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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분상제 아파트…'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주목 2025-11-11 14:36:42
한양이 경기 김포시 사우동에 조성하는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 견본주택이 문을 연 지난 주말. 20~30대 젊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40~5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예비 청약자들이 분양 현장을 방문해 관심을 보였다.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2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와 가까우면서도...
600년 만에 빛본 조선시대 난파선 유물 2025-11-10 22:55:58
3호선이 차례로 발견됐다. 마도 4호선은 1420년께 침몰한 조선 전기 세곡선이다.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고 새겨진 목간 60여 점, 공납용 분청사기 150여 점 중 내섬(內贍·궁궐 공물과 외빈 접대용품을 관리하던 관청 내섬시를 뜻함)이라는 글씨가 확인된다. 배가 전남 나주에서 거둬들인 세곡과 공물을 싣고 관료...
600년 전 침몰 공납 목선…발견 10년 만 수면 위로 2025-11-10 18:13:37
‘바닷속 경주’로 불린다. 지금까지 태안선, 마도1~3호선이 차례로 발견됐다. 마도 4호선은 1420년께 침몰한 조선 전기 세곡선이다. ‘나주광흥창(羅州廣興倉)’이라고 새겨진 목간 60여 점, 공납용 분청사기 150여 점 중 내섬(內贍·궁궐 공물과 외빈 접대용품을 관리하던 관청 내섬시를 뜻함)이라는 글씨가 확인된다. 배...
600년 만에 떠오른 조선 조운선…"고려 난파선 흔적도 발견" 2025-11-10 14:18:55
유명하다. 고려, 조선시대에 연안 뱃길을 통해 한양으로 가려면 이 일대를 지나야 했는데, 조류가 거세고 암초가 많아 오래전부터 험난한 해역으로 손꼽혀 왔다. ‘조선왕조실록’에는 1392년부터 1455년까지 60여년 간 200척에 달하는 선박이 태안 안흥량 일대에서 침몰했다는 기록을 전할 정도다. 마도 해역에선 지금까지...
공직자의 부동산 키워드 ‘강남·재건축’, ‘압구정 현대’가 인기 1위[그들의 재테크⑤] 2025-11-10 06:57:01
단지 소유자만 29명이다. ‘압구정 한양’ 아파트도 10명이 보유, 10위권에 들었다. 강남 최고의 부촌으로 유명한 압구정은 1990년대에 전성기를 보낸 뒤 재건축 사업이 완료되며 새 아파트가 속속 입주한 강남구 도곡동, 서초구 반포동 등에 강남권 대장 자리를 잠시 내줬다. 그런데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부산·인천·양주서 줍줍 분양…"10·15대책 비켜간 단지 관심" 2025-11-07 16:11:31
BS한양이 부개4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1299가구 규모로 짓는 단지다. 수도권 지하철 7호선 굴포천역이 가까워 가산디지털단지와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세 단지 모두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과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은...
"우르르 몰린 예비 청약자들"…'풍무 수자인 그라센트' 견본주택 열어 2025-11-07 15:23:39
한양은 김포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B2블록(1071가구)과 B1블록(639가구)에서 총 1710가구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먼저 분양에 나서는 B2블록이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1차'다. 사우동 173의 1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1071가구로 조성된다. 평면별로 △59㎡A 261가구 △59㎡B 60가구...
금감원 퇴직자, 증권사·코인거래소로 속속 이동 2025-11-06 17:29:38
직원은 한양증권 감사본부장으로의 취업을 승인받았다. 작년 9월 퇴직한 2급 직원은 교보증권 감사담당임원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월 퇴직한 금융감독원 3급 직원은 신한투자증권 상무보로, 9월 퇴직한 4급 직원은 가상자산거래소 두나무 준법감시팀장으로 각각 취업 가능 결정을...
400년 전 병자호란의 현장 남한산성 역사 탐방 2025-11-06 17:23:05
한양의 동쪽 요새로서 경기 광주와 성남, 하남에 걸쳐 있다. 성곽 둘레가 12.4㎞에 높이는 7.3m에 이르고. 성 안쪽은 평평해 방어에 유리한 지형이다. 남한산성은 병자호란의 주무대였다. 1636년 청나라가 조선을 침략했다. 청나라 선봉 부대는 불과 5일 만에 지금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이르렀다. 인조와 조선군은...
BS한양, 여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상량식 개최 2025-11-06 16:56:14
BS한양, GS에너지, 전남도, 여수시 등이 출자해 설립했다.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은 약 1조400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는 민간 주도 프로젝트로, 2024년 9월 정부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으로 선정돼 본격 추진되고 있다.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은 여수시 묘도 항만재개발 사업지 내 약 27만여㎡ 부지에 조성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