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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쇼핑 상가 화재 사망자 26명으로 늘어…83명 실종 2026-01-20 16:37:38
17일 오후 10시 38분께 카라치에 있는 4층짜리 쇼핑 상가에서 큰불이 났다. 이 쇼핑 상가에는 상점 1천200곳이 입점해 있었고, 의류와 플라스틱 제품 등 가연성 물품이 많아 불길이 급속히 번졌다. 파키스탄 경찰은 쇼핑 상가 1층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처음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 나완석 교수, "미래 석유화학 공정운전 교육, 'AI' 와 함께 준비해야" 2026-01-12 13:51:15
함께 포함돼 있다. 석유화학 공정에서는 가연성 가스와 분진, 전기·기계 설비, 점화원 관리가 항상 사고 위험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방폭은 특정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공정을 운전하고 설비를 다루는 인력이라면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할 안전 요소가 되고 있다. 나 교수는 “한국 폴리텍대학 석유화학공정기술교...
아르헨 남부 대형산불 확산…"최근 20년 사이 최악 환경비극" 2026-01-12 01:36:24
가연성 물질의 흔적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부동산 개발을 노린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결정적 제보에 대해 5천만 페소(약 5천만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기후 조건 역시 피해를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주 정부는 해당 지역이 1965년 이후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으며, 여기에 평년을 웃도는 고온과...
"스위스 화재 피할 수 있었다"…아이들 방치한 '인재' 지적 2026-01-06 18:22:07
가연성 자재 사용"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새해 첫날 스위스 술집 화재로 인명 피해가 컸던 이탈리아 측이 이번 사고는 기본적인 안전 규정만 지켰어도 막을 수 있었던 인재라고 비판했다. 6일(현지시간) 텔레그래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로렌초 코르나도 주(駐)스위스 이탈리아 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화재…수십명 사망, 100명 부상(종합2보) 2026-01-02 00:41:02
화재로 가연성 가스가 방출되고 이것이 격렬하게 점화해 백드래프트(연소 가스의 순간적 발화)를 일으키는 것을 뜻한다고 전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이를 인용하며 화재가 먼저 발생하고 나서 술집 내 폭발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프랑스 방송 BFMTV는 목격자들을 인용해 이번 화재가 샴페인 여러 병에 달린...
본격화된 반도체 증설...센코, SK하닉 신규 물량 과반 공급 2025-12-22 11:05:06
등 고독성·가연성 가스를 대량 사용한다. 이들 가스는 누출 시 화재·폭발, 급성 중독, 장기 장기 손상까지 유발할 수 있어 매우 낮은 농도 수준(ppm 단위 이하)에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반도체 공정용 가스 경보기는 독성·가연성 공정가스 누출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경보하는 안전 인프라 기기다. 독성가스 사용...
시진핑, 홍콩 의회선거 '선거·경제 성과' 치하…화재 참사로 저조한 투표율 [HK영상] 2025-12-17 11:09:45
공사에 사용된 가연성 자재가 피해를 키웠다며 공사업체 관계자들을 체포해 법규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지만 화재 경보기가 꺼져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기본적인 안전 관리와 감독이 부실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당국은 화재와 관련한 비판 여론을 반중·반정부 세력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단속하고 있다. 지난...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등 가연성 자재와 난연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비계(飛階·작업자 이동용 간이 철제 구조물) 안전망 등으로 인해 불길이 급속히 확산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일부 지역은 폭우가 내린 뒤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초토화됐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부 3개 주에서 약...
시진핑, 홍콩 의회선거·경제성장 치하 "안정에서 번영으로" 2025-12-16 21:56:54
보수공사에 사용된 가연성 자재가 피해를 키웠다며 공사업체 관계자들을 체포해 법규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나 아파트 화재경보기가 꺼져 있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며 기본적인 안전관리·감독이 소홀했다는 비판이 일었다. 홍콩 당국이 화재 관련 비판 여론을 '반중·반정부' 세력으로 규정하고 강력히 단속하는...
홍콩 아파트 화재 시신 1구서 2인 DNA 나와 '사망자 160명' 2025-12-10 16:52:18
가연성 자재와 난연 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비계 안전망 등으로 인해 불길이 급속히 확산했다. ICAC는 올해 7월 태풍 때문에 안전망이 망가지자 부적격 제품으로 교체됐었다고 밝혔다. 또 화재 당시 경보기가 작동하지 않아 신속한 대피가 이뤄지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