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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아파트서 '시한폭탄' 터질 뻔 2025-07-21 13:59:26
경찰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63)를 긴급체포해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사하고 있다. 그는 전날 오후 9시31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한 아파트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파이프 형태로...
타이머 '재깍'…아들 살해 60대 집서 폭발물 다수 발견 2025-07-21 12:35:38
경찰에 따르면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된 A(63)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 폭발물 15개가 발견됐다. 폭발물은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 통, 우유 통 등으로 점화장치가 연결돼 있었으며, 이날 낮 12시에 폭발하도록 타이머 설정이 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경찰, '총기 아들 살해'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 2025-07-21 12:16:30
사제 총을 제작한 것으로 보고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피해자인 B씨는 A씨의 아들로, 이날 A씨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어 준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사용한 사제 총기는 파이프 형태로 쇠구슬 여러 개가 들어있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2발을 쏜 것으로 확인됐다. 산탄은...
생일잔치 열어준 아들 쏜 아버지, 현장엔 손자도 있었다 2025-07-21 10:50:37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씨(63)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앞서 전날 오후 9시 31분쯤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단지 주택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 피의자로 검거됐다. 경찰은 "시아버지가 남편을 쐈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현장에서 쓰러진 30대...
인천 총격, 충격적 내막...생일잔치 열어준 아들에 '탕' 2025-07-21 09:44:23
연수경찰서는 살인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한 A(63)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모 아파트 33층에서 사제 총기를 쏴 아들인 30대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이후 A씨는 도주했지만 경찰이 추적해 이날 오전...
충격의 '송도 총격사건'…父가 아들에 총격·사제 폭발물까지 [종합] 2025-07-21 08:02:44
총포·도검·화약류 등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발생일은 B씨의 생일이었다. A씨는 "편의점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후 집을 나간 뒤, 들어와 사제 총기로 B씨를 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게 사제 총기 소지 경로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복지 천국' 유럽이 어쩌다…"그 돈으로 K-9 한 대라도 더 사자"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7-17 07:00:07
커질 전망이다. 군비경쟁으로 철강, 반도체, 화약류 등 전략 원자재에 대한 정부 수요가 늘어나면 해당 품목의 글로벌 가격이나 무역 흐름이 바뀔 수 있다. 반도체의 군사용 수요 증가는 민간 공급을 제한해 첨단제품의 글로벌 공급망을 압박할 수 있다. 반대로 국방 기술 협력을 위한 블록화 현상이 심화해 미국-유럽-동맹...
인천공항 입국장서 모형총 소지한 50대…대체 왜? 2025-07-14 19:13:24
14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가스총 종류의 모형 총기를 갖고 있었던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부정선거론자인 한 인사의 입국을 환영하는 극우 성향 ...
인천 러브버그 방역요청 민원 폭증...보건소 살수방역 한계 2025-06-27 16:27:29
집단 출몰지 등을 찾아 화약 약품에 의한 살충 방역 대신 살수로 벌레들을 몰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남동구보건소에도 26일에만 100여 건 넘는 방역 민원이 쏟아졌다. 러브버그는 6월20일 전후에 출몰해 7월 초에 사라진다. 햇빛에 노출되면 활동력이 저하돼 1~2주 안에 소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강준완 기자
불법 '비비탄총', 유리잔 깨고 캔도 뚫어…판매자 3명 검거 2025-06-25 18:46:02
화약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또 2억2000만원 상당의 제품 820정을 압수했다. 이들이 판매한 비비탄총 일부 제품은 비비탄으로 유리잔이나 캔 등을 쉽게 파손하는 등 법적 기준치의 7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 법적 기준치는 운동에너지 0.02㎏·m(킬로그램미터)로, 1m 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