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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장동혁, 철 지난 썩은 사과 쇼…尹, 사형 구형될 것" 2026-01-09 12:37:18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과 관련해선 "전두환, 노태우의 경우를 보면 전두환은 사형, 노태우는 무기로 구형이 된 것으로 안다"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도 노태우만큼 중죄를 지었다. 윤석열과 김용현에게 전두환, 노태우와 같은 형량이 구형될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혜훈, 보좌진에 "너 똥오줌 못 가려? 말 좀 해라!" [영상] 2026-01-09 10:36:34
음성이 공개됐다. 이 후보자 측은 이 후보자가 변명의 여지 없이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낙마를 요구하고 있다. 고발 사건은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배당돼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된 상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장동혁, 이준석과 손잡나"…'넥타이 색깔' 때문에 술렁 [정치 인사이드] 2026-01-08 19:18:01
직접 꼼꼼하게 확인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정치인의 넥타이 색깔은 더 이상 개인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지지층과 상대 진영 모두를 향한 일종의 메시지로 받아들여진다"며 "의도와 무관하게 해석이 정치적 파장을 낳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설명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박수영 "이혜훈 삼형제 아들, '할머니 찬스'까지 누렸다" 2026-01-08 10:52:54
대납 의혹에 이 후보자는 '완납'이라는 모호한 단어로 핵심을 회피하고 있다. 냈냐, 안 냈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가 어떻게 냈느냐가 의혹의 핵심"이라며 "특히 당시 금수저 삼 형제는 20대 초중반이었다. 무슨 돈으로 거액의 증여세를 냈다는 것이냐"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발언한 데 대해선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며 "착하게 잘 살자라는 의미로 이해했다"고 했다. 이번 방중에 대해선 "생각보다 더 많은 진전이 있었다"며 "(중국 측과) 교감도 많이 이뤄졌고, 대립할 수 있는 사안들에 대해서도 원만하게 해소할 수 있는 길을 찾았다"고 평가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5년 짧다, 20년 연임 가자"…李 지지자들 난리난 질문 [정치 인사이드] 2026-01-07 19:23:01
하지만 이 대통령이 대선 한 달 전 "헌법 개정 당시 국민의 뜻이라면 그 개정된 헌법에 따르는 게 국민주권주의에 더 맞다"고 언급한 점을 들어, 보수 진영 일각에서는 개헌 저지선이 무너진 국회를 통해 해당 조항까지 사문화시킬 수 있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李 지지율 3.9%p 오른 55.8%…"코스피 4500 돌파 영향" [KSOI] 2026-01-07 13:40:34
17.9%포인트 높았다. '잘 모르겠다'는 태도 유보층은 27.3%에 달했다. 이 조사는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준석 "설렌다"…1억 건 서울대 출신 유튜버와 '부정선거 토론' 2026-01-07 11:03:27
너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 어렵다는 견해가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 대표와 토론이 성사된 박씨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유명 반도체 회사 영업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다, 퇴사 후 현재는 자영업 컨설팅 관련 네이버 카페, 유튜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장동혁, 계엄 대국민 사과…"과거 잘못 되풀이 않겠다" [종합] 2026-01-07 11:02:52
노선 변경을 통한 중도 확장에 나선 것이란 평가도 있다. 당 관계자는 "지지층 결집으로 100만 당원을 꾸린 장 대표가 이제 지방선거 승리라는 성과를 내기 위해 일부 노선 변경에 나선 것"이라고 풀이했다. 다만 "기존 지지층의 반발은 장 대표가 풀어야 할 숙제"라고 짚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안철수 "한동훈 징계 논란에 당력 분산" 결자해지 촉구 2026-01-07 10:29:25
선 때 모두가 떠난 자리를 끝까지 지킨 모습을 보고 다소 생각이 달라도 안철수라는 정치인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며 "안철수 의원님의 균형 잡힌 쓴소리와 당원 게시판 사태가 여론조작이라는 핵심 파악까지 모두 존중한다.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하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