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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작년 순익 3.1조원…실질 주주환원율 40% 육박 2026-02-06 17:16:37
배당금 역시 연간 10% 이상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작년 감액배당 결의에 따른 비과세 배당을 통해 주주환원 실효성을 더 높이기로 했다. 비과세 배당 가능 재원은 약 6조3천억원 수준으로 주주들은 올해부터 약 5년간 수혜를 누릴 것으로 그룹 측은 전망했다. 개인주주는 원천징수 없이 배당금을 전액 수령함에 따라...
하락장에서 '우뚝'…KB금융, 52주 최고가 경신 2026-02-06 10:20:04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를 23.3% 웃돌았다. 4분기 배당금은 주당 1605원으로 추정치를 웃돌았다. 이에 따라 2025년 주주환원율은 52.4%까지 높아졌다. KB금융은 비과세 감액배당 도입 안건을 다루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1조2000억원으로 추정치를 크...
한투증권, KB증권 목표가 12%↑…"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 2026-02-06 08:17:29
기준임을 감안해도 예상을 상회한 배당 규모"라며 "이로써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했으며 감액 배당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2026년 주주환원율을 60.1%로 추정한다"며 이는 "2025년 4분기 보통주 자본 비율이 당초 예상치 13.68%를 상회한 13.79%를 기록해 2026년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가...
"기업은행, 배당소득 분리과세·감액배당 모멘텀 부족" 2026-02-06 07:54:00
올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위한 고배당 기업에는 해당되지 않고 감액 배당도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경쟁사 대비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판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향후 관건은 대형 금융지주들의 생산적 금융에 따른 기업대출 시장 경쟁 강화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실적 개선의 확인이 필요하다"며 "CET1 비율 제고를 통한...
KB·신한금융, 나란히 5조 안팎 순익…또 사상 최대 2026-02-05 18:03:34
고배당 기업에 투자해 얻은 배당소득에 다른 소득을 합치지 않은 채 별도로 세금을 매기는 제도다. 올해 주주환원 규모는 더 커진다. KB금융은 현금배당 1조6200억원, 자사주 1조2000억원어치 매입·소각을 약속했다. 신한금융은 오는 7월까지 5000억원어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 두 금융지주는 다음 달 정기...
순익 절반 돌려준다…KB·신한 주주환원 '불꽃경쟁' 2026-02-05 18:00:35
이 자사주 취득과 배당을 합쳐서 주주환원에 얼마를 쓰느냐를 주주환원율이라고 하는데 작년 KB금융은 주주환원율이 52.4%, 신한금융도 50%를 넘었습니다. 이제 금융지주들 주주환원 경쟁이 불붙었다고도 볼 수 있고요. 또 주목할 것은 감액배당이 있습니다. 감액배당은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서 배당을 하는...
신한금융, 지난해 순익 4.9조원 '역대 최대'....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 2026-02-05 14:52:10
결산 현금배당을 결의(배당기준일 2026년 2월20일)했다. 이에 따라 2025년 연간 주당 배당금은 2,590원으로, 총 현금배당은 1조 2,500억 원, 자기주식 취득 1조 2,500억 원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금액은 2조 5천억 원이다. 신한금융은 지난달에 2천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완료했고, 이날 이사회에서는 추가로 5천억...
[마켓PRO] Today's Pick : "효성중공업, 목표가 330만원…해외 사업 기대" 2026-02-02 10:04:16
FY25F 총주주환원율은 46.8%(배당성향 27.9% + 자사주 18.8%). 실적과 함께 발표된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4천억으로 지난해 이연된 490억원 포함시 총 4,490억원. 감액배당 시행 여부의 경우 실적 설명회에서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소통. -FY26F 지배주주순이익 4.26조원(+6.3% YoY)으로 추정. 고배당기업...
날아오르는 금융주...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 넘어설 전망 2026-01-30 18:27:20
배당소득세가 부과 되지 않는 추가 배당인 '감액 배당'에 대한 기대도 크다. 우리 금융은 올해 첫 3조원 규모의 감액 배당 계획을 포함하는 주주환원 로드맵을 발표했고, KB·신한·하나금융도 감액 배당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 이와 같은 강도 높은 주주 환원 정책들은 금융주의 주요 매력 요인으로 풀이된다....
'네오위즈' 52주 신고가 경신, 단단한 실적, 주주환원 정책 기대 - 하나증권, BUY 2026-01-30 10:09:20
의결했다. 자본준비금 500억원을 향후 감액 배당의 재원으로 사용하기 위함이다. 해당 내용과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을 포함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발표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안정적으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췄고 향후 콘솔 신작의 출시 시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