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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6억 담합해 전기요금 끌어올려…검찰, 대기업 무더기 기소 2026-01-20 15:26:44
비판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나희석)는 효성중공업, 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일진전기 등 4개사 임직원 4명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담합에 가담한 중소기업군 회사 8개사와 임직원 7명은 불구속기소됐다. 기소된 법인과 개인 숫자를 모두 합하면 19명에 달한다....
'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범죄 부추긴다면, 그 재판은 틀렸다" 2026-01-20 13:39:35
법한 문구들이다. 부장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변호사는 신작 장편소설 <4의 재판> 속 등장인물들의 입을 빌려 이처럼 법정을 향한 매서운 비판을 쏟아냈다.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만난 도 변호사는 "한때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이른바 '캄보디아 아내 교통사고 사망사건' 민사재판을 보고...
상생페이백, 1170만명이 평균 11만원씩 받았다 2026-01-20 12:10:17
총 1조306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1170만명에게 평균 11만1570원씩 지급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는 지난해 ‘상생페이백’을 시행해 9~12월 소비증가분에 대해 총 1조 3060억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상생페이백은 2025년 9~12월 월별 카드 소비액이 2024년 월평균 소비액을 초과할 경우 증가분의 20%(4개월 최대...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 씨(34)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금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씨의...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강취 의도 없었다" 혐의 부인 2026-01-20 11:18:47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김모 씨(34)에 대한 첫 재판을 열었다. 검찰은 "김 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김 씨의...
中, 공해생물다양성협정 사무국 유치 도전…美 빈틈에 해양 야욕 2026-01-20 09:44:32
부장(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겸임)은 사무국 유치 제안서를 통해 "중국은 다자주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국제 해양 거버넌스에 새로운 장이 될 사업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그러면서 "중국은 해양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매우 중시해왔으며, 이를 배경으로 광역 해양의 공공질서...
한덕수 1심 선고 생중계…尹 이어 두 번째 2026-01-19 20:40:29
1심 선고가 생중계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내란 관련 사건으로는 두 번째 선고 중계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열리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위증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에 대한 방송사들의 중계 요청을 허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단독] 檢 탄압에 잇따른 엑소더스…검사 퇴직 10년새 최대 2026-01-19 17:40:47
퇴직자의 3분의 1에 육박했다. 직전 4년간 저연차 검사 평균 퇴직자 수는 35.5명이다. 직급별로는 지난해 퇴직 검사 중 66명이 일반검사, 109명이 고검 검사급(차장·부장검사)이었다. 일반검사 퇴직자 수는 2021년 30명, 2022년 52명, 2023년 45명, 2024년 55명으로 작년 처음으로 60명을 넘겼다. 스스로 퇴직(의원면직)을...
與 '檢해체' 공세에 검사 엑소더스 2026-01-19 17:38:37
약 3분의 1에 달했다. 20년 이상 근무자는 76명이었다. 직급별로는 66명이 일반검사, 109명이 고등검찰청 검사급(차장·부장검사)이었다. 퇴직 사유를 보면 99명이 의원면직(스스로 퇴직)했다. 나 의원실 관계자는 “최근 10년을 기준으로 볼 때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법조계에서는 여권의 검찰개혁 드라이브에 불만이...
[인사] 법무부 ; 우리투자증권 2026-01-19 17:37:22
▷리스크관리부문장 이위환▷IT본부장 김종구 ▷HR본부장 홍순만▷준법감시인 위성관▷PI본부장 김근배◎전보▷IB부문장 양완규▷기업금융본부장 이화순 ▷종합금융본부장 백승학 ▷AI전략본부장 김영종▷기업금융1부장 박경태 ▷기업금융2부장 이한별 ▷기업금융3부장 윤석주 ▷투자금융1부장 조성룡 ▷종합금융1부장 김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