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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시간의 요리…올 봄 서울서 펼쳐지는 중식 대가들의 향연 2026-03-10 11:26:19
게살, 양파, 크림 소스를 곁들인 ‘크랩 쉘 구이’과 △파, 적양파, 샬롯을 넣고 볶은 ‘신선한 랍스터’ 등 총 8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이중 크랩 쉘 구이는 탕코트의 오랜 시그니처 메뉴로, 게 껍데기 안에 게살 4~5마리의 살을 가득 채워 완성한다. 이와 함께 ‘파, 적양파, 샬롯을 넣고 볶은 신선한 랍스터’는 세 가지...
한밤을 데우는 잔과 칼의 리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와인 디너 2026-02-03 07:09:01
캐비어와 사과 젤, 청고추로 맛을 낸 게살 타코. 귀여운 게 모양 그대로 등장한 타코는 테이블마다 미소를 자아냈다. 시각적으로 즐거운 타코를 입에 넣는 순간 또렷한 식감을 전하고, 본테라 샤르도네는 산뜻한 산도와 깨끗한 질감으로 요리의 시작을 자연스럽게 알린다. 본테라 로제와 만난 송어 요리는 와인 디너의...
제주신라호텔,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 진행 2026-01-28 09:33:50
▲게살 트러플 버섯교 등 5종의 찜 딤섬과 ▲차슈소우 ▲완탄 튀김 ▲야채 춘권 등 3종의 튀김 딤섬을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의 리자원 셰프는 딤섬 문화가 발달한 홍콩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출신으로, 정통 광둥식 딤섬 조리 기법에 기반한 메뉴를 선보여 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린...
김 수출 11.3억 달러…K-씨푸드 33억 달러 수출 '역대 최고' 2026-01-15 15:27:22
이빨고기(6.4%), 넙치(9.0%), 게살(7.5%) 등도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일본, 중국, 미국, 유럽연합(EU) 등 주요 수출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일본은 전년 대비 3.1% 증가하며 최대 수출국 지위를 유지했고, 2위인 중국도 내수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18.0% 증가하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미국 수출은...
K-씨푸드 수출액 33억달러로 역대 최대…김수출 11억달러 2026-01-15 11:00:03
넙치, 게살 등의 수출도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로 보면 일본, 중국, 미국, 유럽연합(EU) 등 주요 수출국 모두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일본 수출액은 6억8천만 달러로 3.1% 증가했고, 중국 수출액은 6억2천만 달러로 8.0% 늘었다. 미국의 경우 지난해 4월부터 상호관세가 부과된 가운데서도 수출액이 5억2천만 달러로...
자금성 옆 골목길…그곳에 '베이징'이 있었다 2025-11-06 18:07:18
새우 칩을 곁들인다. 전채 요리 ‘송엽 게살 제철 롤’(사진)은 게살과 죽순채를 감싼 외관으로 명품 브랜드 보테가베네타의 가죽 공예를 연상시켜 ‘BV 롤’이라고도 불린다. 차오산 요리를 대표하는 진짜 주인공은 ‘죽’. 오래 숙성된 무말랭이에 곁들이는 해산물 죽은 그 어떤 화려한 메뉴와 견줘도 손색이 없을 만한...
[APEC결산] ⑨ K뷰티·푸드 열풍…세계를 사로잡았다(종합) 2025-11-02 09:55:33
잣 소스를 곁들인 게살 샐러드, 전복과 조랭이떡을 곁들인 경주 한우 갈비찜, 나물 비빔밥, 된장 캐러멜 인절미 등 담백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한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PEC 정상 만찬의 건배주는 배혜정도가의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였다.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의 국제미디어센터 맞은편 K푸드...
[APEC결산] ⑨ K뷰티·푸드 열풍…세계를 사로잡았다 2025-11-02 07:01:19
잣 소스를 곁들인 게살 샐러드, 전복과 조랭이떡을 곁들인 경주 한우 갈비찜, 나물 비빔밥, 된장 캐러멜 인절미 등 담백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한 메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PEC 정상 만찬의 건배주는 배혜정도가의 '호랑이 유자 생막걸리'였다. APEC 정상회의가 열린 경주의 국제미디어센터 맞은편 K푸드...
"시진핑도 맛봤다"…APEC 정상회의 달군 황남빵·호두과자 [APEC 2025] 2025-11-01 16:24:05
주제로 밀쌈과 단감·잣 소스를 곁들인 게살 샐러드가 마련됐다. 메인 요리로는 완도산 전복과 조랭이떡을 더한 경주 천년 한우 갈비찜, 곤달비 나물 비빔밥과 경주 콩 순두부탕이었다. 구운 잣 파이, 된장캐러멜 인절미, 지리산 국화차 등으로 차려진 디저트가 호평을 받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가을엔 송이버섯" 호텔 식당 갔더니…특선메뉴 '눈길' 2025-10-12 10:37:13
두부와 자연송이, 게살 소스가 어우러진 '자연송이 비파두부', 고급스러운 풍미의 'XO소스 바닷가재', 한우 안심에 자연송이의 은은한 향을 더한 '자연송이 한우 안심볶음' 등이 제공된다. 단품 메뉴로는 '자연송이 소고기덮밥', '자연송이 탕이면', '자연송이 아스파라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