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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금지' 사진 속 다이애나비의 남자…누군지 밝혀져 2013-01-06 10:30:25
단지 친구관계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모튼은 자신의 책 '다이애나: 진짜 이야기'(원제, diana: her true story)에서 다이애나비의 친구 매리-앤 스튜어트-리처드슨이 그녀를 프랑스 알프스 스키 여행에 초대했고 그곳에서 둘이 처음 만났다고 설명했다.당시 다이애나비는 스키장에서 왼쪽 발목 부상을 당했는데...
이승기 손편지 공개, 마음까지 따뜻한 이 난로 같은 남자! "훈훈해~" 2013-01-06 10:24:31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기가 초등학생에게 보낸 손편지'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1 '현장르포 동행' 신청자에게 전한 이승기의 손편지가 담겨 있다. 편지에는 '정성스런 편지 고마워요! 잘 받았어요. 형은 주원이 말처럼 훌륭한 사람도 특출난 사람도 아니에요....
[생활보험이야기] 아빠 떠난 빈자리, 다시 채워진 '희망' 2013-01-06 10:14:23
따뜻한 마음을 선물해 준 그 때 보험 컨설턴트의 위로도 큰 힘이 됐다. 그 컨설턴트는 우리 어머니에겐 동생처럼, 우리 자매에겐 이모처럼 푸근하고 정겨웠다. 유달리 입덧이 심했던 임신기간에는 내게 친정 어머니와도 같았다. 병간호로 바쁜 어머니를 대신해 포항에서 경주까지 손수 과일을 챙겨와 격려하던 마음이...
마케팅의 힘…똑같은 브랜드라도 매출 2배 2013-01-06 10:12:43
낸 강한 뚝심의 소유자다. 많은 치킨 가맹점들이 불황과 과당경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이 점포는 한 달 매출 4200만원에 영업이익률 33%를 기록하고 있다. “열악한 상권일수록 점주의 마인드와 마케팅 전략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본사가 시스템, 마케팅, 트렌드의 틀을 잡아주지만 가맹점주가 객관적인 눈을...
'그것이 알고싶다' 죽음의 음료에 담긴 혼자만의 망상 2013-01-05 22:06:02
부동산에 의문의 주스를 보냈다는 사실이다. 다행히 마시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둔 주스에서도 같은 농약 성분이 검출됐다. 이어 취재 도중 경기도에 거주하는 박 씨에게도 비슷한 시기에 농약 음료가 무려 네 차례나 배달된 것으로 드러났다. cctv 분석 결과 보낸 사람은 동일인이었고, 사건 발생 1주일만에 30대 남성 강...
[한경과 맛있는 만남] 이장호 BS금융지주 회장 "아깝다 말고 매달 100만원쯤 사람에 투자하세요" 2013-01-04 17:30:53
꺼낸 에피소드다. 거래처와 고객을 우선적으로 챙기다 보니 가족과 한 달에 한 번 저녁 먹기도 힘들 만큼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는 회고다. “많은 사람을 만나려고 저녁을 두세 번 먹을 때가 많았고, 주말에도 등산 축구 테니스 등 주로 운동을 같이 하며 친밀감을 쌓았습니다.”고객들이 자신의 금전 문제를 스스럼없이...
[이 아침의 인물] '한국의 오스카' 소설가 김동인 2013-01-04 17:14:49
평양 보통강 관개사업과 영화사업에도 손을 댔으나 실패했다. 그 과정에서 부인은 가출하고, 생활은 궁핍해졌다.창작 의욕은 꺾이지 않았다. ‘발가락이 닮았다’(1932) ‘운현궁의 봄’(1933) 등을 잇따라 내놨다. 생활고 때문이었을까. 1939년 일본군 종군작가로 위문에 나섰고, 일제 찬양의 글도 여러 차례 썼다. 하지만...
19세기 英 사회 최대 스캔들…저명 비평가와 화가 '애증의 삼각관계' 2013-01-04 17:13:33
왜곡된 사랑의 방정식을 낳았다고 보는 게 옳지 않을까. 그가 말년에 정신적 파탄에 빠져든 것도 그런 그의 이상의 좌절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가 아니었을까. 러스킨의 삶과 사랑을 보며 근대 길목의 영국 사회가 겪었던 심한 열병의 한 단면을 본다.정석범 문화전문기자 sukbumj@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시트로엥 DS4, '스톱 앤드 스타트' 기능 멀미가 날 지경…넌 도대체 매력이 뭐니? 2013-01-04 17:01:34
'까칠한 시승기' 시트로앵 ds4에게.너와 함께 보낸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난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2012년 12월24일. 넌 세수도 안한 꾀죄죄한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났지. 요즘 같은 혹한기에 세차를 했다간 온몸이 꽁꽁 얼어버린다는 게 너의 변명이었어. 그래, 추우면 그럴 수도 있다. 축제 분위기로 들떠있...
[씨줄과 날줄] 소박한 복장과 소박한 걸음 2013-01-04 16:59:02
대비로 보든 인구 대비로 보든 이 정도 되면 이건 지나친 소비인 게 틀림없다. 한국의 3대 트레일 중 한 길을 낸 내가 보더라도 그렇다.물론 요즘과 같은 한겨울에 눈길을 걷거나 눈 내린 설산을 오르자면 봄이나 여름 복장보다는 아무래도 돈이 더 들기 마련이다. 실제기온이 영하 10도로 내려가고 거기에 바람까지 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