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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 재건축 시동…가람·상록수, 25층·1944가구 2025-12-25 16:28:59
변모할 전망이다. 2014년 정비예정구역 해제 이후 10년 넘게 표류하던 신림8구역은 관악산을 품은 친환경 단지로 재탄생한다. 최고 33층, 2257가구(임대 340가구) 아파트로 새로 태어난다. 구로구 개봉동 49 일대에 최고 35층, 1364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현충원 자락 노후 주거지인 동작구 사당17구역은 최고 23층,...
일원 가람·상록수, 수서지구 첫 재건축…광장극동은 한강변 2049가구 대단지 2025-12-25 11:15:01
2257가구(임대 340가구) 아파트로 새로 태어난다. 이밖에도 구로구 개봉동 49 일대에 최고 35층, 1364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향후 신구로선이 개통되면 역세권 단지로 거듭난다. 현충원 자락 노후 주거지인 동작구 사당17구역은 최고 23층, 856가구(임대 143가구)로 탈바꿈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재개발 난항' 구로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6:45:32
기존 연면적의 30% 이하까지 증축을 허용한다. 건폐율은 조례 기준의 30% 이하까지 완화하며, 조경 면적은 법정 기준의 절반만 조성해도 인정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개봉동 170의 33 일대는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곳에 전용면적 29㎡인 공공임대주택 299가구가 공급될...
서울시, 재개발 어려운 구로동 일대에 신축·리모델링 지원 2025-12-10 11:15:01
절반만 설치해도 인정하는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개봉동 170의 33 일대는 지하 5층~지상 22층 규모로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전용면적 29㎡인 공공임대주택 29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공산후조리원과 근린생활시설을 함께 조성해 일대에 부족한 생활 기반 시설 기능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종로구 송현동 4...
캡스톤운용, 인천 '아레나스 영종' 항공물류센터 품는다 2025-12-01 16:38:47
경기 부천과 서울 개봉동, 충남 천안 등에서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며 뉴이코노미 섹터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공항 배후 첨단 물류센터까지 포트폴리오에 더할 경우 ‘뉴이코노미 전문 하우스’로서 입지를 한층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구로 송신소 부지 '복합문화시설' 변신 2025-11-18 18:36:02
서울 구로구 개봉동 옛 KBS 송신소 부지가 지역 생활문화 거점인 ‘구로문화누리’로 재탄생한다. 18일 구로구에 따르면 2010년 폐쇄된 KBS 개봉송신소 부지에 들어설 복합공공시설 구로문화누리가 내년 1월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정식 개관한다. 이곳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856㎡ 규모로, 도서관 동과 평생학습관...
"대출 꽉 막혔는데…" 서울, 10억 이하 아파트 거래 다시 급증한 이유 2025-10-05 21:16:39
분석이 나온다. 관악구 봉천동 관악우성(1597가구), 구로구 개봉동 한마을(1983가구), 관악구 봉천동 벽산블루밍(2105가구) 등도 10억원 미만이면서 지난달 거래량이 10건 이상인 단지 목록에 올랐다. 이들 아파트 모두 전용 84㎡ 실거래가가 8억원 중반~9억원 초반 선에 형성돼 있다. 강남권에선 10억원 미만으로 초소형 ...
모아타운, 반대파라면 시가 감정부터 준비해야 한다[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5-09-28 15:00:34
미아동 833-2, 서초구 양재동 18-12, 동작구 사당동 192-1, 구로구 개봉동 270-38, 중랑구 망우본동 354-2 등 5곳의 모아주택·모아타운 안건이 통과되어 약 2400가구 공급을 확정했다. 모아타운은 노후 다가구·다세대를 블록 단위로 묶어 정비한다는 점에서 전통적인 재개발과 다르다. 사업 절차가 간소화돼 ...
미아·양재·사당 등 5곳서…모아주택 2394가구 공급 2025-09-23 16:47:38
3층~지상 15층, 139가구 규모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구로구 개봉동 270의 38 일대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이 848가구(임대주택 212가구 포함)의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기존(635가구)보다 공급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용도지역이 제1·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됐다. 중랑구 망우본동 354의 2 일...
서울시, 모아타운·모아주택 5곳 확정…총 2,394세대 공급 2025-09-23 11:15:00
서초구 양재동, 동작구 사당동, 구로구 개봉동, 중랑구 망우본동 등 5곳의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발표했다. 강북구 미아동 833-2번지 일대는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 혜택을 받아 기존 73세대에서 126세대로 늘어난다. 보행로와 도로가 신설돼 통학로와 생활 접근성이 개선된다. 서초구 양재동 18-12번지는 7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