지표 역시 이런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 유치와 국제 평판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주요 평가기관들이 연구 비중을 크게 두면서 대학들이 ‘연구 중심 전략’에 더욱 민감해졌다는 분석이다. 영국의 대학평가...
인천, 공공일자리 695명 모집 2026-01-19 17:10:35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 공공 일자리에 참여할 취업 취약계층 695명을 모집한다. 공공근로 420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275명을 10개 구·군에서 뽑는다. 신청 자격은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재산 4억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다. 각 기초단체들은 이달 안에 모집을 끝내고 내달부터 사업을 시작한다....
과학영재 43명, 가천대서 ‘AI 창업’ 겨뤘다 2026-01-19 15:38:36
차세대 AI 기술을 주제로 문제 정의부터 해결 전략 수립, 사업화 가능성 검토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단계별로 다뤘다. 첫날에는 과학고 출신 창업가인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이 'AMA(Ask Me Anything) 괜찮은 TALK'를 통해 산업 변화 방향성과 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장대익 가천대 스타트업칼리지 학장이...
동그라미재단, 무료 AI 프롬프트 교육 '동그라미재단 AI Academy 2기' 참가자 모집 2026-01-19 14:53:29
하는 취업준비생과 경력단절 후 재취업 준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고급 과정은 AI·데이터·소프트웨어 개발 등 관련 분야의 실무 엔지니어와 개발자를 위한 심화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은 약 30~40명 내외의 소수 정예로 선발되며,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데이터 분석, 문서 자동화는 물론 AI...
일본 '잃어버린 30년' 닮아가는 한국…한은 '충격 분석' 2026-01-19 12:00:04
취업 빙하기' 세대다. 한국은행은 19일 한국의 청년 고용 문제를 다룬 보고서에서 한국 청년들이 일본의 '잃어버린 세대'를 닮아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취업 지연에 따른 생애 소득 감소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데다 주거비 부담으로 인한 자산 형성도 어려워지면서 청년층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인형뽑기방의 성행, 청년들을 위한 나라는 없다 [EDITOR's LETTER] 2026-01-19 08:46:15
중 10만 명을 취업자로 전환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들을 취업시키는 것은 결국 기업들의 몫입니다. “규제를 완화해 기업들이 자유롭게 사업을 하고 고용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말은 이제 식상하고 현실성도 없어 보입니다. 새로운 사고와 발상이 필요한 때입니다. 또 기업들이 고용을 확대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