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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도착없음' 버스에 발 묶인 시민들...시내버스파업에 강추위 속 출근길 대란 [HK영상] 2026-01-13 13:13:27
#노조 #출근길 #버스운행 #마을버스 #셔틀버스 #경제 #한국경제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약 2년 만에 전면 파업을 시작하면서 출근길 시민이 한파 속에서 큰 불편을 겪었다. 노사는 전날 오후부터 10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이어갔지만 임금체계 개편과 인상 폭을 두고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서울 시내 64개...
금융산업공익재단-씨드콥, 금융범죄 예방교육 MOU 체결 2026-01-13 10:01:12
수도권 편중을 완화할 계획"이라며 "온라인 LMS 운영을 통해 학습 접근성을 24시간 보장함으로써, 학교 안과 밖에서 연속적인 학습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18년 금융노조 10만 조합원과 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33개 금융기관이 공동 조성한 기금으로 설립된 곳으로 사회공헌사업을...
"버스가 안 와요" 한파 속 멈춘 출근길…시민들 '혼란' [현장+] 2026-01-13 08:55:38
회사 64곳 소속 조합원 1만8700여 명이 이날 오전 4시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현재 서울에는 64개사, 394개 노선에서 약 7000대의 시내버스가 운행 중이다. 문제는 전날부터 새벽까지 눈과 비가 내렸고 도로가 얼어붙은 빙판길, 강한 바람까지 겹치면서 체감 불편은 더 컸다는 것이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
서울 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파업...출근 대란 우려 2026-01-13 07:29:51
못했다. 노조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했다. 서울에서는 64개사 394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7000대가 운행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시민의 발이 묶이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시민의 발이 묶이지 않도록 서울시가...
'파월 수사'에 美중앙은행 독립성 우려…한일정상회담 주목 [모닝브리핑] 2026-01-13 07:00:54
포함하면서 10.3%의 임금 인상을 제안했고, 노조는 통상임금 협상 없는 임금 3% 인상을 요구했습니다. 이 경우 임금은 약 20% 상승한다는 게 사측의 시각입니다. 서울시내버스노조가 무기한 파업에 나서면서 서울시도 지하철을 하루 172회 늘리고 셔틀버스 670대를 투입하는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했습니다. ◆영하 8도까지...
출근길 교통대란 '어쩌나'...서울시내버스 첫차부터 파업 2026-01-13 07:00:33
협상에 임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노조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통상임금 문제를 두고 노사는 팽팽하게 맞섰다. 사측은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형태의 새로운 임금 체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인건비...
[속보] 서울시내버스 13일 첫차부터 무기한 파업…임단협 결렬 2026-01-13 06:12:16
결렬을 선언했다. 노조는 이날 오전 4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사는 통상임금 문제를 두고 평행선을 달렸다. 사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발생하는 막대한 인건비 부담을 이유로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새로운 임금 체계 도입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총 10.3%의 임금 인상안을...
서울 시내버스 첫차부터 멈춘다…한파 속 출근길 '교통대란' 2026-01-13 04:48:24
16%를 웃돌고 노조가 별도로 요구한 임금 인상분까지 합치면 부담이 더 커진다고 맞서고 있다. 준공영제로 운영되는 서울 시내버스 특성상 임금 인상분은 서울시 재정 부담으로 이어진다. 파업이 현실화되면서 시민 교통 불편과 함께 재정 부담 논란도 동시에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가용 가능한...
주52시간의 역설…근로시간 줄였더니 생산성 더 떨어졌다 2026-01-12 17:38:07
제안이었지만 노조는 “실질 임금 삭감과 노동 강도 강화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임시방편으로 아르바이트를 투입해보기도 했지만 불량률이 문제였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 시대에 공장 자동화가 답이지만 그래봤자 사람을 내보낼 수 없어 섣불리 투자를 결정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
삼성전자,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초읽기…성과급 불만에 급증 2026-01-11 06:31:01
소속이다. 지난 8일 기준 DS부문의 초기업노조 가입자 수는 4만2천96명으로 지난해 말일(4만115명)과 비교해 열흘새 약 2천명 늘었다. 메모리사업부의 비중이 가장 높아 메모리사업부 직원들의 초기업노조 가입률은 60%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20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 중 80%가량인 약 16조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