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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온다…1년 분쟁 마무리 수순 2025-11-13 12:56:02
어도어와의 만남 자체에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항소 시한이 14일 0시임을 고려하면 면담 시기는 그 이후, 일러도 이번 주말이나 내주 초가 될 가능성이 크다. 면담이 성사된다면 논의 테이블에는 앞선 두 멤버 사례처럼 '법원 판결 존중' 등의 내용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희진 어도어 전...
[특징주] 하이브, 뉴진스 전원 복귀 기대에 5% 상승 2025-11-13 10:52:36
[특징주] 하이브, 뉴진스 전원 복귀 기대에 5% 상승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왔던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하면서 13일 하이브[352820] 주가가 5% 넘게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6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전장 대비 5.15% 오른 30만6천원에...
"아, 미리 사둘걸"…'뉴진스' 복귀에 하이브 주가 '들썩들썩' 2025-11-13 10:46:52
복귀한다는 소식에 하이브 주가가 5% 가까이 오르고 있다. 내년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복귀에 이어 뉴진스까지 합류하게 되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13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브는 전날 보다 4.73% 상승한 30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30만7500원까지 치솟기도...
뉴진스 전원, 어도어 복귀 소식에…하이브 4%대 강세 2025-11-13 10:34:57
어도어는 하이브의 자회사다. 이날 오전 10시28분 현재 하이브는 전 거래일보다 1만1500원(3.95%) 오른 30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5%대까지 상승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전날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 소식이 전해지자 민지, 하니, 다니엘도 소속사로 돌아오겠다는 뜻을 전했다....
해린·혜인 '논의', 민지·하니·다니엘 '일방 발표'…뉴진스 복귀 온도차 2025-11-13 10:00:46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해임이 전속계약 위반 사유이고, 양측의 신뢰 관계 파탄 역시 전속계약의 해지 사유가 된다는 뉴진스 측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진스 입장에서는 모든 주장이 배척된...
"상황이 유리하지 않네요"…뉴진스 과거 인터뷰 '재조명' 2025-11-12 23:34:17
도어 측이 12일 해린·혜인의 복귀 소식을 전하자 나머지 멤버들 3명도 복귀 의사를 알려왔다. 소속사 측은 뒤늦게 복귀를 알린 세 명에 대해서 진의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뉴진스 멤버 5명은 소속사 어도어와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멤버 민지는 지난해 11월 "신뢰 관계가 다 깨져버린 어도어에서 전속계약을...
뉴진스 5명 전원, 어도어에 복귀한다 2025-11-12 23:10:05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는 지난달 말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이날 정규장 마감 후 뉴진스 복귀 소식이 나오자 어도어 모회사인 하이브 주가는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 8.93% 급등한 3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뉴진스' 해린·혜인 복귀 소식에…하이브, 애프터마켓서 급등 2025-11-12 17:51:23
어도어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애프터마켓에서 하이브 주가가 5% 상승을 기록 중이다. 12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후 5시45분 기준 5.08% 오른 30만원에 거래 중이다. 정규장에서는 1.93% 오른 29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넥슨 '모비노기' vs 넷마블 '세나리'...2025 게임 대상은[지스타 2025] 2025-11-12 14:01:27
앳 더 도어 등 총 8종의 게임이다. 올해 게임 대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게임은 중독물질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이후 처음으로 대통령상이 주어지는 행사인 만큼 업계 내외부의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정부의 게임산업 진흥 기조가 반영될 첫 무대라는 점에서 주목도가 상당해서다. 특히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과 넷마블의...
민희진, 어도어vs돌고래유괴단 소송 증인 출석…"어이없어"·"모함" 2025-11-11 17:45:38
어도어 측 주장 역시 "억지 주장이고 모함"이라고 했다. 민 전 대표는 "신 감독은 통상 뮤직비디오 한 편을 제작할 비용으로 4~5개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 영상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이후 어도어는 저작권 등을 이유로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