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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노트북 칩 시장도 군침 2026-02-23 11:45:13
아니다. 엔비디아의 SOC는 닌텐도의 스위치 및 스위치2 게임기에 쓰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운영체제(OS) 태블릿인 '서피스'에도 탑재된 바 있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에서 매년 1억5천만대의 노트북이 팔린다며 "해당 시장은 특히 CPU와 GPU가 통합되는 흐름이 뚜렷한데 우리는 이...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굿즈를 구매하려는 1020세대들로 붐비고 있다. 게임기기나 게임팩을 주로 판매했던 국제전자센터 9층은 게임보다 가챠나 피규어 등 굿즈를 판매하는 매장이 더 많았다. 9층 곳곳에서 "너 쿠지(이치방쿠지)할거야?", "위시 나왔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이치방쿠지는 종이 추첨 경품 뽑기로, 랜덤으로 아이템을 얻는...
AMD 17% 하락 쇼크에 기술주 급락...월가 생각은? [글로벌 IB 리포트 ] 2026-02-05 08:04:43
많다는 평가인데요. 중국 판매와 더불어 적어도 올해 4분기까지는 의미 있는 물량이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는겁니다. 하반기에는 PC 시장의 역풍과 콘솔 게임기 수요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결국 월가는 AMD가 중국발 호재나 일회성 이익이 아닌, 순수한 실력으로 'AI 대항마'임을...
[글로벌 IB 리포트] AMD 실적 초과에도 주가 하락, 월가 반응 엇갈려 2026-02-05 06:46:09
게임기 수요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을 수 있다는 경고등도 함께 켜줬습니다. 결국 월가는 AMD가 중국발 호재나 일회성 이익이 아닌 순수한 실력으로 AI 대항마임을 입증하길 기다리고 있는 듯합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전세계서 난리난 그 게임기, 알고보니…'팔수록 적자' 비상 2026-02-04 14:59:31
닌텐도가 게임기 ‘스위치 2’ 역대 최고 속도 판매에도 주가는 급락했다. 일본에선 가격을 낮춘 탓에 ‘팔수록 적자’라는 게 증권업계 분석이다. 4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닌텐도는 한때 전일 대비 12.6% 급락한 주당 8806엔을 기록했다. 지난 3일 발표한 2025년 4~12월 결산은 호조였으나, 올해 3월까지 연간 실적 전망을...
MS, 클라우드 매출 첫 500억달러 돌파…실적 호조에도 주가↓(종합2보) 2026-01-29 11:31:34
콘솔게임기 엑스박스 등이 포함된 개인용 컴퓨팅 부문은 3% 낮아진 143억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383억 달러를 기록했고, 주당순이익(EPS)은 4.14달러로 시장전망치인 3.97달러를 상회했다. MS는 3분기(올해 1∼3월) 매출은 806억5천만∼817억5천만 달러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MS, 분기 매출 116조원…시장전망치 상회에도 주가는 ↓(종합) 2026-01-29 06:38:20
지난해보다 높은 성과를 거뒀다. 반면 윈도 운영체제(OS)와 콘솔게임기 엑스박스 등이 포함된 개인용 컴퓨팅 부문은 3% 낮아진 143억 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383억 달러를 기록했고, 주당순이익(EPS)은 4.14달러로 시장전망치인 3.97달러를 상회했다.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는 "아직 AI...
"아이폰만 7년 썼는데 갈아탑니다"…2030 '폰심' 흔들린 이유 2026-01-24 07:26:39
떠올랐다. 틱톡에선 커버 화면에 레트로 게임기나 다마고치 같은 요소를 추가해 장난감 감성을 강조하는 영상이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Z플립 시리즈는 그간 휴대성과 편의성, 디자인을 선호하는 젊은 사용자층을 파고들었다. 갤럭시Z플립7은 대화면 커버로 심미성을 갖춘 제품으로 주목받으면서 이전 시리즈를 넘어선 화제...
[천자칼럼] 소니 TV의 퇴장 2026-01-21 17:03:27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회사로 통한다. 이 회사는 게임과 이미지센서, 엔터테인먼트를 중심으로 사업 모델을 재편하며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경신했다. 발 빠른 사업모델 전환으로 TV 사업의 공백을 메우는 데 성공했다. 중국 기업과의 경쟁으로 고민 중인 우리 기업들도 새로운 동력을 찾아야 한다. 송형석...
[천자칼럼] 낸드의 귀환 2026-01-18 16:59:36
가전, 게임기까지 안 들어가는 곳이 없지만 제조사에는 ‘계륵’ 같은 존재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개사만 경쟁하는 D램과 달리 수많은 기업이 달라붙어 있고, 단순 저장장치 특성상 기술 차별화가 쉽지 않아서다. 메모리산업이 3~5년 주기로 ‘슈퍼사이클’을 거치며 성장했지만, 낸드는 예외였다.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