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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넉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개선·반도체 수출 호조" 2026-02-13 10:00:00
'경기 회복' 진단…"내수개선·반도체 수출 호조"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정부는 13일 내수 개선과 반도체가 견인하는 수출 호조 영향으로 경기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작년 11월부터 넉 달째 '경기 회복' 판단을 유지한 것이다. 재정경제부는 13일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잘나가던 독일 메모리 반도체 제왕 '키몬다'는 왜 추락했나 [강경주의 테크X] 2026-02-13 08:00:04
차세대 D램을 앞세워 경쟁력을 회복하려 했다. 베리드 워드라인은 타 회사와 달리 칩 내부의 전기선을 실리콘 내부에 묻은 다음 더 짧고 빠르게 만들어 메모리 속도를 높이고 전기를 덜 쓰게 하려는 기술이었다. 하지만 이 기술은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돌입하기 전이었던 탓에 키몬다는 원가 경쟁력 확보에 실패했다. 투자...
무디스, 韓신용등급 'Aa2' 유지…올해 성장률 1.8% 제시(종합2보) 2026-02-12 21:07:35
경제가 글로벌 인공지능(AI) 경기 호황에 힘입은 반도체 수출 증가, 설비투자 회복으로 1.8%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적으로는 우리나라 성장률이 대체로 다른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인 2% 내외에서 안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노동력 감소에도 기업·공공 부문의 AI 도입, 자본시장·지배구조 개혁, 지역균형...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출하 2026-02-12 17:59:10
‘근원 기술력 회복’의 상징과 같은 제품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납품 경쟁에서 경쟁사에 밀린 삼성전자는 HBM4 개발에 나설 때부터 반도체 표준기구 JEDEC의 동작 속도 기준(초당 8Gb)을 웃도는 성능 목표를 설정했다. HBM4의 성능을 좌우하는 코어다이에 최첨단 10나노미터(㎚·1㎚=10억분의...
與 김병주 "李대통령 파수꾼 될 것"…공소취소 사전동의 돌파 2026-02-12 17:54:39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남양주시을)이 제안한 '이재명 대통령 조작기소 공소 취소 촉구 국민청원'이 공개 하루 만에 사전동의 100명을 돌파해 국회 요건 심사 단계에 진입했다. 김 의원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조작된 기소와 편향된 사법의 칼춤으로 난도질당한 민주주의를...
더 빨라진 삼성 HBM4…'초당 13Gb' 업계 최고 2026-02-12 17:46:09
‘근원 기술력 회복’의 상징과 같은 제품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 납품 경쟁에서 경쟁사에 밀린 삼성전자는 HBM4 개발에 나설 때부터 반도체 표준기구 JEDEC의 동작 속도 기준(초당 8Gb)을 웃도는 성능 목표를 설정했다. HBM4의 성능을 좌우하는 코어다이에 최첨단 10나노미터(㎚·1㎚=10억분의...
'의문의 음료' 모텔서 남성 2명 사망…20대女 "재우려 했을 뿐" 2026-02-12 13:23:42
강북구와 경기 남양주 일대에서 발생한 연쇄 약물 투약 사건이다. A씨는 동행한 남성들에게 약물을 섞은 음료를 마시게 했고 이를 마신 피해자 2명이 숨지고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회복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피해자들과 갈등 상황이 발생하자 이를 피하기 위해 약물을 사용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지난해...
美, 반복되는 신흥국형 트리플 약세! 달러 배신의 시대 온다? 서학개미, 美 주식 팔고 나와라!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2-12 08:50:08
현상이 또 나타났습니다. 이론적으로 경기후행지표인 고용지표가 좋게 나왔으면 트리플 강세가 나와도 매우 강하게 나와야 하는데 왜 트리플 약세를 보이느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서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주 2회' 전통시장 찾은 李대통령…명절 앞두고 '체감 경기' 점검 2026-02-12 07:13:30
식당을 찾아 소머리국밥으로 식사를 하며 체감 경기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참모들에게 "수출이 회복되고 주가도 오르고 있지만 막상 식당에 와서 밥 한 끼 먹어보면 국민이 왜 힘들다고 하는지 느껴진다"며 "국민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아직 경제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성과는 통...
월가 컨센서스 빗나갔다…미국, 1월 일자리 13만명 순증 2026-02-11 23:38:09
사회복지 서비스는 4만 2천 명 늘었다. 이 가운데 외래 의료서비스, 병원, 요양과 거주 등 경기와 무관하게 일자리가 늘어나는 경향이 큰 영역의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건설업은 3만 3천 명으로 지난해 제자리 걸음이던 일자리 규모를 크게 늘렸다.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12월 악천후 등으로 인해 건설업의 일자리가 소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