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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부터 욕설 전화" 관리소 찾아와 난동…갑질 입주민 결국 2025-12-29 06:30:08
전화는 단순한 민원을 넘어선 수준이었다. 경리주임 등 직원들에게 “이 XX놈아 눈X에 띄면 확 죽여버린다”는 등의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붓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을 연결하라며 억지를 부렸다. 전화뿐만이 아니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4시 경 술에 취한 상태로 관리사무소를 직접 찾아가 “회장 XX놈이”라고 큰...
"처제 믿고 맡겼는데…" 형부 회사서 7억원 '야금야금' 2025-12-15 07:31:19
전 경리 직원 4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형부 B씨가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회사의 경리 직원으로 근무하며 법인 명의 계좌에서 553차례에 걸쳐 총 7억3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자금 관리 업무를 담당하며 법인 계좌와 연계된...
은혜를 원수로 갚은 처제...실형 선고 2025-12-15 07:29:53
전 경리 직원 40대 A씨에게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여현주 부장판사)는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2014년 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형부 B씨가 대표이사를 맡은 회사의 경리 직원으로 재직했다. A씨는 이 기간 법인 명의 계좌에서 모두 553차례에 걸쳐 총 7억3천여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BYD 정저우의 ‘초대형 전기차 메가팩토리’를 가다 2025-12-03 07:00:03
문구는 직원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R&D 인력은 정저우 공장을 포함해 12만 명에 달한다. 덕분에 BYD에서는 매일 45건의 특허가 출원됐으며, 지금까지 특허출원 개수는 5만9000건에 달한다. BYD의 기술력은 정저우 도심 한복판에 마련된 BYD의 친환경차 전시관 ‘디스페이스’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디스페이스는 약...
'대학 나와도 할 일이 없어' 공포…충격에 빠진 취준생들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0-03 07:00:09
및 비서, 은행 창구 직원 등을 지목했다. 해당 직업은 과거 대졸자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대표적인 관문이었다. 국제노동기구(ILO) 역시 사무직이 생성형 AI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노출되어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고소득 국가에서는 여성 고용의 9.6%가 자동화 최고 위험군에 속한다고 봤다. AI 확산으로 전문직의 업무...
이준호, 금수저 '압구정 날라리'에서 부도 위기 사장님으로 2025-09-25 15:39:37
직원도, 돈도, 팔 것도 없는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그린다. 첫 방송까지 약 2주 남짓 남기고 모두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초짜 사장 강태풍(이준호)과 에이스 경리 오미선(김민하)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게 담긴 종합 예고 영상이 공개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졸 경리에서 상장사 창업자로…정구용 회장 타계 2025-09-07 17:46:07
형편에 대학을 포기하고 현대자동차 고졸 경리사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아시아자동차 등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일하며 경력을 쌓았다.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그는 ‘샐러리맨’에 안주하지 않았다. 1979년 서울 노량진 철도가에 작은 공장을 차리고 자동차 벨트 부품을 생산하며 창업 전선에 뛰어들었...
고졸 경리에서 수천억대 매출 기업 대표로…정구용 회장 별세 2025-09-07 13:19:43
가정 형편에 대학을 포기하고 현대차 고졸 경리사원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해 아시아자동차 등 자동차 부품회사를 여럿 거쳤다. 1979년 서울 노량진 철도가에 조그만 공장을 차리고 자동차 벨트 부품 생산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다른 공장을 인수해 인지컨트롤스를 출범했다. 당시 회사 인원은 7명으로 정식 출범 첫해인...
"중국 밖으로 '7조원' 반출" 샤오미 CEO 소문에 '발칵' 2025-08-09 14:55:25
경리(사장) 왕화가 반박했다. 왕 총경리는 전날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사실 확인 결과 샤오미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웰스파고 및 마오씨와 어떠한 협력이나 어떤 형식의 접촉도 한 적이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관련 발언은 모두 이미 검증했고 법적 절차에 착수해 소문을 만들고 유포한 자에 대한 법적 책임을...
샤오미 CEO가 거액 반출?...회사 '화들짝' 2025-08-09 10:12:18
총경리는 전날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서 "사실 확인 결과 샤오미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웰스파고 및 마오 씨와 어떠한 협력이나 어떤 형식의 접촉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발언은 모두 이미 검증했고, 법적 절차에 착수해 소문을 만들고 유포한 자에 대한 법적 책임을 추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