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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잠실·삼성 등 7개 구역…'SH참여 모아타운'으로 재개발 2026-03-01 16:52:45
양천구 신월동 480의 1(4만1708㎡), 삼성동 84(3만4802㎡), 구로구 개봉동 20(3만9210㎡), 개봉2동 304(3만4860㎡), 개봉2동 305(8만712㎡) 등이 이름을 올렸다. 모아타운은 신축과 구축이 섞인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서울시의 대표 주택공급 사업이다. 작년 11월 공공과 주민이 공동사업을 하는 SH 참여 모아타운...
구로·불광·구의 등 6곳,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추진 2026-02-25 09:40:06
‘2026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66의 15 등을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선정된 후보지는 ‘신속통합기획 2.0’을 적용해 인허가 절차 간소화, 공정관리를 통해 정비사업 기간을 18.5년에서 12년으로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 개봉동 66의 15, 불광동 442·445번지 일대는 노후...
서울시, 구로·불광·구의 등 6곳 신통기획 재개발 추진 2026-02-25 09:25:39
구로구 개봉동, 은평구 불광동, 서대문구 옥천동, 광진구 구의동 총 6곳을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구로구 개봉동 66-15, 구로동 792-3, 은평구 불광동 442·445, 서대문구 옥천동 123-2, 광진구 구의동 46...
"14억 너무 비싸다" 고개 젓더니…월계동 아파트 '대반전' [돈앤톡] 2026-02-04 13:30:09
구로구 개봉동 '개봉아이파크'·서대문구 남가좌동 'DMC파크뷰자이' 11건 △공동 6위 중랑구 묵동 '신내4단지'·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 10건·관악구 봉천동 '관악드림타운' 10건 △공동 9위 노원구 월계동 '그랑빌'·구로구 개봉동 '현대' 등이었다....
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변모할 전망이다. 2014년 정비예정구역 해제 이후 10년 넘게 표류하던 신림8구역은 관악산을 품은 친환경 단지로 재탄생한다. 최고 33층, 2257가구(임대 340가구) 아파트로 새로 태어난다. 구로구 개봉동 49 일대에 최고 35층, 1364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현충원 자락 노후 주거지인 동작구 사당17구역은 최고 23층,...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2257가구(임대 340가구) 아파트로 새로 태어난다. 이밖에도 구로구 개봉동 49 일대에 최고 35층, 1364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향후 신구로선이 개통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난다. 현충원 자락 노후 주거지인 동작구 사당17구역은 최고 23층, 856가구(임대 143가구)로 탈바꿈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재개발 난항' 구로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6:45:32
기존 연면적의 30% 이하까지 증축을 허용한다. 건폐율은 조례 기준의 30% 이하까지 완화하며, 조경 면적은 법정 기준의 절반만 조성해도 인정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개봉동 170의 33 일대는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에 전용면적 29㎡인 공공임대주택 299가구가 공급될...
서울시, 재개발 어려운 구로동 일대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1:15:01
절반만 설치해도 인정하는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개봉동 170의 33 일대는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전용면적 29㎡인 공공임대주택 29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과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조성해 일대에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 기능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종로구 송현동 4...
캡스톤운용, 인천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 품는다 2025-12-01 16:38:47
경기 부천과 서울 개봉동, 충남 천안 등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뉴이코노미 섹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공항 배후 첨단 물류센터까지 포트폴리오에 더할 경우 ‘뉴이코노미 전문 하우스’로서 입지를 한층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구로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시설' 변신 2025-11-18 18:36:02
서울 구로구 개봉동 옛 KBS 송신소 부지가 지역 생활문화 거점인 ‘구로문화누리’로 재탄생한다. 18일 구로구에 따르면 2010년 폐쇄된 KBS 개봉송신소 부지에 들어설 복합공공시설 구로문화누리가 내년 1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한다. 이곳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856㎡ 규모로, 도서관 동과 평생학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