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캄보디아 홍수 걱정 줄었다"…계룡건설, 다운트리댐 준공 2026-01-09 15:26:53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빈번했던 지역인 만큼 생활 및 경제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계룡건설은 최근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발주한 다운트리댐 사업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조성된 댐은 높이 47m, 길이 654m 규모의 사력댐(암석이 주재료인 댐)이다. 유효저수량은 약...
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준공…"수자원 인프라 확충" 2026-01-09 14:59:09
최근 이상기후로 홍수와 가뭄이 잦아지는 가운데 체계적 수자원 관리 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다운트리댐 준공으로 홍수 조절 기능이 확보돼 하류 지역 홍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 용수 공급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계룡건설은 설명했다....
유엔기후협약, 美 탈퇴에 "자책골…재가입문 열려있어"(종합) 2026-01-08 23:58:33
이날 성명에서 "산불, 홍수, 초대형 폭풍, 가뭄이 급속히 악화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UNFCCC 탈퇴는 미국 경제, 일자리, 생활 수준에 해를 끼칠 수밖에 없다"며 "엄청난 자책골"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재생 에너지가 화석 연료보다 저렴해지는 가운데 기후 변화로 인한 재해가 매년 미국 농작물, 기업, 인프라에 더 큰...
美, '원조 압수 의혹' 소말리아 정부 지원 중단 2026-01-08 17:39:50
말했다. 소말리아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 중단에 대한 논평 요청에 바로 응답하지 않았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아프리카의 뿔(대륙 동북부) 지역에 있는 소말리아는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수십 년간 심각한 가뭄을 비롯한 여러 자연재해와 만성적 분쟁, 불안정에 시달려왔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미국 기후정책 유예 넘어 '관뚜껑 못질' 시도 2026-01-08 15:49:23
폭염, 가뭄, 산불, 폭우, 혹한 등 극단기상에 신음하는 세계인을 향한 냉소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진 갤브레이스 펜실베이니아대 로스쿨 교수는 뉴욕타임스(NYT)에 "미국이 세계에 절실한 기후정책을 경멸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백악관 기후고문을 지낸 지나 매카시는 "근시안적이고 창피하며 어리석은...
올리버쌤이 보여준 기후 비용의 무게 [오피니언] 2026-01-08 14:39:01
있다. 아프리카 위험관리기구(ARC)는 가뭄 지수를 활용한 보험으로 농민들이 식량 위기에 빠지기 전 종자와 비료를 구매할 수 있도록 자금을 신속히 지원해 대규모 기아 사태를 예방하고 있다. 카리브해 재난위험보험기금(CCRIF)은 허리케인 풍속이나 지진 강도가 일정 수준을 넘을 경우 정부에 즉각 재건 자금을 지급해...
양갈비 '특별식'으로 즐겨 먹었는데…가격 껑충 뛴 이유 있었다 2026-01-07 17:20:37
홈파티 수요가 겹쳐 공급이 빠듯해진다. 최근 2년간 호주에 가뭄이 이어짐에 따라 비육 환경이 악화해 사육두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해 호주 현지 도축량은 약 2490만 마리로 전년 대비 5.8% 줄었다. 공급 감소에 따라 수입 단가가 뛰었다. 호주축산공사(MLA)에 따르면 무역 양고기 지표(trade lamb indicator)는...
[더 라이프이스트-공간 이야기] 지금 집을 사야 하는 이유 2026-01-07 16:20:57
그 '공급 가뭄'의 여파가 우리 식탁 위로 올라오는 시점이 바로 2026년입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 시장이 전례 없는 '공급 쇼크(Supply Shock)'를 맞이할 전망입니다. 통계 이래 최저치인 약 7,145가구만이 입주할 예정으로, 이는 평년 대비 70% 이상 급감한 수치이자 적정 수요의 15%에도 미치지 못하는...
"여보, 길 건너 아파트는 10억 비싸대"…분당 집주인들 '술렁' [주간이집] 2026-01-07 06:30:07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공급 가뭄이 예정된 가운데 분당에서 일반분양에 나서는 신축 아파트들의 분양가가 연달아 20억원을 넘어서면서 새로운 기준 가격이 자리를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7일 아파트 종합정보 앱(응용프로그램) 호갱노노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29일~1월 4일) 기준 방문자 수가...
코코아값 반토막 났다는데…한국 초콜릿값은 왜 그대로일까 2026-01-06 15:54:42
인한 가뭄과 병충해 확산이 겹치며 생산 차질이 빚어진 점이 꼽힌다. 다만 파운틴 이사는 향후 시장이 다시 크게 흔들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그는 "코코아 시장은 주기적으로 변동하며 생산자들은 지구 온난화의 커가는 영향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런 이유로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한꺼번에 덮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