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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대주주와 붙었다…한미약품 2차 경영권 분쟁 2026-03-06 14:24:15
셈입니다. 물론 특정인 지지 보다 전문경영인 체제 원칙에 따르는 것으로 봐달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2차 경영권 분쟁은 신 회장의 한미그룹 지배력 싸움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주주와 전문경영인 구도인데, 사실상 신 회장과 송 회장을 둘러싼 4자 연합 갈등인 셈입니다. 여담이지만 신...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다시 불붙나…신동국·송영숙 회장 연합에 ‘균열’ 2026-03-06 11:43:50
전문경영인의 역할과 권한을 존중하고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전날 열린 직원들과의 타운홀 미팅에서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한미약품 팔탄공장 성추행 사건에 대한 사내 조사 계획이 가해자로 지목된 임원에게 미리 유출된 점, 원가 절감을 위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 원료의 중국산...
송영숙 회장, 박 대표 지지…"대주주는 직접 개입보다 방향 제시" 2026-03-05 19:01:53
경영인은 부여된 권한과 책임 아래 회사를 이끌어가는 것이 한미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미 창업주 임성기 선대 회장도 한미의 다음 세대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중심이 되고, 대주주는 이사회를 통해 이를 지원하는 선진화된 지배구조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을 여러 차례 강조하셨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 경영 갈등 재점화…송영숙 "전문경영 체제 유지해야" 2026-03-05 16:00:33
경영인은 관련 제도와 내부 통제 시스템을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정비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한미약품그룹에서는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와 지주사 한미사이언스[008930] 최대 주주...
한미약품그룹 내홍 또 격화…박재현 대표 "전문경영체제 흔들려" 2026-03-04 14:45:19
녹취록을 전달했다. 박 대표는 신 회장이 그룹 내 전문경영인 체제를 흔들고 있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신 회장은 '박 대표를 패싱한 것이 아니라 이 사람 저 사람 만나서 보고 들은 것'이라며 '대통령이 국무총리하고만 일하나'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부탁하지 않았다" 2026-03-04 13:57:02
국무총리하고만 일하냐”고 말한 점도 지적했다. 전문경영인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말과 반대된다는 것이다. 고지혈증 치료제 '로수젯'의 원료를 미검증 중국산으로 변경하는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박 대표는 "한미의 중심에는 임성기 선대회장의 '품질 경영'이 있다"며 "공식적인 임기까지...
[2026 ESG]다이닝브랜즈그룹 - 상생과 친환경, K외식의 새 표준을 세우다 2026-03-04 06:00:19
경영인 체제를 가동하며 지배구조를 강화했다. 특히 2024년 8월, 브랜드 법인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글로벌 종합외식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2023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한 이래,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투명한 지배구조를 뿌리 삼아 상생과...
"주차는? 급여일은?" 합격 통보 4분 만 '채용 취소'···법원 판단은? 2026-03-03 14:22:26
적용 대상이 아니며, ㄱ씨는 일본 법인의 전문경영인으로 채용하려 했던 것이라 근로계약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우선 재판부는 A사가 5명 이상의 사업장이라고 봤다. 자회사와 ▲약 75평의 사무실 공간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인력을 중복 가입시키거나 소속...
채상병 참세무법인 회장, ‘대한민국 인물 대상’ 수상 2026-03-03 12:28:19
전문 경영인의 집념과 전문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이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업 성장의 성과를 넘어 세무 서비스의 전문성과 공공성, 납세자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급변하는 세법 환경 속에서도 일관된 원칙 경영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한미 지분 판 임종윤…"中사업 안정화 포석" 2026-03-02 16:02:45
경영은 전문경영인이, 중국 사업은 임 회장이 맡는 구도가 자리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한미사이언스의 경영권이 최종적으로 누구에게 귀속되느냐에 따라 바뀔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신 회장과 손을 잡는 것은 임 회장에게 중요하다. 임 회장의 지분을 사들이며 신 회장이 확보한 한미사이언스의 지분은 29.83%로 송...