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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로 확장된 통상임금 범주…그럼에도 분쟁은 계속된다 [지평의 노동 Insight] 2026-02-16 07:00:01
그중에서도 '평균임금'은 퇴직금, 휴업수당, 재해보상 등을 산정하는 기초가 되는데, 산정 사유 발생일 이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한다. 임금을 산정 기초로 하기 때문에 두 개념의 범주는 동일하다. '통상임금'은 근로자의 소정근로에 대해 정기적·일률적으로...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150%를 지급해야 한다. 이는 근로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라면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적용돼, 단기 아르바이트생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5인 미만 사업장은 법적으로 공휴일을 유급휴일로 보장할 의무가 없어 무급휴일로 처리할 수 있으며, 휴일근로 가산 수당 지급 의무도 적용되지 않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최악 민폐' 직원 3일 만에 잘랐다가…"5000만원 줬어요" 눈물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08 07:00:01
주40시간을 넘는 17시간은 고스란히 연장근로로 가산 수당이 붙게 됐다. 연차휴가수당도 붙게 된다. 다행히(?) B사장의 식당이 2025년 10월 폐업하면서 배상금은 1년 3개월치에서 그쳤지만, 영업 기간이 더 길어졌다면 배상금이 훨씬 늘어났을 가능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영세 자영업자의 경우일수록 사소한 노동법 위반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1년 미만 근로자도 퇴직금 2026-01-29 18:12:35
주 52시간제, 연장·야간 가산수당, 연차휴가, 부당해고 금지 등 근로기준법 핵심 조항을 적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그간 5인 미만 사업장은 경영 여건이 열악하다는 이유로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다만 인건비 부담을 우려하는 영세 사업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1년 미만 근로자에게 퇴직금을 주는...
인천시장 선거비용 제한액 15억2300만원 2026-01-26 14:46:40
실시하는 국회의원 보궐선거(계양구을선거구)의 경우 선거비용 제한액은 1억 7100만원이다. 선거비용 제한액은 선거별로 인구수 및 읍·면·동수에 전국 소비자물가 변동률을 반영한 제한액 산정 비율(8.3%)을 적용해 증감한 후 선거사무 관계자의 총 수당 인상액과 총산재보험료를 가산해 최종 산정한다. 인천=강준완...
통상임금이 뭐길래…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서울버스 노사 2026-01-13 10:00:02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계산할 때 기준이 되는 임금이다. 통상임금이 오르면 초과근무수당과 각종 가산수당이 함께 올라 기본급 인상 없이도 총임금과 사용자 인건비가 동시에 증가하게 된다. 버스기사의 경우 기본급 비중이 낮고 상여금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이 때문에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할 경우 임금...
[새해 달라지는 것]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2025-12-31 09:00:06
자녀 수에 따라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 확대 =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인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를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확대한다. ▲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제지원 = 현재 시행 중인 교육비 세액공제(15%) 대상에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도 포함된다. ▲ 자녀 수에 따라 신용카드 등...
"식당 마감 청소는 별도 근무"…수당 1000만원 달라는 직원 [사장님 고충백서] 2025-12-28 06:30:03
야간근로수당, 연차미사용 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진정을 제기했다. A씨는 "영업 전 준비와 마감 정리 시간 등을 감안하면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하루 평균 11시간씩 주 6일 총 66시간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하루 2~3시간씩은 고정적으로 연장근로를 했다는 주장이다. 연장·야간근로에 대해서는 1.5배의...
크리스마스에 일하면 꼭 가산수당 줘야 할까 2025-12-23 14:43:03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을 가산한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다만, 보상휴가제(근로기준법 제57조)를 활용하면, 연장·야간 및 휴일근로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에 갈음하여 휴가를 부여함으로써 가산수당 지급의무를 부담하지 않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에 일한 것에 대하여 지급하여야 할 가산수당에 상응하는...
근로시간 기록 의무화, '분쟁의 씨앗'되지 않으려면 [지평의 노동 Insight] 2025-10-27 07:00:05
가산수당을 청구할 때 직접 증거를 수집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알고 있다. 선의를 가진 제도라 하더라도 현실에서의 작동은 그 선의와 다를 수 있음을. 한 가지 예로 직장에 머무른 시간 중 비(非)업무시간을 근로시간 수에서 제외하기 위한 분쟁이 늘어나거나 이와 관련된 사회적 비용이 증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