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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與, 30일 경제단체 회동…상법 개정 초읽기 들어갔다 2025-06-27 19:15:34
법안 강행의 동력을 얻었다고 판단하고 노란봉투법·양곡관리법 등 경제 쟁점 법안 가운데 최우선으로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오기형 코스피5000특위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소속 위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본회의에서 신임 법사위원장이 선출된 만큼 소관 상임위인 법사위에서 신속하게 상법 개정안을 처리해 ...
"학원가 불법주차 꼼짝마"…강남구 '노란 경고' 작전 돌입 2025-06-27 11:00:03
‘노란 경고장’을 꺼내들었다. 운전자가 ‘눈으로 보고도 모를 수 없도록’ 바닥과 도로경계석에 주정차 금지 표시를 선명하게 새겨 넣는 방식이다. 상습 정체 지역에 시범 도입돼, 이르면 7월 초부터 현장 단속 없이도 자발적인 이동을 유도하는 ‘무소음 계도’ 전략이다. 강남구는 대치동 학원가 일대 버스정류장 주변...
與 "법사위원장 신속 선출시…상법 7월 4일까지 처리 가능" 2025-06-26 17:41:48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일명 노란봉투법), 양곡관리법을 우선 추진 법안으로 꼽았다. 진 의장은 “법사위원장이 신속하게 선출된다면 상법을 다음달 4일 이내에 처리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며 “상법을 개정하면 소송이 남발될 수 있다는 재계 우려는 ‘기우’”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법 개정 후 시행해보면서...
민주 "상법·양곡법·노란봉투법 등 6월 임시회 처리 목표" 2025-06-26 16:59:36
4법, 하청 노동자 기본권을 강화하는 노란봉투법, 고교 무상교육 관련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인공지능(AI) 교과서를 교과서가 아닌 참고서로 활용하게 하는 초·중등교육법,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를 재도입하는 화물차운수법 등을 제시했다. 진 정책위의장은 "다만 공석인 상임위원장을 신속히 선출해도 법안 심사와 본...
국회 찾은 경제6단체 "상법·노란봉투법 우려" 2025-06-25 18:16:18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제한하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도 조만간 처리할 계획이다. 이날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는 “기업이 미래 성장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국회가 정책 입법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상법 개정은 자본시장의 근간을 흔들고 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침해할 수...
김영훈 고용장관 후보자 "노란봉투법, 반드시 가야할 길" 2025-06-25 17:01:41
중앙선대위 노동본부장을 맡으며 노란봉투법 공약을 뒷받침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전날 첫 출근길에서도 주4.5일 근무제와 정년 연장, 노란봉투법 문제와 관련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강력하게 추진할 의사를 분명히 밝힌 바 있다. 김 후보자는 또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최근 내놓은 계속고용 관련 공익위원안에...
김영훈 후보자 "주4.5일제·노조법개정, 가야할 길이지만…밀어붙이지 않겠다" 2025-06-24 18:02:21
노란봉투법), 주 4.5일 근무제 등 노동계가 강력하게 요구하는 정책에 관해선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면서도 “명분만으로 밀어붙이지 않겠다”고 했다. 첫 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출신 고용부 장관이지만 노동계가 내미는 청구서를 그대로 받아들이진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해석됐다. ◇“어떤 정책도...
최유리 "여러분은 절 지탱하는 힘"…'전석 매진' 팬 콘서트 성료 2025-06-24 17:52:20
노란봄' 등을 통해 팬들과 동화 같은 시간을 함께 했다. 조용하고 단단하게 자신의 철학이 깃든 음악으로 소통해 온 최유리는 "찾아주시고 경청해 주셔서 너무 든든한 마음이다. 행복한 시간 보내셨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저를 지탱해 주는 힘"이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90분간의 동화를 마쳤다. 최유리는 지난해...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원전은 보조" 2025-06-24 17:45:41
청문회 준비에 나서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김 후보자는 "정년 연장이나 주 4.5일제 등 노동시간 단축은 인구 변화 위기를 돌파할 유력한 수단이라고 본다"면서도, 밀어붙이기 보다는 대화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했습니다. 다만 노란봉투법에 대한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며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사설] 고용노동부 장관, '노동계 대표'만 돼선 안 된다 2025-06-24 17:40:03
근무제, 법정 정년 연장,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기업 경쟁력을 크게 약화할 것으로 경제계가 걱정하는 정책들이다. 그러나 고용부는 노동계의 이해만을 대변하는 부처가 아니다. ‘고용’이라는 명칭이 말해주듯, 일자리 유지와 보호를 넘어 새로운 고용 창출과 노동시장 활성화도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