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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5만원?" 마트 갔다가 '깜짝'…가격 폭등한 과일 뭐길래 2026-02-04 07:00:06
상자(특·3kg)는 3만8324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올랐다. 가을철 폭우와 이상 고온 영향으로 전체 생산량이 줄어든 데다, 상품성이 떨어지는 하급 품질(파지) 비중이 늘어난 것이 상급 물량들의 시세를 밀어 올렸다. 실제로 전날 가락시장에서 하우스 감귤 하등급은 한 상자(3kg)에 1만5912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직전...
겨울 제철과일의 배신…딸기·감귤 가격 급등 2026-02-03 16:48:02
좀처럼 떨어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여름 폭염과 가을 폭우로 출하가 지연돼 제철 과일인데도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이날 가락시장에서 설향 딸기 한 상자(특·2㎏)는 3만7063원에 거래됐다. 전년 동기 대비 10.1% 상승한 가격이다. 과실 크기가 큰 킹스베리(특등급) 한...
"세상 구하겠다"며 처자식 굶긴 아빠…딸이 도살장 달려간 사연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02 23:59:02
타 죽은 나방들을 종이 상자에 모은 뒤 잘 묻어줬습니다. 결혼이라는 불꽃에 뛰어들어 타죽은 어머니를 애도하는 의미였습니다. 이때부터 로자는 ‘착한 여학생’이 되기를 거부합니다. 쉽게 말해, 비뚤어져서 막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남자애들과 주먹다짐을 벌이고 장난을 일삼는 건 기본. 학교를 옮길 때마다 큰 사고를...
에버랜드, 가자…크리스마스 판타지 속으로…케데헌 불꽃쇼 보며 '떼창' 2025-12-03 15:43:36
마법사 캐릭터들과 함께 눈사람, 트리, 선물상자와 같은 연출물이 들어서며 겨울축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크리스마스 포토스팟이 꾸며진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오즈의 마법사 캐릭터들과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오즈 X-mas 포토타임’도 매일 2회씩 진행돼 판타스틱한 겨울 감성을 더한다. 또한 지...
침체 빠진 中, 광군제 특수 실종…관세 충격 美, 블프 할인율 '뚝' 2025-11-12 17:33:28
연 가을 대형 할인 행사 ‘프라임빅딜데이’까지 석 달 새 소형 가전, 스킨케어 제품 등의 가격이 5~15% 추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와이어커터는 “현재 세일 중인 제품조차 1년 전 같은 기간 정가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연말 앞두고 소매업체 ‘진퇴양난’할인 행사가 그나마 소비자...
[이번주뭘살까] 백화점 새 브랜드·팝업 잇따라…마트는 대규모 할인전 2025-11-08 07:00:05
성냥 모양과 하트 캔들 모양 초콜릿을 담은 '빼빼로데이 한정 상자'를, 뉴욕 소호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 브랜드 '스틱윗미'는 빼빼로데이 제품인 '스틱 봉봉 세트와 수능 합격 기원을 담은 '굿 럭 패키지'(6만8천원)를 한정 판매한다. ▲ 현대백화점 = 더현대 서울 3층에 스위스...
"시진핑도 맛봤다"…APEC 정상회의 달군 황남빵·호두과자 [APEC 2025] 2025-11-01 16:24:05
설명했다. 중국 측 대표단에도 황남빵 200상자가 전달됐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다른 APEC 회원단에도 황남빵을 선물하라고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황남빵은 1939년 경주 황남동에서 처음 개발된 달콤한 팥소가 들어간 빵으로 이번 APEC 회의의 공식 디저트로 선정됐다. 앞서 이재명...
사과향 스며든 숲속 라운드…아오모리서 마주한 느림의 미학 2025-10-23 16:33:06
만든다. 여름엔 피서, 가을엔 단풍, 겨울엔 눈으로 덮인 코스를 준비하는 시간. 바다와 숲, 사과와 온천이 이 도시의 골프를 완성한다. 트렁크에는 사과파이 한 상자가, 마음에는 단풍 라운드의 여운이 남았다. 돌아올 봄, 화려한 벚꽃으로 가득할 아오모리의 골프코스는 또 어떤 매력일까. ‘다음에 또’를 기약하며 귀국...
로키산맥 여행 도중 놓친 노벨상 수상 통보…"축하 문자 200건" 2025-10-08 16:03:38
상자에게 연락하는 데에 가장 어려움을 크게 겪었던 사례라고 설명했다. 램즈델 부부는 7일에도 6시간을 추가로 운전해서 이들이 가을과 겨울에 거주하는 몬태나주 화이트피시의 집에 도착하는 것으로 3주간의 여행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램즈델은 일본인 학자 사카구치 시몬과 또 다른 미국인 학자 메리 E. 브렁코와 함께...
누구의 선이 고울까…'선희'들의 발레大戰 2025-09-23 16:45:40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발레계 대모 두 사람이 기획한 특별 공연이 각각 무대에 오른다.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안무 지도를 해온 김선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명예교수(66)와 장선희 세종대 무용과 명예교수(65). 두 사람은 올해 전임교수직에서 은퇴하며 명예교수가 됐고 인생 2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