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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로 산다"…트럼프, 휴가 막바지 쇼핑센터 들른 까닭은 2026-01-03 07:25:52
것으로 유명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방문한 업체의 홈페이지를 보면 그의 마러라고 리조트 연회장에도 이탈리에 베로나 지방에서 수입한 이 업체의 분홍빛 감도는 대리석이 시공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의 동관(East Wing)을 허물고 새로 지으려는 연회장은 9만 제곱피트 (2529평) 규모다. 애초 계획보다 커졌고...
트럼프, 휴가 막바지에 대리석 쇼핑…백악관 대형 연회장 장식용 2026-01-03 06:30:31
이날 방문한 업체의 홈페이지를 보면 그의 마러라고 리조트 연회장에도 이탈리에 베로나 지방에서 수입한 이 업체의 분홍빛 감도는 대리석이 시공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의 동관(East Wing)을 허물고 새로 지으려는 연회장은 9만 제곱피트 (2천529평) 규모다. 애초 계획보다 커졌고, 예상 소요 경비도 2억달러에서...
국세청, 환치기·담합 탈세기업 정조준…고강도 세무조사 2025-12-23 12:00:10
사들이고 인테리어는 법인 경비로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담합하며 거짓 세금계산서 발급…할당관세 혜택 사주에 몰아줘 빌트인·시스템 가구 제조업체인 C사는 가격 담합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된 업체다. 이 회사는 담합 과정에서 다른 업체로부터 거짓 매입세금계산서를 주고받았다. 업무와 무관한 10억원대...
"일본도 동남아도 안 갈래요" 초비상…요즘 뜨는 여행지 [트렌드+] 2025-12-17 10:13:35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를 오르내리며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크게 높아진 데다, 코로나19 직후 이어졌던 보복 소비 특수도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짧은 일정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고 경비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은 국내 여행상품을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
에어월렉스, 시리즈 G 투자 3억 3000만 달러 유치 2025-12-09 16:36:48
업체들은 현대 비즈니스 운영 방식에 적합하지 않으며, 투자자들은 당사가 이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독자적인 금융 인프라를 기반으로 글로벌 뱅킹, 결제, 청구, 자금 관리, 그리고 지출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기술적...
유인경비 업체 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 나선다 2025-12-05 13:55:25
13:5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유인경비 업체 에스텍시스템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에 도전한다. 에스텍시스템은 1998년 에스원에서 유인경비사업 부문이 분사해 설립된 회사다.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매력 포인트로 내세울 예정이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에스텍시스템...
'공학 전환' 거센 반발…동덕여대 학생들 시위 예고도 2025-12-03 20:10:33
동아리 연합 '민주없는 민주동덕'은 래커 제거 행사가 진행되는 4일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교내 시위를 예고했다. 오는 같은 시각 학교 측은 학생, 교수, 직원이 참여하는 래커 제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지난달 26일부터 사설 경비업체를 동원해 본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동덕여대 총장 "2029년부터 공학 전환"…캠퍼스 살얼음판 2025-12-03 12:40:52
한국생산성본부가 6월부터 수행한 '2025년 동덕여대 발전을 위한 공학 전환 분석 및 의견수렴 연구용역 결과 발표회'도 연다. 4일에는 학생, 교수, 직원이 참여하는 래커 제거 행사가 예정돼 있다. 학교 측이 지난달 26일부터 사설 경비업체를 동원해 본관 출입을 통제하며 교내에는 긴장감이 돌고 있다. 유지희...
"현대판 장발장"…원심 '뒤집었다' 2025-11-27 10:37:25
보안업체 직원이 항소심에서 누명을 벗었다. 전주지법 형사2부(김도형 부장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5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전북 완주군 모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 18일 회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속보] '1050원 초코파이 절도 사건' 항소심서 무죄 2025-11-27 10:27:05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의 보안업체 직원인 A씨는 지난해 1월18일 회사 사무실의 냉장고에 있던 450원짜리 초코파이와 600원짜리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법정에 섰다. A씨는 이날 판결로 2년 가까이 덧씌워진 누명을 벗고 경비 업무에 계속 종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