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택 공급물량 줄고 대출한도 조여도…여보, 올해 분양 받아요 2026-01-07 16:01:00
짓는다. 일반분양은 477가구다. 7호선 신풍역과 가깝다. 내년 신안산선 신풍역이 개통하면 여의도까지 세 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다음달에는 포스코이앤씨의 고급 브랜드 오티에르가 붙은 첫 준공 단지 ‘오티에르 반포’가 서초구 잠원동에서 분양한다. 신반포21차를 재건축해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251가구 규모로...
유진리츠운용,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빌딩 1천560억원에 매입 2026-01-07 09:33:38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빌딩 매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액은 1천330억원으로, 부대비용을 포함하면 총매입가는 약 1천560억원이다. 앞서 유진리츠운용은 지난해 7월 빌딩 매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며 설립 이후 첫 투자 성과를 거뒀던 바 있다. 유진리츠운용은 "제1금융권 은행 차입 없이도 전체 조달 금리를 약...
전장연 "지하철 연착 탑승시위, 지방선거까지 유보" 2026-01-07 08:28:57
멈춘다고 밝혔다. 전장연 박경석 상임대표는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플랫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시위 유보 제안을 수용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김영배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의 간담회를 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며 "우리가 지하철에...
국힘 윤리위원장에 윤민우…당내 반발 2026-01-06 17:34:07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으로 6일 호선됐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논의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윤리위원 3명이 사의를 밝히고, 일부 의원이 윤리위 구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윤리위가 윤...
교통 허브로 떠오른 성남 판교역…주변 집값도 '쑥' 2026-01-06 17:13:21
호선을 기존 종점인 모란역에서 판교역까지 3.9㎞ 연장하는 모란판교선은 성남시 자체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1.03(비용 대비 편익 기준 1)으로 나왔다. 이를 바탕으로 성남시는 공식 예비타당성을 검증받기 위해 최근 정부에 조사를 신청했다. 덕정옥정선은 2030년 신설 옥정역(7호선)과 덕정역(1호선·GTX-C)을 잇는 3.9㎞...
'한동훈 징계' 속도내는 국힘 2026-01-05 18:08:00
중앙윤리위원 7명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리위원은 공개하지 않았다. 해당 윤리위원들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호선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윤리위가 구성되기 시작하면서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게시판 사태 징계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달 말 당무감사위원회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
빨라지는 신림동 재개발 시계…'숲세권' 대단지 변신 2026-01-04 17:18:22
심의를 통해 용도지역이 기존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최고 28층, 994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뒤편에 있는 삼성산 건우봉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 스카이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6구역은 최고 34층, 3973가구로 재개발을 추진 중인 5구역과 맞닿아 있다. 서울...
신림동 산자락이 달라진다…'숲세권' 대단지 변신 초읽기 2026-01-03 15:14:28
기존 제1종·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최고 28층, 994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뒤편에 있는 삼성산 건우봉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 스카이라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6구역은 최고 34층, 3973가구로 재개발을 추진 중인 5구역과 맞닿아 있다. 서울시는 5구역과 6구역을...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2026-01-02 17:41:52
최고 40층, 7개 동, 598가구(전용면적 39~84㎡)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021년 1차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았지만, 용적률이 248%로 높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서울시가 2024년 9월 ‘현황용적률 인정 제도’를 시행하면서 재건축에 물꼬가 트였다. 정비사업 이전 용적률이 ‘허용용적률’(제3종 일반주거지역...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시가총액 앞질렀다 2026-01-02 17:17:00
㈜신세계는 7조원에 못 미친 것으로 추산된다. 그런데도 시장에서 ㈜신세계를 더 높게 평가하는 것은 자회사 신세계센트럴시티가 보유한 ‘입지적 가치’ 때문이다. ㈜신세계는 신세계센트럴시티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으며, 센트럴시티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71%를 가진 최대주주다. 지하철 3·7·9호선이 교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