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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집' 정소민X김지석, 과몰입 부르는 차진 연기 2021-06-17 11:11:49
하여금 “세입자 허락 없으면 주거 침입죄”라고 조목조목 반박하게 만들었다. 손까지 부들부들 떨면서도 당장 갈 곳이 없어 오열하는 영원에게 자성은 자신이 소유한 공실 오피스텔을 보증금 없이 내줬다. 돈만 밝히는 냉혈한인 줄 알았던 자성이 조금은 인간적일 수도 있다는 희망을 본 순간이었다. 그렇게 새로운 집...
[법알못] 내연녀 집 들어간 불륜남, 주거침입죄 성립될까? 2021-06-16 17:58:34
주거침입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판단한 바 있다. 이날 검찰 측은 함께 살고 있는 이들 모두의 '주거 평온'을 보장하기 위해 전원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원칙을 내세웠다. 범죄를 목적으로 집에 들어가거나 출입 과정에서 시설 파손이나 흉기 소지 등의 범죄 행위가 있었다면 주거침입죄가 성립하고, 출입 과정이나...
물건 훔치려다 샤워까지 한 황당 도둑…알몸으로 붙잡혔다 [글로벌+] 2021-06-15 20:42:25
범인은 현장에서 바로 체포됐고 절도 혐의 및 무단 침입죄로 기소됐다. 베이커 씨는 인터뷰에서 "그 남자가 우리 집에 침입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용의자에게 상황이 훨씬 더 나쁠 수도 있었다. 다른 누군가라면 바로 그를 쏠 수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불륜녀 집에 들어간 내연남, 주거침입죄 성립할까 2021-06-13 09:15:18
침입죄로 처벌할 수 있는지를 놓고 대법원이 공개변론을 연다. 14일 법원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16일 불륜 목적 주거침입 사건에 대한 공개변론을 진행한다. A씨는 내연 관계인 유부녀 B씨의 동의를 받고 B씨와 그 남편이 함께 사는 집에 3차례 들어갔다가 주거 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A씨의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유부녀 집서 불륜 즐긴 男 `주거침입`…무죄 뒤집힐까 2021-06-13 08:06:17
함께 사는 집에 3차례 들어갔다가 주거 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1심은 A씨의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지만 2심은 무죄를 선고했다. 쟁점은 공동거주자 1명의 동의를 받았지만, 또 다른 공동 거주자가 반대하는 경우 주거 침입죄가 성립될 수 있는지 여부다. 판결 선고는 2∼4개월 이내 이뤄질...
여성 집에 '쑤욱' 들어온 팔…20대 남성 주거침입죄 '유죄' 2021-05-24 07:39:11
팔을 안으로 넣은 이 사건은 더 큰 범죄로 나아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범행을 가볍게 볼 수 없는 데다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는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 주거침입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있는 방실에 손이나 얼굴 등 신체 일부만 들여놔도...
"남의 집 창문에 손만 넣었다"...법원, "주거침입 징역형" 2021-05-23 13:48:10
침입죄로 징역형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20대 A씨는 지난해 10월 초순 새벽에 대전시 자신의 주거지 인근 집 앞에서 손으로 방충망과 창문을 열고 팔을 안으로 들이밀었다. 방 안에 있던 커튼을 만지기도 한 그는 인기척을 느낀 거주자를 피해 달아났다. 당시 집 안에는 여성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고덕동 아파트, 현관문에 호소문 붙인 택배기사 주거침입으로 경찰 신고 2021-04-28 15:15:22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주거침입죄와 경범죄처벌법 위반에 해당되는지를 판단할 것”이라며 “혐의가 인정되면 검찰로 송치된다”고 설명했다. 택배노조는 28일 강동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들이 자신의 노동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알렸다는 이유로 고발을 당하는 것은 너무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김태현, 성범죄 등 전과 3건…"사이코패스 가능성" 2021-04-06 18:07:10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죄로 벌금 200만원을 각각 선고받았다. 앞서 미성년자였던 2015년에도 성적인 욕설을 해 모욕죄로 벌금 3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기도 했다. 김태현은 지난달 23일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6일 오후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김태현과 직접 면담을...
대법원 양형위 "안전의무 위반 사망사고 최대 징역 10년6개월" 2021-03-29 20:07:49
두기 위해서다. 도급인의 안전보건조치 의무 위반 치사, 현장실습생 치사도 안전보건조치 의무 위반 치사 양형기준에 적용받게 됐다. 기존에는 사업주만 해당됐었다. 이밖에 △주거침입죄 최대 징역 10개월~2년 △동종 전과자의 특수주거침입 최대 3년6개월 △대기환경보전법·폐기물관리법 등 6개 환경범죄 최대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